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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진세 다알리아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8-02 13:15 )

작년, 진세가 밭을 한가득 채웠다. 무료분양을 약 40~50분에게 드렸다. 그러다보니 정작 올해 내게 진세 다알리아가 안보이더니 오늘 아침에 첫 꽃이 피었다. 첫 꽃은 정상적으로 피는 아이들이 별로 없다 올해 핀 진세도 마찬가지다. 진세는 특이하게 가을이...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42. 두더쥐를 잡아야한다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24 13:24 )

고추가 익어가고 있다. 드문드문 빨갛게 익어가는 것이 보인다. 벌써 가을준비? 그러나저러나 우리 땅콩밭에 두더쥐가 살고 있다 내 겨울 양식을 다 빼앗기게 생겼다. 올해 처음으로 잘자라준 땅콩 두더쥐 놈이 먼저 시식을 하고 돌아다닌다 한군데서 시식...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43. 실비보험 갱신보험료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25 15:02 )

올라도 너무 오른 실비보험 갱신보험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2009년에 28,490원으로 시작한 보험료가 5년갱신으로 5만원대,10만원대이였는데 이번엔 18만원이 되었다. 부담스러워 신경이 쓰인다. 주변에서는 4세대로 갈아 타라고 권유하는데 그래...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44. 고구마순치기-서리태순치기-고구마줄기말리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26 16:38 )

해뜨기전에 오늘은 고구마순과 서리태순을 쳐주기로 하고 둘이 가위를 들어나갔다 나는 고구마순을 남편은 서리태 콩순을 작업하기로 함 야콘은 소리없이 잘 자라고 있다. 남편이 먼저 서리태순을 치기 시작 요렇게 잘라버리면 된다는데 나는 순치는게 제일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45. 고양시 미니단호박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22 10:09 )

블로그 이웃님 작은우산님께서 단호박을 보내주셨다 단호박농장주님의 옆에서 텃밭 70평(?) 가꾸시는 부지런한 이웃님이시다 농장주님의 땅을 무로로 주셨으니 가을에 미니단호박을 구입하는것 같다 예쁜 미니단호박 건강해 보이는 초록초록한 미니단호박 밖에...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46. 산타가 나타났다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19 14:47 )

어제 저녁에 바람이 무지무지 불었다 집에 앉아 있던 나는 아무것도 모르다 저녁산책 나가다가 아이들이 모두 꺾여있는걸 보았다. 비가 온후에 거센바람이라 비맞은 꽃들이 무거워서 견디지를 못함. 특히 얼큰들이 모두... 오늘 아침 가위를 들고나가 잘라버리고...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47. 호랑이콩 수확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15 19:57 )

오늘은 초복^^ 날마다 낼,낼,낼하다가 오늘아침 호랑이콩을 걷어 들이기로 했다. 콩잎이 누렇게 되기전에 따서 밥에 넣으면 밤맛이 나는데 늦었다 옆에 삼동파는 잘~~~ 자라고 있다. 새끼 삼동파도 잘~~ 자라고 있다 나는 허리가 아프다는 이유로 앉아 있고...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48. 순간온수기자가설치-순간온수기설치하기-순간온수기셀프시공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18 06:51 )

순간온수기! 보일러실과 싱크대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온수를 사용하려면 몇 분을 물을 틀어 놓고 기다려야 온수가 나와 그동안 불편했던 아내에게 미안했다. 온수기를 구입! 전기 순간 온수기 도착! 나비엔 ESW-U(언더-상향식) 싱크대 밑에 설치 하려 한다...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249. 산림청 피해복구 처리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18 11:52 )

참 답답하다. 산림청은 공사를 했으면 마무리를 해야하는데 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처리해야할 수로를 안해 놓으면 이 물은 다 어디로 가란말인가? 전화를 하고 문자로 사진를 보내야 그제서 며칠 있다가 들어가겠다고 하니 그래도 요번에는 약속을 지켰다 도...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50. 오늘 스모키 다알리아 - 페른클리프 일루젼 다알리아 피다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11 20:27 )

며칠동안 비가 와서 수국삽목 오늘은 하루종일 30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 해가 지고 슬슬 다알리아 밭으로 나가봤다. 어라~~~~ 스모키다알리아가 얼굴을 내밀었다. 기다렸다. 나왔구나. 친하게 지내자. 작년에 한쪽을 얻어 귀하게 심었다 올해 구근이 튼실하...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51. 멸치젓갈 내려볼까?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12 11:03 )

날씨가 엄청 좋다. 빨래도 금방금방 마르니 개운하다 남편은 도로에 풀이 길다며 예취기를 가지고 나갔고 난 무얼할까? 계속 미뤘던 멸치젓갈을 내리자 수돗가 그늘에 잘 보관해 둔지 3년째 택배로 받아서 그대로 3년째 보관 비닐봉지에 들어 있어 찜찜하긴...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52. 당근심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08 09:14 )

어제 비가 잠시 그쳐서 당근심기를 했다 3줄 심은 감자중에 한줄을 캐냈다. 배추모종심을때까지 필요할때마다 한개씩 캐다 먹는 스타일인데 당근심기를 하느냐 한줄만 캤다 퇴비를 넣고 밭정리를 하고 있다 남편이 골을 너무 깊이 파서 다시 덮어서 손가락으로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53. 맨하탄 다알리아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08 09:23 )

올해 처음 하얀달빛아래 펜션으로 왔다 봉우리가 조금 벌어지고 있다 이 아이가 나는 굉장히 궁금하다 어렵게 구해서 그건걸까. 우리집을 지키고 있는 콘테베드라와 비슷한 느낌이 오긴한다. 벌레공격을 받은 프레야블랑카에 해충방제를 했더니 다시 요렇게 예쁘...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54. 튜울립 택배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03 13:36 )

엔들레스썸머 블룸스타 수국. 우리집에 온지 3년째 시들어 있던 탐믹스와 춘희가 활기를 찾았다. 내가 오늘 너무 기분이 좋다. 작년 가을에 다알리아 무료 나눔을 50~60박스를 했었다. 그중 부산에 계신분이 다알리아 너무 예쁘게 피었다고, 감사히다고 전화...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255. 늦은 다알리아 심는 시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7-04 13:48 )

나리인지 백합인지 모른다 그냥 색갈이 예뻐서 키운다 키운다기 보다는 그냥 심어 놓았더니 나왔다 베르가못 꽃이 시들어가고 있다. 빨강색이랑 흰색도 있는데 분홍만 보인다 똥냄새가 난다고 법전사모가 작년 가을에 한포기 준걸 심었는데 똥냄새는 무슨. 백...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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