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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백합모듬식재, 백합춘식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3-08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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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친구가 백합을 몇개 보내줬다. 작년가을에 다알리아를 보내줬더니 부담스러웠나보다. 어느땐 나눔도 부담스럽다. 눈이 너무 와서 길이 막혀 버렸다 택배사에서 물건이 왔는데 어떻게 할까요? 묻는다 보관했다가 오늘에서야 찾아왔다 2구씩 세종류가 왔네요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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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백합구근심기 - 백합춘식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3-01 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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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들네 집에서 내려왔다. 다행이 따뜻한 날 주셔서 감사^^ 지하수펌프실이 약간의 작업을 해야했지만 무사한 하루. 오늘은 코스트코에서 사온 백합을 심었다. (1만원정도 준거 같다) 춘식을 하기는 좀 빠른것 같지만 벌써 싹이 올라왔으니 심기로 했다....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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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병천순대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2-17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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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너무 더럽다. 눈맞고 돌아다니다가 그대로 주차해 두었더니 엉망진창 챙피해 다닐수가 없어 급한대로 자동세차..7000원. 세차후 점심은 남편의 추천으로 병천순대로 결정하고 아들이 운전하고 30분 질주. 늦으면 줄서야 한다고 부지런 부지런 10시15분 출...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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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맛있는짬뽕라면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2-05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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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집에 왔다. 아들과 소주 한잔! 그리고 아들이 물었다. 라면 드시겠어요? 그래! 네 라면 먹어 보자~~ 나는 짬뽕이 먹고 싶은데~~~~ 아들은 주방에서 부시럭 거리길 십여분! 짬뽕 라면을 만들어 냈다. 신라면으로 만들었단다. 그 맛은? 햐~~~ 당장 식당...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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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토르티야-시금치토르티야-맛있는토르티야만들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2-08 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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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산티아고 순례길 사진을 보다가 여러 토르티야를 맛 보았다. 스페인의 일반적인 음식이고 간단하게 만들지만 영양은 풍부한것 같아 좋았다. 시금치 토르티야! 알베르게 주인이 직접 만들어준 토르티야! 또 다른 가페에서의 토르티야! 토르티야를 만들어 ...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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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천안 성성호수공원 산책
( 하얀달빛아래펜션 | 25-01-08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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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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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서머나교회김성수목사말씀모임 연말모임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12-30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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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 마지막 모임을 제천에서 가젔습니다 원주에 계신 두분도 같이 하니 더욱더 감사합니다~~~ 점심식사로 제천에서 유명하다는 어탕을 맛나게 먹고 교제와 말씀 나눔을 위해 조용한 카페로 이동. 한 20분 차량으로 이동하여 청풍호호수 물줄기 옆에 위치...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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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눈-함박눈-설경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12-21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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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나니 눈이 내렸다. 그리고 지금은 눈이 펄펄 내린다. 펄펄 눈이 옵니다~~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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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김장하기-김장김치-김장배추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12-13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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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을 했다. 어떻게? 이렇게~~~ 올해는 30포기 김장을 한다. 김장배추가 이렇게 큰것도 있다. 이번 김장배추가 제일 잘 자랐다. 무도 잘 자랐다. 얼마나 단단한지~~~ 배추 꼬랑지를 자르고 소금에 절인다. 김장배추절이기~~ 양념 만들기~~ 잠자고 나니 김...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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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다이슨청소기V10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12-16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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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골에도 다이슨 청소기(V10)가 들어왔다. 엊그제 생일맞이 선물이다 올해도 딸같은 아들녀석의 선물^^ 저희집은 벽도 황토로 지어져서 벽에 못을 박을만한 곳이 거의 없다. 거치대를 사려고 검색을 해보았으나 그냥 벽에 부착시키는것이 공간을 차지하지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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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24분천산타마을-눈꽃열차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12-07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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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에서는 올해도 분천산타마을 행사를 연다. 눈꽃열차가 겨울을 씽씽~~달린다. 봉화군 산타마을에 놀러 오세요~~~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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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엔진톱-UDT엔진톱-UCS-50S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11-16 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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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나무를 잘라냈는데 나무가 굵다 보니 자르는데 힘 들었다. 가지고 있는 16인치 엔진톱! "존스레드"엔진톱이 좋기는 한데 길이가 짧아 18인치 가이드바,톱날을 살까 하다 찾아 보니 가성비 좋은 엔진톱 발견! 속는 샘 치고 구입. UDT 18인치 (UCS-5...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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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어수리씨앗심기,어수리씨앗뿌리기. 어수리나물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11-16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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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매번 후회한다. 지난겨울에 씨를 뿌려 놓을껄... 올해는 여름부터 씨받기에 신경을 썼다 해마다 이녀석만 꽃대를 올린다 올해는 씨받기를 잊지말자. 중간중간 정검 인증사진 드디어 씨앗을 뿌렸다. 낼마다 오늘 내일하다가 오늘. 내가 할일은 끝냈다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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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아스파라거스 옮기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11-16 2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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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아스파라거스가 최고 여름내내 잘 자라고 있던 가을 아스파라거스를 옮겨아겠습니다 소나무 밑에 심었더니 영~~아닙니다 이렇게 두 리어커쯤 나온거 같네요 어제 미리 밭정리와 퇴비를 뿌려 놓고 흙으로 살짝. 남편은 캐고 나르고 저는 계속 심어 갑니다...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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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벌목-땔감-땔감하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11-14 1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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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입구 길 옆! 멋진 소나무 두그루 중 하나가 마르기 시작 하더니 죽은지 2년이 되어 벼르고 벼르다 벌목 하기로~~ 잘라 내기로 결정! 빨간 엔진톱이 작게 보인다. 엔진톱.쐐기.도끼 준비! 쐐기를 꼽아 밖아 가면서 힘들게 잘라냈다. 꿍~~ 소리와 함께 죽...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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