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11. 생천마 있어요 천마술을 담고 싶어요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29 06:55 )
|
|
이 겨울에 생천마를 찾으신다 어디서 무슨 이야기를 들었을까 아니면 어떤 책에서 천마가 좋은데 술을 담아 먹으면 좋다고 보셨을까 우리 농장에는 냉동해서 보관하고 있는 생천마가 있어서 드리기는 한다 생천마를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1kg씩 포장... Tag: 천마농장일지
|
|
812. 나는 오늘 새로 태어났다 무엇을 하며 하루를 보낼까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26 08:02 )
|
|
아침에 눈을 뜨면 살아있음에 감사한다는 나이가 되었다 잠을 자는 순간은 세상사를 모르니 죽었다는 이야기일까 또래의 사람들이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온 소식들은 대부분 아침에 일어나면 나는 오늘 새로 태어났다며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날씨가... Tag: 일기장
|
|
813. 사람은 건강하기 위해서 산으로 간다 산이 아프면 사람이 치유해 주어야 한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27 06:52 )
|
|
사람이 건강하기 위해서 산에서 산책을 하는데 산이 아프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산길을 걷는다 산길을 걸으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모습에 언제나 놀란다 초겨울 추위 때 한번 얼었던 기억이 있는데 겨울 내내 날씨가 따뜻해서 비가 내렸다 비가... Tag: 낙서장
|
|
814.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차를 가지려 간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28 12:15 )
|
|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어제저녁 술을 한잔하고 차를 두고 왔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차를 가지려 간다 멀리 달을 보면서 이대로 술을 계속 먹을 것인가 죽기 전에 술을 끊을 것인가 달을 보면서 두 손을 모아 본다 멀리 가로등인지 집에 전등인지 알 수가... Tag: 낙서장
|
|
815. 집안과 문중이 유지될 수 있을까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21 03:03 )
|
|
소나무가 팔려가는데 보려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집안사람들도 문중의 사람들도 누구도 관심이 없다 포클레인 두 대가 소나무를 들어내기 위해서 작업 중이다 비는 오다가 말다가 하면서 서글픈 내 마음을 알리는 것 같다 소나무를 안전하게 들어 올리기 위... Tag: 일기장
|
|
816. 한번 떠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길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22 04:50 )
|
|
오늘도 한 분이 떠나셨다 다정하시고 따뜻한 분이셨다 한번 떠나면 다시 돌아오시지 않는 길로 가셨는데 이제 떠나면 떠난 자리에 누가 오지도 않는다 사람이 떠나면 집은 빈집이다 장례를 치르는데 평소에 고운 마음 탓일까 먼 산에 눈이 쌓여서 추울 것 같... Tag: [블챌] 체크인 챌린지
|
|
817. 내 마음도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의 마음은 정말 모르겠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23 08:34 )
|
|
요즈음 문중의 일로 마음의 갈등이 일어 힘들게 나날을 보내고 있다 따지지 않고 모르는 척 지나가면 편한데 나는 왜 안되는지 모르겠다 내 마음이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 나도 모르겠다 그 사람이 요즈음 어려우니까 그 사람에게 문중의 돈을 주자는 사람이 둘... Tag: 낙서장
|
|
818.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일까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24 19:23 )
|
|
여러 사람이 모여서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일까 하고 누군가 질문을 했다 사람의 값이 있다고 했다 사람의 값은 어떻게 결정하지요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일까 본성을 깨닫고 살아야 한다고 누군가 이야기를 했다 사람의 값을 어떻게 정하... Tag: 일기장
|
|
819. 요즈음 왜 그렇게 힘들게 사는가 무엇이 문제인가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25 05:37 )
|
|
요즈음 나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살까 왜 저렇게 살까 하고 사람들의 하는 행동이 못마땅해서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산다 두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무엇이 문제인가 왜 그렇게 힘들게 생각하는가 첫째 문중 재산인 2500만 원을 개인에게 주자고 하니 기가 ... Tag: 낙서장
|
|
820. 문중 재산인 소나무 판매를 하면서 먼저 보는 놈이 임자라는 것을 느꼈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20 08:42 )
|
|
슬프다 문중 재산인 소나무를 판매하면서 문중 재산은 먼저 보는 놈이 임자라는 것과 재물 앞에서는 항상 비리가 있다는 것도 느끼고 생각하는 요즈음이다 주손이 전화가 왔다 소나무를 판매하게 되어서 오늘부터 작업을 한다는 것이다 진행사항을 하나도 알... Tag: 낙서장
|
|
821. 스웨덴 총리 타게 엘란 데르 독일 연방 총리 앙겔라 메르켈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17 06:25 )
|
|
우리나라 대통령들을 보면서 두나라의 총리들을 생각한다 스웨덴 명 총리 타게 프리디오프 엘란 데르 는 부모가 화확 교사셨는데 참으로 가정 교육을 잘 하셔서 23년간을 총리로 지내셨는데 살집이 없어 지인들이 별장을 지어 드렸다는 이야기도 있다 우리나라... Tag: 낙서장
|
|
822. 자연의 훼손일까 산림소득의 방법일까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16 07:42 )
|
|
요즈음 산에 가면 자연의 훼손인지 산림 소득의 방법으로 나무들의 잘라내고 볕이 잘 들도록 나무들을 잘라내고 있다 이길이 산림경영의 한 방법일까 아름드리 오동나무가 베어져 있다 산림을 경영한다고 그늘이 끼이는 나무는 이렇게 베어내고 이곳에 무엇을... Tag: 낙서장
|
|
823. 예천군 귀농 귀촌 연합회 경상북도 정기총회 참석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12 09:41 )
|
|
경상북도 귀농 귀촌 연합회 정기총회가 2024년 1월 11일 오후 2시에 경상북도 농업인 회관 3층에서 열리기 때문에 예천군 귀농 귀촌 연합회에서도 참석 하게 되었는데 경상북도 22개 시군에 인구 소멸 지역 16개 시군이 된다는데 깜짝 놀랐다 경상북도 농... Tag: 일기장
|
|
824. 시간을 살려서 쓰는 사람과 시간을 죽이는 사람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13 06:39 )
|
|
자주자주 나에게 던지는 질문이 너는 시간을 살려서 쓰는 사람이냐 시간을 죽이는 사람이냐 부끄럽지만 하루 이틀 정도는 시간을 잘 살려서 쓰기도 했지만 대부분 시간을 죽이는 사람이었다 술 먹는다고 시간을 죽이는 것이 제일 많았고 텔레비죤 본다고 시간... Tag: 낙서장
|
|
825. 수해 사고는 일순간 일어나지만 복구는 더디기만 하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4-01-14 06:48 )
|
|
예천읍 한천과 남산공원 체육공원을 둘러보면서 작년 7월의 상처가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음을 본다 수해나 사고는 일순간 일어나지만 복구는 더디기만 하다는 것을 보는 중이다 예천읍에는 읍민들을 위해서 한천 체육공원을 잘 조성해 두었다 작년 수해가 있... Tag: 낙서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