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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무당벌레만들기-정원소품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5-10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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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소품을 만들자! 꽃 밭에 놓을 소품을 만들자! 돌을 주워 왔다. 페인트를 준비 하고 페인트 칠 시작~~ 기초 착업! 슬슬 무당벌레 모양이! 눈을 그리고~~ 며칠 동안 정원 소품을 만들었다. 작은 무당벌레를 한줄로~~ 이제 정원 꽃 밭에 배치만 하면 된다....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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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주택피해목 정리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4-29 0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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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봄의 색깔들 예쁘다..이쁘다. 주택근처에 있는 나무들, 나무로 인해 주택에 피해를 볼수 있을지도 모를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주택 피해목 정리. 비교가 확실이 되네요. 우리가 들어와서도 20년이 지났으니, 적어도 40년은 되었을것 같다. 지붕끝이랑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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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작은벤취만들기-통나무벤취만들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4-16 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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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지 2년된 소나무 한 덩이가 11월 부터 밭에 놓여 있다. 이놈으로 무얼 할까. 작은 벤취를 만들기로! 절반으로 자르고 이제 블럭 위에 걸칠수 있도록 나무를 따내기 위한 준비! 엔진톱으로 톱질을 하고 끌과 망치로 따낸다. 깔끔하게 따내고 샌딩을 한다...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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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수선화와 작약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4-08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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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화훠단지에서 선물이 왔다. 봄이라고 수선화를 보내 주셨다. 작약 오리지날만 갖고 있다고 하니 겹작악을 이리 많이 보내 주섰다. 어디다 심지?? 작약 파티오 피오니 모스크바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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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분배기누수밸브교체하기-분배기누수밸브자가교체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4-11 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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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분배기가 사용한지 20년쯤 되니 다섯개의 밸브중 네개(4개)의 밸브에서 누수 현상이 발생! 물 방울이 맺힌다. 밸브를 교체 하자~~~~ 먼저 전원을 코드를 빼고 냉.온수 유입 밸브를 잠그고 분배기 위쪽의 에어밸브로 열어 물을 빼낸다. 물이 더 이...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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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나도샤프란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4-01 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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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에 ABC(사과,비트,당근). CCA(양배추,당근,사과)를 먹기 시작한지 한달 반쯤 된거 같다. 그러나저러나 기다려도 기다려도 싹이 나오지 않는다 살짝 모종삽을 넣고 푹 올려 봤다 오메~~ 향수선화라고 순창에서 보내준 녀석과 올해 3년차 되는 나...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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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우드슬랩테이블만들기-우드슬랩벤취만들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4-03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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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슬랩 테이블,우드슬랩 벤취를 만들자! 먼저!테이블과 벤취에 사용할 철재 다리를 만들기 위해 각 파이프를 준비 한다. 샌딩도 하고~ 18년 전 집 지을때 남은 목재를 목재소에서 제재를 해와서 샌딩~~ 폭 35cm*2m40cm의 판재를 두장을 붙여 우드슬랩...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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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봄나물모종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3-28 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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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때문에 눈도 맵고, 코도 맵네요 상주 하얀장미님이 산나물을 종류대로 보내 주셨어요. 두메부추,어수리.참나물 삼잎국화,서덜취 부지갱이 곤드레 게을러 밀어 오던 글라디올러스도 오늘 심어 버렸다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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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2025년 산티아고순례길1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3-17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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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제가 무릎상태가 안좋아서 갈까 말까를 정말 많이 망설였습니다. 작년에 남편 혼자 가보라고 권유하고 비행기표를 샀습니다. 네덜란드항공(KLM) 888.000원. 저렴할때 사뒀습니다. 2025년5월13일~6월17일. 남편은 계속 제 걱정때문에 맘이 편치 않... Tag: 2025년 산티아고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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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2025년 산티아고순례길2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3-17 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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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레온에서 시작한 산 살바도르(San Salvador) 길. 첫날 숙소(La Robla Albergue)에서 만난 스페인 친구 라몬에게 연락이 왔다 저보다는 1살 많고, 남편보다는 1살 적다 친구로 길이 끝날때 까지 같이 했다 그리고 WhatsApp으로 종종 서로 안부를... Tag: 2025년 산티아고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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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2025년 산티아고순례길3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3-18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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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라몬이 천천히 걷자고 하니 저도 같이 가자고 하네요. 가고 싶지만 혹시 무릎이라도 아프면 민폐라고 일단은 거절했지만 솔깃한 제안이다. 비행기표를 검색(2월10일경)하니 으~~~~악 150만원대. 저는 포기하겠습니다.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날짜도 바... Tag: 2025년 산티아고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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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2025년 산티아고순례길4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3-18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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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몬은 내가 안간다고는 생각도 안하고 있는것 같다. 5월13일~6월3일 에티하드 항공. 5시45분. 제1터미널출발로 확정 남편과 함께 출발~~ 라몬에게 알렸다 바로 답장이 왔다 알리칸테에 사는 라몬은 우리가 도착하는 마드리드로 와서 같이 산탄데르로 갈꺼... Tag: 2025년 산티아고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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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성경책리폼- 성경책표지갈이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3-06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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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 리폼을 해야겠는데. 어떻게할까? 전문표지갈이에 보내자니 1주일이 걸리고 (다른 성경책도 있지만,저는 유독 이 성경책 아니면 말씀이 눈에 안들어온다.고로 1주일간 성경을 못본다) 내가 하자니 엄두를 못내고 있었다 결심했어. 내가 해보기로. 그러니...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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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백합모듬식재, 백합춘식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3-08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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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친구가 백합을 몇개 보내줬다. 작년가을에 다알리아를 보내줬더니 부담스러웠나보다. 어느땐 나눔도 부담스럽다. 눈이 너무 와서 길이 막혀 버렸다 택배사에서 물건이 왔는데 어떻게 할까요? 묻는다 보관했다가 오늘에서야 찾아왔다 2구씩 세종류가 왔네요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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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백합구근심기 - 백합춘식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3-01 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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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들네 집에서 내려왔다. 다행이 따뜻한 날 주셔서 감사^^ 지하수펌프실이 약간의 작업을 해야했지만 무사한 하루. 오늘은 코스트코에서 사온 백합을 심었다. (1만원정도 준거 같다) 춘식을 하기는 좀 빠른것 같지만 벌써 싹이 올라왔으니 심기로 했다....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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