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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4/3/26) 효도하는 중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4-05 2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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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0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오늘은 세 번째 고객 인터뷰?를 했어요. 인터뷰 말고 다른 말이 떠오르지 않는데, 제가 potential 고객과 소통하면서 저희(저랑 제 코파운드)가 만든 사이트에 와서 어떻게 서비스에 반응하고 사용하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이에...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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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4/4/26) 덕분에 행복한, 자유로운, 럭셔리한 하루!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4-06 0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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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1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었어요. 2012년쯤? 블로그 통해 인연이 된 친구 보은이를 만났어요. 제가 오래 한국과 미국을 드나들며 살다보니 친구가 몇 없는데 한국에 오게되면 꼭 찾게되는 손에 꼽는 친구랍니다. 서래마을에서...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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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29/26) 카페에 앉아 우아하게 독서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4-01 0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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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5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아침에 카톡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영어로 쓰는 감사일기 챌린지에 참여하셨던 분 한 분이 챗룸을 아주 제멋대로 오염시키고 계셨어요 -_- 감사하게도 챌린지 버디이지 몇 주 전 한국에서 얼굴 본 K님 덕분에 알게되서 문제가...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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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28/26) 엄마랑 딸이랑 연극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30 2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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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4째 감사일기 (지각) 어머낫, 순식간에 일기가 잔뜩 밀렸네요. 하나. 엄마랑 헤이즐이랑 연극보고 왔어요. 연극 명칭은 알사탕. 사실 지난 주 조카들 데리고 다녀온 연극이 훨씬 더 재밌긴 했어요. 아무래도... 12개월 이상 볼 수 있는 연극이다보니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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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26/26) 헤이즐 요리수업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27 2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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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3째 감사일기 하나. 헤이즐은 하루 사이에 콧물도 많이 좋아졌고, 기침은 거의 멎었어요. 감사합니다! 둘. 어린이집 다녀온 후, 예정되어 있언 쿠킹 수업도 갈 수 있었어요. 선생님께 문의 드렸더니 괜찮다고, 마스크 씌어 보내라고. 미국은 열나면 무조...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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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23/26) 가족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25 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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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9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캐나다에서 오빠네 가족이 와 있다 수요일에 돌아가요. 그래서 오늘은 부모님, 오빠네 가족과 함께 플라자 호텔 뷔페를 먹기로 했어요. 어른 인당 17만원! 저는... 상상할 수 없는 가격인데 오빠가 푸짐하게 쐈어요. 둘. 맛...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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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24/26) 헤이즐 한국어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25 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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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0째 감사일기 하나. 지지난 주 화요일에 피부과 첫 시술을 받았고, 오늘은 두 번째 예약이 잡힌 날! 확실히 한국 오니까 예뻐지네요. :) 조금씩, 돈과 시간 들이는 보람이 있어요. 둘. 헤이즐이 구몬 한글을 시작한지 3주가 되었어요. 공부 시키기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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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25/26)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26 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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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1째 감사일기 하나. 캐나다에서 잠깐 와 있넌 조카가 돌아갔어요. 어린이집 다녀온 헤이즐은 벌써 언니들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외동인 헤이즐에게 사촌 언니가 둘 있어 그나마 참 다행. 둘. 아이가 사촌 언니들을 좋아하고, 언니들이 잘 놀아줘서 큰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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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25/26) 소풍가는 날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27 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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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2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 헤이즐 어린이집에서 소풍 다녀왔어요. 제 유치원 때 사진 보면 소풍 사진이 많아요. 그런데 헤이즐 미국에서는 field trip같은 것은 없었거든요. 한국에 오니 학교 버스?타고 소풍도 가고 아주 반가워요. 국악 박물관 갔데요....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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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18/26)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20 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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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4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어제 헤이즐 감기로 병원 다녀온 후로, 오늘은 감기가 많이 호전되었어요. 아기가 자다가 콜록거려 안쓰러웠는데 다행. 저도 최근 감기로 고생해봐서.. 마음이 더 짠했어요. 둘. 캐나다에서 조카들이 왔어요! 지난 주엔 외갓...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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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19/26)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20 0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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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5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오랜만에 미세 먼지 농도?가 정상이라 달리기 했어요. 한강까지 뛰어 가서 한강 변을 뛰는데 행복했어요. 둘. 이곳은 목요일마다 일반 쓰레기 외 쓰레기 수거를 해요. 그래서 매주 목요일마다 청소하는 날. 제가 쓰는 방도 청소...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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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20/26) 대학로 연극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21 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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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6째 감사일기 하나. 새벽에 일하고 있는데 아빠가 오셨어요. 목소리가 안나온다고 그 말도 제게 써서 주셨어요. 어째 제가 3주 쯤 전에 겪은 증상과 똑같! 혹시 나한테서 옮은건가 싶어 죄송스러우면서도 한편, 제 증상과 너무 똑같아 걱정하시는 마음은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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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21/26) 삼대가 목욕탕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21 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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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7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아침에 엄마랑 아기랑 목욕탕에 갔어요. 삼대가 함께 한 것은 처음... 그리고 엄마랑 목욕탕을 같이 간 것도 20년은 된듯 (수영장 말고!) 큰 이벤트는 아니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 둘. 오늘도 목욕탕에서 아기 예...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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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22/26) 미팅 없는 일요일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22 2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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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8째 감사일기 하나. 아침에 미팅하는 동안 엄마가 헤이즐 봐 주셨어요. 헤이즐도 이제 제가 일을 하면 알아듣는듯 해서 감사해요. 둘. 무엇보다 지난 밤 1시에 중요한 미팅이 있었는데, 하필 미팅 시작 딱 5분 전에 헤이즐이 깼어요. 엄마 없이 안 잔다는...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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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3/17/26) 감사한 가족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3-19 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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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3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낫는 줄 알았는데 주말에 어린이 박물관가서 걸린건지, 혹은 지하철의 온곳을 만지며 다녀 걸린건지 갑자기 새 감기가 시작되었어요. 이번 감기는 기침을 아주 심하게 하네요. 픽업하러 갔더니 병원 가보는 것이 좋을것 같다고...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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