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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족저근막염(시다스3Feet)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7-29 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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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통증은 한달이 다 되가니 조금 나아졌다. 계속 걷고 싶은데... 고민중에 신발에 깔창을 깔았다. 일단 내 발바닥 상태를 확인해 봤다. 시다스와 닥솔 중에 시다스 선택 남편것도 같이 구입해야 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깔창하나에 8만원. 헐~ 3D와 3F...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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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다알리아 워터메론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7-30 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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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알리아 키우는 재미 쏠쏠하다 우리집에서 얼굴이 제일큰 위터메론. 혼자 늠름하게 서있다. 가슴 설레게 꽃잎 한장 살짝 보여준다 다음날 아침에 새초롬하게 고개숙인 다알리아 아~~ 이제 어제보다 꽃잎 몇장이 더 보인다 예쁘다. 멋있다 청춘의 다알리아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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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다알리아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8-02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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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야파소도블레 토종 디바 워터메론 실비아 나탈 아스펜(흰색폼폼) 분홍폼폰 에든버러 블랙봄봄 콘테베드라 파인랜드프린세스 진세 ? 피치스 더치카니발 칙어디 머틀폴리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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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공항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7-21 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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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을 추억하다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공항에서 바르셀로나 공항까지 라이언에어 항공으로 작년 12월에 예약해 놓았다. 새벽 6시30분 비행기( 6월27일) 일찍가서 공항노숙을 하느냐 새벽택시를 타느냐 공항노숙으로 결정. 원래 8 시에 퇴실인데 ...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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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산티아고 순례길 친구들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7-22 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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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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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산티아고순례준비물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7-23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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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라면 내년 9월에 산티아고 북쪽길이다. 만약 다시간다면 넣고 뺄것을 다시 적어본다. 출발의 기본복장으로는 긴팔,긴바지,양말,속옷차림으로 한다 침낭,배낭, 등산화(신발깔창), 스틱. 무릎보호대.장갑.허리지갑. 여권,유로,유심,핸드폰, 워치, 빈팔1,...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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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산티아고 순례자메뉴(1차)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7-23 2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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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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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또르띠아(한국식)만들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7-20 0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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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순례길의 여운이 남아 즐겨먹던 또르띠아를 오늘 만들어 봅니다 주재료는 감자와 계란 나머지는 자기취향에 맞는 넣으면 OK 후라이팬을 달구어 감자를 볶고, 다음 양파, 오늘은 케일을 넣고, 소세지도 넣어보고 계란물에 익힌 재료를 섞어 놓는다. 올리브...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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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수국-수국삽목하기-발근제사용방법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7-18 0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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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국을 삽목하기 위해 잘랐다. 이 수국은 튼튼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자른것을 잎을 정리하고 발근제를 발라 20분 정도 건조를 시키고 포트에 꽂아 물을 주었다. 자~~ 발근제의 효과가 있을까요? 발근제는 처음 사용해 보기 때문에~~~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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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스페인과일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6-27 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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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도착했을 때에는 과일이 덜익고 풍성하지 못했다 6월이 시작되니 납작복숭아가 맛이 들기 시작했다 맛은 우리나라 복숭아라 별다르지는 않다. 다만 먹기 편할 뿐이다 과일이 맛이 들면서 가격도 조금 싸지는것 같다. 사과는 우리것이 더 맛있다 그러고 ...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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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일정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6-21 2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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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2023년5월15일 인천공항에서 11시50분 사우디아항공으로 출발 2023년5월16일 바로셀로나 공항 5시도착 바로셀로나 시내 가우디거축물들을보고 6시 숙소에도착 2023년5월17일 9시30분 기차로 팜플로나에 1시30분 도착 걸어서 팜플로나 공립알베르게 (생각...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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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오 피노-파드론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6-20 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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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거리는 아침!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지만 그치지를 않고 슬슬 내리는 빗속을 걷는다. 포도는 주렁주렁 열리고 있고 포도주를 만드는 포도가 아닌 먹는 포도인것 같다. 많은 포도 밭을 지나고 수국 활짝 핀 곳에서 찰칵! 서서 빨래하는 빨래터가 참! 마음에...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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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파드론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6-19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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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종일 비소식 단단히 챙겨 입고출발 7km. 경우 만난 카페. 우비를 벗어버리고 커피한잔 뉴욕에서온 아버지와 아들. 아들 화장실? 갔나. 파드론 도착 멀리서 성당이 보인다. 야고보가 압도적인 모습으로... 이 길을 걷었던 이유. 이 야고보 돌배...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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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부르고스 피자집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5-26 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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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두번이나 먹었다. 피자한판에 9.8유로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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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부르고스 디아마트
( 하얀달빛아래펜션 | 23-05-24 0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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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 빨래 널고 디아로 푸드쇼핑을 간다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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