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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경북도립대학 28년 만에 경국 대학 예천 캠퍼스로 새 출발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2-09 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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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 전문대학으로 출발되었던 경북도립대학이 28년 만에 안동대 학과 경북도립대학이 통합해서 경국 대학 예천 캠퍼스로 새 출발 하게 되었다 식전행사로 공연을 하는 가수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관중을 사로잡았다 경북도립대학이 안동대학과 통합해... Tag: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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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인간도 인간 같지 않고. 사람도 사람 같지 않은 사람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2-04 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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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인간도 인간 같지 않고 사람도 사람 같지 않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많이 괴로워했다 오늘 자세히 생각해 보니 사람이 본시 다 그렇고 그런데 나의 생각이 잘못되어서 인간도 인간 같지 않고 사람도 사람 같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나 자신만 괴... Tag: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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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도덕교육과 역사 교육이 없어졌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2-05 0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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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현학회에서 점심 시간에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갔는데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서 입춘에 대한 이야기 세종대왕님의 한글 창제에 관한 이야기 요즈음 학교에서 도덕 교육과 역사 교육이 없어졌다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었는데 가장 민감한 대통령 탄핵... Tag: [블챌] 체크인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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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아는 것을 말하는데 모르는 것은 입을 닫는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2-06 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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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모임 단체의 회의가 많이 열리고 있는데 아는 것은 말하는데 모르는 것은 입을 닫는다고 하면서 말하는 내가 우습다는 생각도 한다 알만한 것은 수도 없이 많이 발언을 하는데 정작 꼭 해야 할 말은 하지 않는다 모르기 때문이다 참가비 5만 원을 내는데... Tag: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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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사람에게 실망하면 사는 게 힘들어진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2-07 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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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사는 게 많이 힘들다 왜 그런지 들여다보니 사람에게 실망하면 사는 게 많이 힘들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마음속으로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해야 하는데 거짓말한다고 생각하면 왠지 미워지고 사람이 왜 자르고 사나 하면서 사람에게... Tag: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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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눈이 많이 내렸다 바람이 차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2-08 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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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 번 눈을 치워야 할 만큼 눈이 많이 내렸다 눈바람이 차다 눈이 많이 내렸다 눈바람이 차다 오늘 농협에 대의원 총회가 있는 날이다 가기는 가야 하는데 겁난다 자동차만 갈 수 있도록 눈을 치운다 눈이 많이 내렸다 동네 어른들 심심하면 마을 회관... Ta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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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내란 우두머리 수괴를 구하려고 전국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한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2-01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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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도 지나고 25년 1월도 다 가고 2월이 왔는데도 내란 우두머리 수괴를 구하려고 전국에서 모임을 하는 모양이다 서울 부산 대구 울산 탄핵반대 집회를 계속하고 있는데 언제 우리가 하나 될 수 있을까 사회주의를 원하는 사람들과 민주주의를 원하는 사람... Tag: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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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양심상 뜻 뜻하지 못한 하루였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2-02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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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 보면 공과 사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판단은 바로 서는데 사람이 인정상 바르게 하지 못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단체를 위해서 바르게 처신해야 하는데 마음속에서는 머리에서는 바르게 살자 바르게 살아야 하는데 하고 외치는데 왠... Tag: [블챌] 체크인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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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팔공산 갓바위 가는 길 선본사에서 관음사에서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1-31 0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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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갓바위 가는 길은 두 가지 중에서 한곳을 선택하는데 경산 하양 방면에서 올라가는 선본사 방향이 있고 대구 북구 방향에서 오르는 선본사를 지나서 오르는 두 방향이 주를 이룬다 오늘은 아들 내외와 딸 우리 부부 이렇게 함께 팔공산 갓바위를 가기... Ta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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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어떻게 살으셨나요 무슨 생각 하며 사시나요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1-30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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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 차례상을 차리면서 누구에게 인지도 모르게 어떻게 살으셨나요 하는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께 나에게 많은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하며 사시나요 하며 또 질문을 던졌다 새해를 맞이한다 전에는 차례 지낼 사람이 많았다 이제는 우리 부부 아들 내외... Tag: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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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명이나물 새싹이 올라오는데 사랑스럽고 희망이 보입니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1-26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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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나물 새싹을 보면도 나라와 연관 지어 생각하게 되는데 왜 이럴까 내가 애국자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요즈음 나를 보면 나라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모양이다 게으른 농부가 이제야 풀을 베다 보니 명이나물 새싹이 상처를 입기도 한다 새싹이 올라오는... Tag: 천마와 명이나물 산마늘 생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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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산마늘 밭 제초작업을 하고 나니 뿌듯하다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1-27 0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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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군데 산마늘 밭 제초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제 이곳 한군데 하고서 뿌듯하다고 하고 나니 미안하고 부끄러운 생각이 든다 풀숲으로 있을 때는 가슴이 답답했었다 부끄럽기도 했는데 친환경 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변명은 했다 넓고 넓다 이곳에 산마... Tag: 천마와 명이나물 산마늘 생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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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새해와 설 사람이 산다는 것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1-28 0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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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은 지 한 달이 지나가고 있고 설이 내일이다 새해와 설을 생각하면서 사람이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는 설이 되는듯하다 나에게 대설 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아침에 눈이 많이 내려서 예천에서 대구로 도망 나오듯이 ... Ta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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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설날 가족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1-29 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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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이다 잠을 깨니 3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다 가족들이 모였을 때 우리 가족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부부의 사랑과 화합이 가정의 행복입니다 형제 자매지간의 믿음과 사랑이 가정을 지키는 밑바탕이 됩니다 지... Ta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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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명이나물아 게으른 주인을 용서하여라
( 천마총각과 명이처녀 | 25-01-23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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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 11월에 명이나물 밭에서 명이나물아 게으른 주인을 용서하여라 친환경 하라는 핑계로 이렇게 늦게서야 풀을 베고 있는 게으른 농부다 부디 용서하여라 했었다 명이나물 밭이라기보다는 풀밭이다 23년에는 가을을 지나 11월에 밭을 정리한다고 게으른 주... Tag: 천마와 명이나물 산마늘 생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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