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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22/26) 어린이집 인사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24 0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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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6째 감사일기 하나. 리하 한국에서의 어린이집 마지막 날이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엄마가 아이를 등원시켜주셨어요. 둘. 대전에서 열린 컨퍼런스 출장 끝난 남편이 무사히 서울에 도착했어요. 자랑스럽게도 남편이 여러 신문 기사에 등장 했어요. :)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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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23/26) 특별한 데이트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24 0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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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7째 감사일기 하나. 서울에서 아이랑 남편이랑 보낸 꽉찬 토요일이었어요. 일단, 아침에는 봉은사 절에 다녀왔어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사람이 많아서 절의 고요한 느낌은 없었지만, 색색 연등이 정말 예뻤어요. 둘. 이후 "캘리클럽 청담" 키즈 카페...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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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20/26) 든든한 친정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22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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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4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미국 가기 전 오랜만에 제대로? 머리했어요. 제대로 펌을 한것은 몇 년 만인지 몰라요. 비용은 좀 쎘지만, 기분 전환되고 좋네요. 둘. 오늘은 특별한 엑티비티가 없는 수요일. 평소같으면 발레하는 날인데, 지난주 마지막 수...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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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21/26) 스튜디오 촬영사진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22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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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5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엄마가 리하 데리고 태권도에 다녀오셨는데, 어멋!!! 노란띠를 받아왔네요. 금요일 마지막 수업에서 주시는줄 알았는데, 엄마가 보낸 사진보고 놀랬지요! 저는 아이가 태권도 할 때가 가장 대견해요. 제발로 도장에 가는 것도...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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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15/26) 초등학교 동창모임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17 2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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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9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강남역(소보키)에서 초등학교 동창 저포함 다섯명이 모였어요. 1993년 함께 초등학교 졸업을 같이했던 무려 33년 전 친구들이랍니다. 일단 이렇게 함께 자리할 수 있어 참 감사. 둘. 그리고 이번 동창회는 저희 중 가장 잘 나...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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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16/26) 친구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17 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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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0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미국 돌아가기 전, 베프가 저를 만나러 저희 동네에 왔어요. 이번 한국행에서 세 번째 만남이에요. 친구랑 커피 마시며, 점심 먹으며, 폭풍 수다를 떨었지요. 우리 둘 다 전화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아보니 멀리 있을 때는,...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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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17/26) 가족 상봉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17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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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1째 감사일기 하나. 2달 3주 만에 한국에서 남편과 재회했어요! 무탈하게 살다 반갑게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둘. 남편은 새벽 4시 조금 넘어 한국에 도착했고, 아침 6시 반 쯤 택시타고 집에 잘 도착했어요. 자고 있던 아이가 깨고, 아빠와 상봉하...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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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18/26) 리하 사진 촬영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19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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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2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의 빅 이벤트는 리하 사진 찍는 날. 오디션 보고, 잡지에 화보 촬영해 준다는 말에 혹할뻔 하다 일단 올해는 그냥 스튜디오 데리고 가서 예쁜 사진 찍어 남겨줘야지 결정하고 아이 촬영 스케줄을 잡았지요. 나름 열심히 조사하고...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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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19/26) 인연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19 2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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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3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10년 전 채팅캣 할 때 저희팀에서 일했던 Eva와 만나 폭풍 수다 떨었어요. Eva도 저도 이젠 아기 엄마랍니다. 첫째는 헤이즐보다 몇 달 늦고, 둘째까지 태어나 벌써 아들 둘 엄마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얼굴도 마음도 너무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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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9/26) 아이가 만들어 가지고 오는 모든 것이 제겐 선물입니다.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11 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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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3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지난, 근로자의 날, 어린이 날이 모두 리하 태권도 가는 날이었던터러, 리하는 며칠 운동을 쉬었지요. 때문에 오늘은 리하를 데리고 11시 태권도 보충 수업에 갔어요. 늘 리하를 잘 챙겨주시던 사범님 없이 관장님이 수업...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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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10/26) 서초구, 강남구에 이어 이번에는 송파구까지 섭렵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12 0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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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4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지난 밤 수술 후 퉁퉁부운 눈으로 오늘도 바쁘게 살았습니다. 저는 엄마니까요! :) 게다가 제 엄마의 도움도 있었죠. 둘. 일요일 오전 예배를 다녀온 리하를 데리고 이번에는 송파구 근린공원의 하하호호 놀이터에 갔어요....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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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11/26) 수술 후 사흘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14 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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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5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쌍꺼풀 수술 후 실밥 제거하러 다녀왔어요. 실밥 제거하고 나니 눈 뜨는 것이 조금 편해졌어요. 둘. 그리고 이제 물 세안도 가능하다고 해서 씼었는데 기분 좋아요! 세수 하나로 이렇게 기분이 상쾌해 질 수 있다니! 작은 행복...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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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12/26) 노란띠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15 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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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6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쌍꺼풀 수술 후 붓기가 최고조에 이른다고 한 그 화요일. 오늘도 탱탱? 팅팅? 부운 눈으로 리하 픽업도 하고, 태권도 수업에도 데려가고 바쁘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둘. 태권도 수업에서 리하를 픽업하는데, 관장님이 리하 언제...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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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13/26) 마지막 발레수업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15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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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7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엄마랑 신사동의 한정식점에 가서 맛있는 점심 먹었어요. 반찬 많이 나오는 한식을 먹고 싶다고 해서 가게된 한국은 뭘 먹어도 미국 외식값 비교하면 퀄러티 대비 정말 너무 저렴해요! 둘. 오늘도 점심은 엄마가 샀어요. 감사합...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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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5/14/26) 깔끔한 당근거래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5-15 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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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8째 감사일기 하나. 지난 주 알집에 이어 오늘은 추피 책을 당근했습니다. 원래 오빠네 조카들이 보려고 샀던 책인데, 캐나다 가기 전 리하 보라고 남겨둔 책이었다고 해요. 그런데 책이 너무 깨끗. 게다가 리하는 미국 집에 추피 전집이 있지요. 그래서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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