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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갤럭시워치5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5-17 11:28 )

23년도 대망의 까미노길에 오른다. 나는 왜 그곳이 늘 그리운지 모르겠다. 오라하는 이 없어도, 기다리는 이 없어도 나는 늘 그곳에 가고 싶다. 아들녀석이 이번 써프라이즈 작년 포르투갈 데카트론 매장에서 산 시계만으로도 충분한데... 요녀석은 조금 기...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377. 렌페저렴하게예약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5-17 17:07 )

산츠역에서 팜플로나 렌페이용 렌페를 이용하려면 미리미리 예약하세요 2023.05.17 아침 9시30분 열차는 벌~~써 매진 오늘 렌페이용요금 82.60€×2... 165.2€ 미리 예매한 렌페이용요금 19€×2.... 38€ 어마어마한 요금채이죠? 제가 요금표가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378. 팜플로나 버스터미널 시간표(로그로뇨까지 버스시간표)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5-18 10:52 )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379. 철쭉-오지펜션-분천역펜션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4-29 18:12 )

봄이 왔다ㆍ 철쭉꽃이 활짝피는 봄! 돌틈 사이에 철쭉이 피어 멋지다ㆍ 오지펜션인 이곳! 분천역에서 가까워 분천역펜션 이라고들 말 하기도 합니다ㆍ 본격적으로 여름으로 향하기 시작 합니다. 더운 여름에는 시원하고 조용한 오지펜션인 이곳이 최고지요~~ ...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380. 잠자리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5-05 07:30 )

어제는 고추심고, 야콘심고,이것 저것 심고 바빴다ㆍ 그런중! 작은 잠자리가 벌써 나와 있는것을 보고 놀랐다. 바람이 세게 불어 작은 소나무 가지에 옮겨 주었다.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381. 도이터배낭 스피드25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5-05 20:08 )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382. 두릅-두릅맛있게먹는법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4-18 19:33 )

뒷산에 올랐다. 그리고 막 피어나는 봄의 나물! 두릅을 땄다. 아들집으로~~ 실껏 먹고났는데 먹고 싶다고 식탁 주변을 분주하게 왔다갔다 하는 애견! 보리! 보리의 두릅맛있게먹는법을 알게 되었다.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383. 수국-수국옮겨심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4-21 08:07 )

작년 가을에 삽목한 어린수국이 겨우내 잘 자라쉈다 수국을 옮겨 심는 날! 수국을 삽목 성공확률은 100% 수국잎으로 삽목해 놓은건 잘 살더니만 마지막 힘이 모자랐는지 시들시들하더니 말라 버렸다 작은 분으로 옮겨 심어 관리하니 더욱 건강하게 자라줬다...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384. 봄나물,,,능개승마/명이나물/민들레/냉이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4-02 07:16 )

어제는 나물께러 가다가 꽃잔디향에 발길을 멈춥니다. 어쩜 자기만의 색깔로 살다가 피고지는가. 재작년에 나눔한 명이가 올해 먹을만하게 나왔네요 명이는 한잎씩만 따라고해서 작은거 빼고 이만큼입니다 이름은 모르겠는데 작년에 오신 손님이 이거 맛있는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385. 산티아고순례길 우비,스패츠 준비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3-20 19:27 )

슬슬 준비가 끝나가고 있다. 이제 체력과 시간만 남은거 같다. 일단 무게가 맘에 든다. 140g ^^ 작년엔 4월초~ 5월중순은 우기기간이므로 판쵸를 준비했지만 올해 2023년(5월하순 ~ 6월말)에는 바람도 심하지 않고 우기철도 지났지만 그래도 혹시하는 마...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386. 바르셀로나에서 팜플로나 가는방법(렌페예약)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3-22 21:18 )

일단 렌페앱을 핸드폰에 깔아놓고 시작 이 앱들이 산티아고 순례길에 필요한 것들이다. 그론즈가 빠져 있네^^ 우리나라에서는 직접 렌페에 들어갈수가없으므로 우회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아마 코리아렌페 대리점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수수료 4.9%€ 그래서 VNP를 깔고 ...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387. 산티아고 순례길.......캠프라인 산티아고 등산화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3-23 16:40 )

신발!!! 체력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신고간 트레킹화냐! 올해 다시 구입해야 하는 등산화냐! 이것이 문제로다 우리부부는 등산화로 결정이 했다 그렇다면 또, 발목까지 오는 등산화냐! 발목아래까지 오는 등산화냐! 이것도 문제로다! 결정했다 발목까...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388. 수선화-수선화꽃-봄꽃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3-24 11:47 )

올해도 봄은 왔다. 마당 쪽을 보고 있는 수선화! 수선화꽃이 활짝 피기 시작 한다. 이쪽에서 시작해 저쪽 끝으로 순서대로 피기 시작 한다. 봄꽃! 역시, 수선화 꽃으로 시작 한다.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389. 봄,능개승마,명이나물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3-26 20:54 )

며칠전부터 능개승마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캐기는 어리지만 못참아 몇개 잘라왔다. 오늘 맛만보자... 원추리도 먹을 만하게 자랐네 진달래, 화전생각도 굴뚝 생강꽃, 향긋한 생강꽃차 생각 오늘은 작약구근을 하나 샀다. 낼,모레쯤 식구가 늘겠네.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390. 이른아침의 노래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3-03-27 10:36 )

오늘 유난히 해살이 좋은 아침. 박태기가 하늘빛을 사모합니다 그아래 딸기도 행복해 합니다 어제비로 축복을 받아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옆에 알륨이 먼저 나와 인사합니다 몇해전에 뿌린 전호나물이 오래간만에 문안인사 드립니다. 오호 패랭이도 제법이네요...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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