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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야외테이블 리폼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9-24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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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은 나도샤프란이 활짝 피고 과꽃도 만개하여 가을을 알리는데 뒷마당은 시끄럽다. 얌전히 잘 있던 야외테이블이 뜯어지고 있다. 리폼을 하겠다고 저 난리를 피우고 있다 더워 죽겠는데... ㅉㅉ 하고 싶은건 해야지 어느새 테이블 샌딩을 끝냈다 그대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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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초가을 다알리아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9-15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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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너무 더웠던 여름이 기세를 멈추고 아침저녁바람에 시원함을 내준다 내가 좋아하는 브레이크아웃 더운 여름에도 지치지 않는 디바 올해 첫인연을 맺은 프로스트닢 꼭꼭 숨어있던 워터메론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프레야파소도블레 바람에 허리가 꺽였던 서...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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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감자녹말 만들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9-19 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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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감자를 캐고 남은 못난이들을 모아 감자녹말이나 만들었다. 그렇지 않으면 굴러다니다가 버려진다. 맹물에 감자가 잠길 정도로... 햇볕 안드는 곳에 아무렇게 둔다 썩기(?) 시작하면 고약한 냄새 ㅎ 뚜껑을 꽉닫아 놓아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똥파리들이...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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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하츠(haatz)싱크대수전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9-20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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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 두어달쯤 되었나 갑자기 싱크대수전이 꼬부라졌다. 황당. 하츠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다. 써비스센터가 없고 기사를 보낼테니 출장비 2만원. 아니. 서비스센터로 가져가면 될걸 기사를 보내 출장비 2만원이라니. 1년도 안됐다고 하니 6개월만 보...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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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날궂이, 꼼장어구이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9-21 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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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꼼장어, 꼼장어 하는 남편때문에 택배로 받아 놓기는 했는데 부산에서 사먹어만 봤지 해보지는 않아서 망설이고 있는데 오늘도 남편 꼼장어 타령~~ 일단 핏기가 많아 깨끗히 세척 인터넷 보니까 뜨거운 물에 소주 조금 넣고 데치라고 해서 얼른 사진...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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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가을장마-늦장마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9-21 1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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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의 찌는듯한 긴~~여름이 가고 가을 장마가~~ 창문으로 시원한 빗줄기가 보이고 이 장마가 지나면 시원한 가을 이겠지! 겨울을 준비할 때가 다가 온다.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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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오이밭정리 가을오이새순키우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9-11 0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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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삐죽삐죽 꽃잎이 나오더니 쇼엔텔이 피었다 오래간만에 보는 새얼굴. 장마에 가뭄에 다알리아에게는 아주 힘든 여름이었을 것이다. 고맙다. 그리고 수고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커피한잔 마시고 나는 다알리아 밭으로 남편은 배추밭으로 간다. 남편은...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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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망고칸나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8-27 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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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부터 키우기는 했는데 이름을 몰랐다. 올해는 관심을 갖고 검색해보니 망고칸나. 찍어논 사진이 없어서 심플에서 가져옴 한여름 열정을 보여주던 칸나. 바로 밑에 망고칸나를 같이 심었는데 내년에는 따로 심을려고 흰끈으로 표시해 두었네요 망고칸나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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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김장배추심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8-21 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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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비가 온다고 해서 배추모종을 춘양장에서 사왔다 불함3호을 사러 나갔는데 모종 파시는분이 요놈을 추천했다. 뭐라했는데 잊어 버렸다. 반판(50개)에 6천원, 아삭상추12개 2천원 잘한짓인지 모르겠다. 작년에 모종 잘못 사서 김장이 다 물러 버려서...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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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뉴케어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8-17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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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입맛도 없구 대충대충 끼니를 챙겨 먹는다 하니 아들이 홈쇼핑을 보다가 보내 주었다. 식사 못하는 환자들이나 먹는줄 알았는데 일반인들도 간단히 아침식새대용으로 많이 먹는다고 하니 나도 먹어보자 영양성분은 이렇게 되었더라구요 다이어트 하는 아들...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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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이 아인 누굴까?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8-10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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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뽀족뽀족하게 꽃잎이 보이더니 오는 아침에 정체를 드러내고 있다 아직 누구인지는 잘모르겠다. 미스터리 같기도 하구... 산타랑 비슷하지만 산타는 아님 펜힐워터메론인줄 알고 기다렸는데 프로스트닢 이네. 반갑다. 우리집에 온걸 환영해~~~~ 근데...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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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김성수목사 서머나 교회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8-13 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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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에는 김성수목사님이 설립한 서머나교회 공동체교인들이 단체로 1박2일로 예약하고 모두 9명이 방문했다. 11시 예배. 야외는 너무 덥고, 예배공간이 마땅치 않아서 우리집 거실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서로 처음 뵙는데 할말이 많아 저녁 늦게까지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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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입추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8-07 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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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려합니다 여름은 자리를 내주지 않으려 악을 쓴다 하지만 조물주는 차질없이 당신의 뜻대로 나아가고 있다 우리는 다만 순응할 뿐이다 밤나무엔 밤이 열리고 고추나무에는 고추가 익어가고 남편은 김장배추 심을 두둑 만들고 참외도 노랗게 익어가고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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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아마릴리스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8-01 0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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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입니다. 여기는 아침저녁으로 시원합니다 곧 말복이겠네요 올해 아마릴리스 구입해서 쭉~~ 기록을 남김. 4월에 춘양시장에서 만원에 2개 구입 날마다 지켜 보이도 꿈쩍을 안해서 죽었나 싶었는데 이렇게 싹이 쑥~~~ 하루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다 꽃대가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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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오지펜션-조용한펜션-강가펜션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8-01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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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다. 오지펜션을 찾아 가 보자! 경북 봉화 오지펜션! 하얀달빛아래펜션 입니다. 바로 앞이 강가, 계곡! 맑은 물! 가족 단위로 물놀이~~ 너무 차갑지 않은물로 어린 아이도 하루 종일 물놀이~^ 아빠,엄마가 더 신남! 민물 낚시는 덤! 메기를 시작으로 ...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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