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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셀프 식칼갈기-집에서 칼갈기-칼갈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7-07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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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이 안든다며 남편에게 부탁한지 며칠 드디어 오늘 칼을 갈아줄 것 같다. 몇년전만해도 춘양장에서 칼갈아 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언제부터 안나오신다 1차 절단기 측면을 이용해서 무뎌진 칼날정리 2차 거친 숫돌로 날을 세우는 작업 3차 조금 부드러운 숫...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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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폐품이용한 화분만들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7-07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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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뒤에 굴러다니는 플라스틱 통을 이용해서 화분을 만들보자 남편이 반으로 잘라서 노란 페인트를 발라 주었다 할미꽃 씨앗을 뿌려놓고 장미매발톱 사계바람꽃(아네모네)를 뿌려 놓고, 상토로 살짝 덮어 주었다. 비가 온다. 씨앗이 흙에 밀착이 잘~~ 되...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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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돌아온 첫날부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6-26 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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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장난 아니네~~ 지 풀은 잘 뽑아지지도 않는 지독한 풀인데. 아휴~~~ 시간한 1시간이 훨 지났다. 이제 한줄 캤다. 두줄 심기를 잘했다 내일 비가 온다니 양파가 물러지기전에 얼릉 캐내야 한다 왔으니 해야지 ㅠ.ㅠ 그래도 실해 보이는 녀석들이 보인다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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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오지펜션-가족펜션-강가펜션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6-28 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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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외딴곳에 있는 오지펜션! 하얀달빛아래펜션 입니다. 이곳은 경북투어마스터에 선정된 펜션 입니다. 강가 외딴곳에 있어 아주 조용하고 시원한 펜션 입니다. 바로 앞에는 시원한 낙동강이 있어 물놀이 하기에 아주 좋은곳 입니다. 물은 차갑지 않고 편안한 ...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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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다알리아 밭 정리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6-29 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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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거 부터 하나씩 정리하고 있다. 제일 급한 들깨부터 심었다.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이웃아저씨가 모종이 남았다고 주셨다. 심고도 남았다. 그러나저러나 다알리아 밭은 또 어떻게 하나 !!! 3일 걸렸다. 풀속에서 자라지 못하고 있는 녀석들이 있어서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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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다알리아 피기 시작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7-01 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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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믹스와 춘희는 벌써 지고 있는중 작년에 보니 늦가을에 기력을 화복해서 다시 피던데 올해도 기다려 본다 어제 비가 왔으니 나가보자~~~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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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피코스 데 유로파] 아리오 산장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6-11 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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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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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산 살바도르]La Robla(라로블아) 에서 Buiza(브이사)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6-01 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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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눈을 떴더니 옆침대는 벌써 비었다. 벌써 출발? 밤새 바람이 불더니 아침에 조금 약해졌지만 그래도 6시30분에 출발하기는 조금 쌀쌀하다. 순례길 3년동안 잘 입었던 레깅스와 이별. 남편등산복이 새로 사는 바람에 배낭? 무게가 늘어났다. 아깝지만 정리하...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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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산 살바도르]폴라두라 데 라 테르시아 Poiadura de la Tercia에서 Pajares파하레스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6-04 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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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6시 홍인숙사모에게세 카톡페이스가 왔다 한국은 오후1시 1부예배가 끝나고 점심시간 성도들과 안부인사를 나누웠다 보고싶다^^ 6시30분출발 순례길로 막 들어서자마자 재미있는 그림들. 주택을 벗어나자 바로 오르막.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아직도 속이 더...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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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산살바도르]Pajares파하레스에서Erias에리야스 (Benduenos알베)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6-04 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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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ㅣ5분출발. 오늘은 내리막 길이 많아 시간을 넉넉히 잡았다. 거의 내리막이라고 보면 된다 무릎이 안좋은 나에게 치명적(?) 그래도 천천히 걸어보자 숙소에서 나오자마자 내리막이다. 각도가 만만치 않은 경사가 산 미구엘까지. 정말 조심해야한다. 카페가 있...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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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산살바도르]Erias에리야스에서 Pola de Lena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6-06 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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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과 간단한 스넥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각자 길로 흐터진다. 우린 로만과 함께 Pola de Lena로 8시출발. 3년 순례역사 처음 있는 일이다. 오늘은 10km 뽀꼬뽀꼬(천천히) 오는길에 맥주도 마시고 여유있게 걸어서 12시에 도착 배낭을 던져 두고 ...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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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산 살바도르]Pola de Lena폴라 데 레나에서 El Rollu 엘 룰루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6-07 2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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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몬이 예약해준 도네이션 알베르게로 7시출발. 오늘은 아주 평평한 길이다. 천천히 18km 라몬은 중간에서 호스텔로 들어갈 예정이다. 도네이션에 남은 침대가 둘뿐이었다. 무슨 열매인지 모르지만 열매 뚝-- 맛은 시고 떫었다. 빵공장을 그냥 지나 오다가...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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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레온 입성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5-27 0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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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길을 마치고 오비에도 1박을 거쳐 레온으로 들어 왔다 체크인에서 연박을 하면서 체력을 재정비하고 다시 산살바도르로 갈 예정이다. 체크인네옹은 언제나처럼 깨끗하고 편하다. 12€ 작년에는 예약을 못했고 재작년(10€)에도 2박. 무앗보다 주방이 있어서 ...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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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레온 이틀째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5-28 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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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친구들은 아침에 사과 하나로 해결하고 출발하거나 보통 계란을 쪄서 출발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제 아침을 먹어야만 걸을 힘이 생긴다. 나도 젊어 봤다 ㅎ 오늘도 해물잡탕으로 허한 속을 달랜다. 라면스프하나만 있으면 OK 누군가 남겨 놓은 밀가루 덕...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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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스페인의 청소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5-21 2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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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입으로 들어 가는것이 사람을 더럽히는것이 아니고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사람을 더럽힌다. 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오늘 아침 청소를 하던중 깊이 느낌을 준다. 우리는 더러운것을 빗자루로 쓸어 내게서 멀리 멀리 쓸어 버린다. 나에게 더러...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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