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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22/26) 미팅 없는 일요일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22 2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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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8째 감사일기 하나. 아침에 미팅하는 동안 엄마가 헤이즐 봐 주셨어요. 헤이즐도 이제 제가 일을 하면 알아듣는듯 해서 감사해요. 둘. 무엇보다 지난 밤 1시에 중요한 미팅이 있었는데, 하필 미팅 시작 딱 5분 전에 헤이즐이 깼어요. 엄마 없이 안 잔다는...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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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17/26) 감사한 가족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19 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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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3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낫는 줄 알았는데 주말에 어린이 박물관가서 걸린건지, 혹은 지하철의 온곳을 만지며 다녀 걸린건지 갑자기 새 감기가 시작되었어요. 이번 감기는 기침을 아주 심하게 하네요. 픽업하러 갔더니 병원 가보는 것이 좋을것 같다고...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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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15/26)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16 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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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1째 감사일기 하나. 지난 밤 제 코파운더 때문에 열폭한 후, 잠을 설쳤는데, 아침에 일어나 다 해결했어요. 거의.... 파트너십 이혼 위기까지 왔다가 해결했네요. M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이렇게 날잡고 대화 나누면 참 잘 들어주고, 잘못 인정 및 사과도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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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16/26)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17 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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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2째 감사일기 하나. 지난 밤 새벽 4시까지 일하고 일어나, 아침 9시 미팅으로 시작해 오후 3시까지 쉼없이 일했어요~ 대신 오후 시간이 자유로웠지요. 둘. 1년 반 만에 니콜 언니를 만나 한 자리에서 다섯 시간을 수다 떨었어요! 셋. 2015년에 저 채...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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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12/26)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13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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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8째 감사일기 하나. 지난 주 동네에서 머리하고 마음에 안들었는데, 결국 지난 10년 동안 가던 헤어 디자이너 선생님께 연락해 헤어컷 새로 받고 왔어요. 컷 하나로 이렇게 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다니 놀라워요. 청담동 유명한 샵 선생님이라 컷...이 무...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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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13/26) 공주 반지 공주 신발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14 2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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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9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오늘은 어린이집 하원 후, 특별한 일정이 없는 금요일! 그래서 엄마 아빠랑 함께 헤이즐 데리고 외식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외식 전에 엄마가 헤이즐 옷을 사주신다고 해서 뉴코아?백화점?에 갔어요. 그런데 아이는 옷은 관...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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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14/26) 엄마였기에, 엄마이기에 통하는...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15 0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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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0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오늘은 헤이즐과 한강 너머 북쪽으로 외출했어요! 행선지는 국립중앙 박물관의 어린이 박물관. 일단 이런 멋진 건물이 있었다니 싶을 정도로 박물관은 아주 멋졌어요! 둘. 아이와 갈 때는 택시를 타고 갔는데 15분만에 도착할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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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9/26) 인연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10 0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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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5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 아침 헤이즐은 아침에 학교 가라고 깨울 때까지 푹 잘 잤어요. 학교 가는 첫날 4시 반에 일어나 엄마 놀아줘~ 했던것 떠올리면 아주 반가운 변화랍니다. 둘. 지난 밤에도 기침을 많이 해서 잘 못잤어요. 그래서 헤이즐 학교 보낸...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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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10/26)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11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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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6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피부과 예약이 있었어요. 오빠가 제 피부를 보더니 관리좀 받으라고 크레딧카드를 주고, 아는 피부과 실장과 연결까지 시켜줬어요! 제가 오빠복이 있어요. :D 둘. 제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었으면 못저질렀을텐데, 오빠 덕분에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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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11/26) 어린이집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12 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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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7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일주일 만에 짐에 가서 운동했어요. 지난 번에는 샤워까지 하고 왔는데 챙겨갈 것도 많고 번거로워서 이번에는 그냥 뛰어 가서 운동하고 와서 씻었어요. 쉽고 간편히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감사해요. 둘. 이 주 이상 달...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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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7/26) 한국에서의 육아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08 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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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3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한국에 와서 맞이하는 첫 토요일. 리하(헤이즐 한글 이름)는 오늘도 아침부터 바빴어요. 아침 10시 반에 쿠킹 클래스 등록을 해 놨거든요. 오늘은 핏자 만드는 날! 다섯살(만 세 살)부터 들을 수 있는 클래스인데, 70분 수...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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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8/26) 저희 셋 모두 빵을 무척 좋아해요.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09 0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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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4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헤이즐이 아침 8시까지 잤어요! 둘. 아침에 엄마, 아빠, 리하 모두 교회에 갔어요. 저는 리하를 교회 유아부에 떨어뜨려놓고 집으로 왔지요. 리하 어린이집이 곧 교회에서 운영하는 곳이다보니 익숙해서인지 리하는 엄마와 잘...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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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5/26) 꼬마 화가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07 0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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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1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달리기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집에서 한강나루?까지 1.8km이에요. 오가는 시간을 포함해 50분 뛰다왔어요. 2017년 채팅캣 닫기 직전 한강변에 살 때, 아침에 조깅하던 생각이 새록새록 났어요. 지난 10년 얼마나 삶이 바...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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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6/26)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07 0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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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2째 감사일기 하나. 거의 2주째 감기가 낫지 않고 있어요. 나흘전 병원에서 후두염이라고 해서 약을 받아와 먹었는데 차도가 없어 다시 병원에 갔어요. 더 쎈 약 주세요 해서 받아와서 먹고 한참을 잤어요. (감사포인트는 병원에 갔는데 아무도 없어 바로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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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2/28/26) 출국했어요.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04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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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7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오늘은 출국하는 날. 하지만 평소 토요일처럼 하루를 시작했어요. 남편은 헤이즐을 데리고 아침에 짐네스틱스 클래스에 갔고, 저는 드디어 짐싸기를 시작했어요. 둘. 출국시각은 밤 11시 50분. 3개월 가는 거라 중요한 것을...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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