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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8/7/26) 캠핑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10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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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2째 감사일기 하나. Bodega Dunes로 캠핑하러 왔어요. 2024년부터 여름이면 한 번씩 아이 데리고 캠핑장을 찾아요. 아이가 1년이면 쑥쑥 자라니, 매 번 캠프가 참 달라요! 둘. 이번 캠프는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요. 추울까봐 조금 걱정했는데, 처...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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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8/8/26) 꽃반지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10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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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3째 감사일기 하나. 잘 자고 일어 났어요. 저보다 먼저 일어난 남편이 따뜻한 커피를 만들어 텐트 안으로 넣어줬어요. 둘. 1마일 정도 되는 Bodega Head 트레일에 가서 하이킹을 했어요. 아이랑 걸어서 하이킹 하는 것은 처음인듯 해요. 물론, 아...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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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8/9/26) 첫 라면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10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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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4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제가 일등으로 일어났어요. 사실 허리랑 등이랑 아파서 더 잘 수가 없었어요. 게다가 폰도 방전이 된 상태라 충전하고자 일어났어요. 막상 일어나 보니, 숲의 공기가 너무 좋았어요. 둘. 그리고 테슬라로 충전하는 동안 차의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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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8/5/26) 짐네스틱스 매트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06 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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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9째 감사일기 하나. 기다리던 짐네스틱 매트 도착! 저도 아이도 신났어요. 둘. 오랜만에 불고기 김밥을 만들었어요. 근데 헤이즐이 보더니, 엄마 이거 너무 맛있을것 같아! 그리고 먹더니 정말 맛있어. 내일 도시락에 넣어주세요!라고 예쁘게 말하는데, 전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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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8/6/26) 소아과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07 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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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0째 감사일기 하나. 주문한 헤이즐 학교 가방이 도착했어요. 한국에서 사온 가방이 있긴 한데 흰색이라 바로 때가 탈 것 같기도 하고, 좀 커서 새로 주문했어요. 대략 보기에는 사이즈 변화가 없는데, 이전 가방은 각이 진 것에 반해 이 가방은 아이가 메...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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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8/3/26) 서머 캠프 첫 날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06 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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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7째 감사일기 하나. 아이 서머 캠프 첫날이에요. 며칠 전부터 제가 캠프 잘 다녀오면 엄마랑 아이스크림 먹으러 갈거야~라고 말해 줬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캠프 재밌겠다 그치? 이따가 엄마랑 아이스크림 먹으러 갈 수 있게 잘 하고 오기! 했더니 그런다...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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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8/4/26)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06 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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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8째 감사일기 하나. 아이가 최근 짐네스틱에 꽂혀있어 아침부터 관련 영상을 찾네요. 다른 (대부분 큰) 아이들 하는 것을보고 자기고 하고 싶어 해요. 아이가 다치지 않고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개인 레슨을 찾아보고 있어요. 남편도 이 생각에 동의...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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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8/2/26)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03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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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6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쉬엄쉬엄~ 보낸 하루입니다. 베이비시터를 무려 5시 반 반을 썼지요. 첫 3시간은 헤이즐의 내니였고, 현재는 헤이즐 생일 때면 찾아오는 이모처럼 생각되는 Dani! 헤이즐이 Dani가 보고싶다고 해서 부탁했어요. 물론 pay도 하...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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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7/29/26) 졸업 축하해!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02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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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2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오늘 아이 졸업식이 있었어요. 실제로 학교는 금요일까지 가는데, 그날은 정신없을것 같아 그런지, 수요일에 졸업식 행사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 남편은 원래 출근해서 일하는 날인데, 하나뿐인 외동딸 첫 졸업식 행사...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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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7/30/26)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02 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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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3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오늘은 유모차 밀고 뛰어서 아이 학교에 데려다 줬어요. TK에 가게 되면 뛰어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니다보니, 이렇게 유모차에 태워 등교시키는 것은 마지막인 셈이죠. 2년 전 처음 등교할 때, 유모차에 태워 갔던 생각이 생각났...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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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7/31/26) 졸업 축하 기념 아이스크림 데이트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02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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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4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드디어 오늘은 헤이즐이 Step One 학교로 등교하는 마지막 날이었어요. 졸업식은 수요일에 했지만, 실제로 오늘 졸업한 셈이죠. 축하해, 우리 딸! 오늘은 12시 반에 픽업해야 했기에, 남편은 함께 못하고, 제가 아이 데리...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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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8/1/26) 짐네스틱스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8-03 0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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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5째 감사일기 하나. 맥 미니 설정을 하면서 모니터를 사야하나 고민했는데 내 맥북에서 screen share로 작동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았어요! AI 덕분이에요. 기존에 못했던 대부분의 일을 AI 도움으로 해 낼 수 있어요. 정말 남은것은 하려는 의지,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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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7/27/26) 내게 존재했던 신과 신앙에 대해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7-31 0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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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0째 감사일기 하나. 금방 끝날 것 같았던 책 만드는 일이 마무리 작업에서 오래 걸리네요. :) 조금 더 해보자... 하는 욕심? 좋게 말하면 완벽주의 성향이 발목을 꽉 잡고 있어요. 그래도 이렇게 하면 조금 퀄러티가 올라가겠지 싶어 손을 못 놓고 있답...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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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7/28/26) 2주 동안의 휴식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7-31 0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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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1째 감사일기 하나. 오랜만에 SF로 외출했어요! 스타트업 이벤트에 참여해 다른 창업자들도 대화 나누고, 제 사업 파트너 및 친구V와로 만났어요 둘. 나중에 V과 따로 바에가서 가볍게 맥주 한 잔도 했어요. 주로 일 얘기를 했는데도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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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7/24/26) 남편 생일 축하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7-26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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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7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남편 생일이에요. 그런데 일어나 보니 이미 남편을 4시 반에 일어나서 5시 반에 출근하고 없었어요.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 고마워요. 생일축하해요. 둘. 저녁에 동네 Pub에가서 Pork chop이랑 Fish and C...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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