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얼굴을 닮게 그린후 몸은 미리 그려놓은 다양한 샘플 중 선택. 귀엽고 닮아서 신기해하시는 하나뿐인 선물 캐리커쳐 현수막입니다^^ 문구변경 가능. 현수막 사이즈 변경가능. 팔순뿐아니라 칠순 환갑 생신날 결혼기념일 등 축하현수막으... Tag: 캐리커쳐 현수막과 감사패
명예퇴임식 정년퇴직행사선물 캐리커쳐현수막 감사패제작입니다^^ 두분 각각 2장입니다 현수막 사이즈 크게 작게 길게 모두 가능하며 문구변경가능.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얼굴을 닮게 그린후 빠른진행을 위해 몸은 미리 그려놓은 샘플에서 선택. 흑백스케치... Tag: 캐리커쳐 현수막과 감사패
부모님 환갑 칠순 팔순 생신선물이나 승진축하 퇴직선물 등 기념일날 선물로 좋은 실용적인 선물 캐리커쳐 머그컵입니다. 가족4명 캐리커쳐 컬러 머그컵 사진을 넣어서 만든 포토형 머그컵도 가능하구요. 요즘 물가도 오르고 모든 재료가 다 올랐네요-.- 머... Tag: 머그컵 시계 텀블러
부모님 환갑 칠순 팔순 생신축하선물로도 좋으며 정년퇴직 기념선물로 좋은 캐리커쳐감사패 팝아트감사패입니다.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얼굴을 닮게 그린후 몸은 미리 그려놓은 샘플중에서 선택. 캐리커쳐형 가리비우드감사패입니다. 융케이스안에 넣어보내드립... Tag: 감사패(가리비우드.석화)
점심에 너무 맛있게 먹은 중식 간짜장 짬뽕 맛집 신애원입니다. 숭의동엔 동락반점이 유명하지만 항상 사람이 많고 몇 번 먹어봐서 근처 다른 곳 맛집을 찾아보려고 몇 군데 먹어봤는데 맛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니 개인적으로 입맛엔 별로였던 곳이 있네요. 배... Tag: 일상이야기
예전엔 먹지도 않았는데 나이드니 왜 추어탕이 맛있을까요^^; ㅋㅋ 날도 덥고 몸보신할 겸 추어탕 집으로 복덩이 사료도 사러 가야 해서 동물병원 가는 길에 있는 숭의오거리 남원골 추어탕입니다. 밑반찬이 나오고 부추와 청양고추 약간 넣고 음.. 너무 맛있... Tag: 일상이야기
한번뿐인 특별한 생신날 이벤트 선물로 좋은 캐리커쳐현수막 감사패입니다^^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얼굴을 닮게 그린후 몸은 미리 그려놓은 샘플에서 선택. 그림과 문구를 넣어 만든 하나뿐인 현수막입니다 가리비우드 감사패 (케이스포함) 돌에 인쇄하는 석화... Tag: 캐리커쳐 현수막과 감사패
퇴직기념선물로 좋은 캐리커쳐현수막 팝아트 감사패. 머그컵 시계입니다^^ 넥타이를 모두 파란색으로 변경요청 하셨습니다. 5분 각각 현수막입니다. 현수막 사이즈 길게 작게 크게 등 원하시는대로 가능하며 사이즈에 따라 출력비가 달라지며 인원수에 따라 ... Tag: 캐리커쳐 현수막과 감사패
퇴임식행사 정년퇴직선물로 좋은 캐리커쳐현수막 팝아트감사패 제작입니다^^ 근속30주년 축하선물 캐리커쳐현수막입니다. 현수막 사이즈 선택가능하며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얼굴을 닮게 그린후 몸은 미리그려놓은 샘플 중 선택. 육군 해군 공군 소방정복 경찰... Tag: 캐리커쳐 현수막과 감사패
유명한 맛집 24시 운영하는 오목골 즉석메밀우동입니다. 주차장이 커서 주차도 편할듯하네요. 이미 유명 맛집이라서 11시 조금 넘은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네요. 방송에도 소개되고 연중무휴 24시 운영하고 있는 즉석메일우동 테이블마다 그 자리에서 주문... Tag: 일상이야기
저번주 주말 대체휴일까지 있는 연휴. 연휴내내 비가 왔었죠. 신포시장쪽에 볼일이 있어갔는데 돌아가는 길. 처음가보는 골목으로 가봤습니다. 못보던 가게들도 있고 구경하다가.. 전? 비오는날 전집? 핸드폰을 보니 2시가 조금 넘은 시간. 안에 3테이블정도... Tag: 일상이야기
6월은 퇴직관련 문의가 많은편인데 그림으로 그려 만들어 좀 더 특별하고 하나뿐인 선물 캐리커쳐 현수막 감사패 머그컵입니다^^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직접 닮게 그림으로 그려 문구와 함께 넣은 특별한 이벤트 현수막입니다. 빠른진행을 위해 몸은 미리 그... Tag: 캐리커쳐 현수막과 감사패
한번뿐인 특별한 부모님 생신 환갑 칠순 팔순 구순 결혼기념일 미수 등 모두 좋은 그림으로 그려만든 하나뿐인 캐리커쳐현수막. 감사패 선물입니다.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직접 닮게 그린후 빠른진행을 위해 몸은 미리그려놓은 샘플 중 선택. 몸은 블로그가 ... Tag: 캐리커쳐 현수막과 감사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