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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31/25) 2025년 마지막 날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1-01 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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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8째 감사일기 하나. 2025년 마지막 날이에요. 멕시코 카보에서 보내고 있어요. 내일 캘리로 돌아가니 이곳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지요. 오늘도 세 가족 잘 먹고, 잘 쉬었어요. 둘. 원래 다른 드레스를 골랐는데, 결국 엄마랑 매칭 드레스 입겠다고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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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1/26) 2026년이 밝았어요.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01-03 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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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9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도 리조트에서 덤밸 운동했어요. 리조트에 머무는 닷새 내내 아침운동을 한 셈이죠. 종종 휴가때 운동을 하지만 이렇게 매일매일 운동한 것은 처음입니다. 함께하는 50일 챌린지 그룹 덕분입니다! 둘. 아침 먹고 룸은 체크아웃 했...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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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25/25) 달콤함 크리스마스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26 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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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2째 감사일기 하나. 메리크리스마스! 사랑스런 딸과 남편덕분헤 행복한 성탄절이었어요. 둘. 애플 와치 새 밴드, 에어팟, 체지방 잴 수 있는 저울 등등 선물이 다 마음에 들어요. 셋. 아침에 일어난 헤이즐이 바닥에 새 카펫을 발견했어요. 헤이즐~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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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24/25) 성탄절 행사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25 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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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1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 헤이즐 작년 같은반 친구 이사도라가 와서 두 시간 플레이데잇 하고 갔어요. 지난 번에는 이사도라 집에 가서 했었고 이번이 두 번째. 다양한 아이들과 플레이데잇 하는 것을 보며 (다양한 또래 아이들과 함께 보니) 헤이즐 특성...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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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23/25)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24 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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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0째 감사일기 하나. 아침에 일어나 헤이즐은 이미 운동 마친 남편에게 맡기고 운동하러 홈짐에 갔는데, 다급한 문자를 받았어요. 저희 베이비시터가 도서관 정류장에서 아들과 함께 버스에서 내렸는데 비가 온다고... 해서 가서 픽업해 왔어요. 우버를 타...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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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19/25) 헤이즐 방학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22 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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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6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오늘은 헤이즐 겨울방학 하는 날. 5시 대신 오늘은 12시 반에 아이를 픽업하는 날이었어요. 한편, 11시부터 선생님들이 준비한 작은 이벤트가 있어 저희는 치즈 플레잇을 가져가기로 신청했고, 가져간 음식을 선생님, 학부...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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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20/25) AURA 멀티미디어 공연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23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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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7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우리집 공주님 오늘 41개월 됐어요!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줘서 고마워 예쁜딸! 둘. 오늘은 바쁜 날이었지요. 아침에 남편이 헤이즐 데리고 뮤직 클래스 갔다왔어요. 집에 오면 제가 늘 오늘 헤이즐 어땠어 묻는데... 놀랍게도 오...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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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21/25) 이웃 초대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23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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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8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헤이즐 데리고 교회갔어요. 이번으로 다섯번째. 남편은 저희 내려 놓고 장보러 갔는데 제가 폰을 차에 두고 내렸어요. 남편이랑 픽업 타임 조율해야하는데 난감했지요. 제게 문자 하도록 폰 빌려준 자매님 감사합니다. 둘.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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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22/25)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23 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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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9째 감사일기 하나. 친구 만나러 샌프란 갔다왔어요. 열흘 사이 세 번째 네요. 비벡이랑 마티 만나 점심 식사했어요. 둘 다 2017년 알게 된 친구들이니... 벌써 8년 지기 친구군요. 제 미국 생활에 아주 든든한 친구랍니다. 한국식으로 생각하면 저보다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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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16/25) 코딩 재미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18 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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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3째 감사일기 하나. 아침에 친구 고양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메시지를 받았어요. 오랫동안 아팠나봐요. 약 한 달 반 전 투스레스를 보낸 경험?이 있어 남일같지 않았어요. 소식 전해줘서 고맙다고 했고, 가족 모두 잘 이겨내길 바래요. 그집도 어린...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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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17/25)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18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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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4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도 어떻게 하루가 지났는지 모르게 후딱 지났어요. 코딩하는 것이 너무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뭐든 머릿속에 있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반갑고.... 감사해요. 오늘은 TinyWins Space에 그동안 만든 앱을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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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18/25) 컴퓨터 이슈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19 1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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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5째 감사일기 하나. 오전에 아주 즐겁게 일하다가 컴퓨터가 충전이 안되고 있는것을 발견했어요. 애플 스토어에 수리 예약을 잡고 다녀왔는데 650불에 텍스붙으면 700불 정도 된다고! 헐.... 제 컴퓨터는 작년 11월에 산 것이라 이제 막 1년 워런티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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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11/25) 베키 어머니 방문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14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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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8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요! 지각일기 씁니다. 오늘(목) 베키 어머님이 오셨어요. 헤이즐도 신이 났고, 저도 좋았어요. 이렇게 반갑게 In-law를 맞이할 수 있어 기뻐요. 저는 정말 저희 어머님 좋아해요. 둘. 처음 1-2분 쑥...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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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12/25) 창문 청소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14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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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9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오늘은 남편이 출근해서 일하는 날이라 헤이즐 학교 보내고, 어머님이랑 저랑 둘이 집에 있었어요. 어머님이 제가 집중해 일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셨고, 그동안 어머님이 저희집 창문을 아주아주아주 깨끗하게 닦아 놓으셨어요...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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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2/13/25) 스팀 트레인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5-12-15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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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0째 감사일기 하나. 정말 바쁜 하루였어요. 아침에 헤이즐 뮤직 클래스, 헤이즐 친구 생일 파티 참석, 헤이즐 학교에 가서 마당 청소, 틸런 스팀 트레인까지! 하루가 무사히 잘 지나서 감사해요. 둘. 생일파티는 어머님 모시고 다녀왔어요. 어른은 두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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