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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신끼는 물리적인 알아차림이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9 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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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신인지는 몰라도, 무엇이 신이 아닌지는 안다." - 어딘가에서 보았던 글이다. "I may not know what God is, but I know what is not God." 어떤 사람들이 “신을 느낀다”, “신이 보인다”, “신의 목소리가 들린다”와 같은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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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증후군이 있는 사이비 무당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9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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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증후군은 사실을 속이는 것이 아니라, 거짓을 사실로 믿는 것이다." "Ripley syndrome is not about deceiving others with lies, but about believing those lies as truth." "사이비 무당이 리플리증후군이면 잘못된 것이라도 사실로 주장하기에 사람들은...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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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말문이 열리려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8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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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서 무당에게 지혜를 주시더라도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바꾸는 연습과 공부는 무당이 해야 한다." "무당의 말문이란 가만히 있어도 신이 대신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전통과 전문지식을 배워야 가능하다." "영검은 신이 주시고, 재주는 제자가 스승에게 배운...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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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은 아무나 하나?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8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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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전통이 아닌 사이비의 내림굿으로 만들어진 가짜 무당들이 굿 떼서 돈 벌려고 길바닥에서 홍보 중이다." 현실이 편안할수록 현실에서 꿈같이 살고, 현실이 힘겨울수록 비현실적인 공상을 동경하거나 망상으로 도망친다. 현실이 즐겁거나 현실을 정확히...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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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았다고 해서 건강한 자아는 아니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8 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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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고통을 겪으며 생존하는 방식을 배웠지만, 그것이 온전한 자아는 아니다." "I’ve learned how to survive through many hardships, but that doesn’t mean I have a whole or healthy self." 내 자아(自我)를 ... Tag: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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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닝 크루거 효과로 보는 사이비 무속인의 태도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8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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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리움과 외로운 심리를 신과 조상으로 만들지 마라. 그러면 영영 신과 조상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Do not turn your longing and loneliness into gods or ancestors. If you do, you will never truly understand...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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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은 평시에 밭을 일군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7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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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은 전통에 따라 기원과 점사가 없는 평상시에는 밭을 일구거나 근로 또는 사업을 하였다." 돈이 없으면 무당은 전통에 따라 외부 근로와 사업 등을 병행한다. 돈이 없다 하여 무당을 찾은 사람에게 공동체가 여는 굿을 개인적으로 강요하는 등으로 덤터...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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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체험과 사후 체험에 관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7 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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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이든 다음 생이든 기억나지 않으면 없는 것이다. 그러니 한 번뿐인 지금 생만이 사실이다. 사람이 기억하는 전생은 몸의 기억으로 그것은 조상의 기억이지 자기의 기억이 아니며, 죽었다 깨어나면서 체험했다는 사후세계는 완전히 죽은 것이 아니므로 신경 기억 작용일 뿐이다. "If a past life o...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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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억이다. I am memory.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7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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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현실이 버거워서 일탈과 그 생각을 통해 잠시 간의 쉼을 얻을 수는 있지만, 결국은 주어진 현실을 극복할 때, 평안을 찾는다. At times, reality feels overwhelming, and we may find brief rest through escape or wandering thoughts. Bu... Tag: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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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의 목적은 돈이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7 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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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과 영성인이라면 돈을 목적하면서 신을 말하고, 영성을 말할 수 없다." "신과 조상과 영혼은 돈이 필요 없다, 사람이 어떤 일을 하는데 드는 사회통념적인 돈이 필요할 뿐이다." "사이비의 목적은 돈이다. 그렇기에 돈을 쥔 당신은 어떻게든 회유해야...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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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8 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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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나간 때를 붙들려 하고, 오지 않은 때에 있으려 하니, 지금이 흔들릴 수밖에, 지금을 살지 못하면 붕 떠다닌다. 현명한 부모가 알려줬거나, 스스로 똑똑하여 일찍 알았더라면 더 빨리 안정을 찾았을 것이다. 이것이 무당인 내가 35년간 신을 찾으며 깨달은 것이다. Now Trying to hold on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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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숨이 멎을 때까지 배운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8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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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것조차 배움이다." "Even breathing is a form of learning." "모든 가르침은 감사하지 않을 때조차도 내게로 와주었다." "Every teaching came to me — even in moments when I lacked gratitude." "배움이 멈추는 것은 숨이 멎었... Tag: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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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귀신을 못 본다. 그런데 귀신도 사람을 못 본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6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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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을 포함하여 사람은 귀신을 못 보는 것이 정상이다." "영혼은 사람의 육신이 없기에 성별과 나이가 없으며, 세상을 감지하는 감각 기관 또한 없다." "신의 허락이 있는 영혼만이 세상과의 나머지 시간을 갖는다." 사이비들이 말하는 귀신은 몸 떠난 혼...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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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타당성에 맞는 무속 언어를 추구한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6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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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최고 수준의 신앙 상태는 지성이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은 말로서의 가치가 없다." 나는 말하거나 글을 쓸 때 고유 명사가 아니면 무속뿐만 아니라 종교 영역과 영성 영역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최대한 일반적인 사회적 용어로 표현한다.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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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사람을 유익하게 하신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16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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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사람을 이롭게 인도한다." "조상은 신께로 돌아가신 분들이다." "무당이 하는 일은 사람을 이롭게 인도하고, 신께 좋은 일을 비는 것이다." 신이 와서 알려주는 것이든, 사람의 능력으로 아는 것이든, 그 어떤 것이든 사람에게 유익해야 한다. 즉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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