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ㅤ 언제든지 맘 편하게 쓸 수 있고 허접한 집안 구석에 들꽃을 한 아름 꺾어 풍성히 꽂아 두면 어울릴 만... Tag: 좋은글
2024년의 마지막 날! 그 어느 때보다 사건사고도 많았던 2024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이맘때면 올해는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과 후회로 가득 차고 합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평소 자주 찾아뵙진 못했지만 늘 고운 인연으로 함께해 주셔서... Tag: 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