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26. 신이 와서 점을 쳐준다고요? 왜?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10 21:36 )
|
|
아직도 신이 와서 점을 쳐준다고 말하는 자칭 무당들이 있다. 신께서 개입하실 수는 있겠지만, 인간이 신의 개입을 알 수도 없으려니와 신의 개입이 적어도 점에 대한 의무라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신이 점을 쳐준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다 보니, 점...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827. 무당이 신점으로 맞힌 것은 짐작일 뿐으로 사실 확인 전까지는 사실이 아니며, 맞힌 것은 당사자의 과정과 결과이므로 무당의 것도 아니다.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7 23:13 )
|
|
나는 기도하면서, 무속 행사를 진행하면서, 축원하면서 느꼈던 짐작들을 역사를 통해 진위를 확인했다. 내가 적는 글에 확신이 차 있는 이유는 단지 책에서 읽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느꼈던 짐작을 역사와 전문서로 확인했기 때문이다. 과거에...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828. 신은 사람을 이롭게 하라 했다고 믿습니다. / 갓신내린 새내기 무당의 정상적인 소득표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6 11:18 )
|
|
신께서는 사람을 이롭게 하라고 가르친다고 믿습니다. 신의 뜻이 자유와 진리에 있고, 그 뜻을 믿는 무당이라면 당연히 모든 무속 행위에서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이 바탕되어야 할 것입니다. 입으로는 사람을 위한 일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자신만을 위해...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829. 무당 제자가 무당 스승에게 가르침을 물을 수 없고 깨달음을 물을 수 없다면 그것은 스승과 제자 관계가 아닙니다.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6 11:55 )
|
|
무당의 스승과 제자의 관계 맞는다면, 제자는 스승에게 가름을 청하거나 깨달음을 청할 수 있어야 한다. 스승이 먹고사는 일로 바쁘다고 해도 제자를 만든 스승은 따로 시간을 내서라도 제자의 물음에 답해야 한다. 또한 제자가 스승에게 가르침을 청하는 과정...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830. [무당 문서] 세계종교사상사1 - 석기시대에서부터 엘레우시스의 비의까지, 미르치아 엘리아데(1976), 역자 이용주(2005), 이학사.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6 13:41 )
|
|
기본 정보 제목: 세계종교사상사 1 – 석기시대에서부터 엘레우시스의 비의까지 원제: Histoire des croyances et des idées religieuses, Tome I: De l’âge de pierre aux mystères d’Éleusis 원본 저작 연도: 1976년 (프랑스, Fa... Tag: 무당 문서(연구 자료)
|
|
831. [무당 문서] 세계종교사상사2 - 고타마 붓다에서 기독교의 승리까지, 미르치아 엘리아데(1982), 역자 최종성, 김재현(2005), 이학사.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6 16:02 )
|
|
출판 정보 『세계종교사상사 2』 16~30장 요약 16장 고대 중국의 종교 신석기~청동기 시대: 하늘(天)과 조상 숭배 중심, 제사와 점복 발달. 청동기 문화에서 제정일치 체제 형성, 왕이 제사 주관. 주나라: ‘천명(天命)’ 사상으로 왕권의 정당성 설명, ‘예... Tag: 무당 문서(연구 자료)
|
|
832. [무당 문서] 세계종교사상사3 - 무함마드에서부터 종교개혁의 시대까지, 미르치아 엘리아데(1983), 역자 박태규(2006), 이학사.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6 16:47 )
|
|
출판 정보 흐름 정리 31~33장: 유라시아 샤머니즘 → 기독교 초기 중세사 → 이슬람 탄생과 확산 34~35장: 서구 가톨릭과 이슬람의 심화·분화 36~37장: 동방 기독교와 유대교의 중세 전개 38~39장: 인도·동남아·중국·일본 등 아시아 종교사의 중세~근세 변동 31... Tag: 무당 문서(연구 자료)
|
|
833. 개인에게는 비손과 푸닥거리, 공동체에게는 굿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5 19:40 )
|
|
대부분의 사이비들이 개인적인 비손과 푸닥거리를 굿이라고 말하면서 개인에게 공동체 굿에 준하는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손과 푸닥거리를 굿이라고 말하는 것은 무당 전통이 아니며 잘못이라고 지적합니다. 개인적인 치성(致誠)은 개인 제례이므로 시행...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834. 무당 도원심평이 사이비 행위라고 생각하는 주요 행위 세 가지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5 19:52 )
|
|
무당 도원심평이 사이비 행위라고 생각하는 주요 행위 세 가지 1. 신을 내린다거나 좌정시킨다는 내림굿, 신내림굿, 신굿 행위 등 2. 공동체를 대상하는 굿을 개인에게 시키는 행위 3. 만세력 기반의 사주팔자로 사람의 운명을 예단하는 행위 무당 도원심평 김윤...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835. 감응감동 하옵소서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4 11:36 )
|
|
무속의 축원 중에 많이 사용되는 문구 중에는 "감응감동 하옵소서"라는 말이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신께서 감응감동해 주실 것을 청하는 말 같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감응감동은 신과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열쇠이기도 합니다. 감응감동(感應感動...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836. 무당과 사이비 무당이 신끼 있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4 17:42 )
|
|
진짜 무당은 당사자가 스스로 신끼를 잘 조립(組立)해서 무당이든 일반인이든 자신이 원하는 세상에 나아가도록 기원하고 응원하는 태도를 취한다. 가짜 무당은 당사자가 이해 못 해 겪는 신끼의 부조리(不條理) 현상을 악용하여 자신의 노예로 활용하고자 신...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837. 산군, 산의 왕, 산왕대신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5 12:27 )
|
|
예부터 산에 오래 산 범은 산군(山君)으로 불렸다. 산군은 산을 운용하는 군주란 뜻이다. 산군이 있는 산은 그 형세가 깊고 거칠며 자연 생태계가 잘 유지되었다. 산군을 산신이라고 한 연유는 산에 터를 잡고 도(道)를 닦는 산인(産人)을 신선(神仙)이라 하...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838. 타 전공 심리학 중간고사 점수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3 01:44 )
|
|
수강 중인 원격평생교육원의 시험 방식은 원격 형태로 교육원에 직접 출석하지 않고, 원하는 장소에서 PC로 교육원 사이트에 접속하여 시험에 응시하는 방식이다. 시험 기간은 지정된 기간에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응시할 수 있고, 시험 화면이 시작되... Tag: 내 학문
|
|
839. [무당 문서] 종교형태론(Patterns in Comparative Religion), 미르치아 엘리아데(1958), 역자 이은봉(1996), 한길사.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3 03:09 )
|
|
미르치아 엘리아데(Mircea Eliade)의 『종교형태론』은 종교 현상을 단순한 교리나 제도 차원이 아니라, 인류의 원초적 체험과 상징 구조 속에서 이해하려는 그의 대표적인 저작입니다. 이 책에서 엘리아데는 종교가 어떻게 발생하고, 어떤 상징과 의례를 ... Tag: 무당 문서(연구 자료)
|
|
840. [무당 문서] 삼신민고, 조자용(1995), 가나아트.
( 성무학회 Oracle Shamanism | 25-09-03 04:44 )
|
|
기본 정보 제목: 삼신민고 (三神民考) 저자: 조자용 출판사: 가나아트갤러리 발행일: 1995년 10월 1일 쪽수: 544쪽 ISBN: 2000100000038 분야: 민속학, 한국 전통문화, 종교학 이 책은 단순한 민속 기록이 아니라, 삼신 신앙을 한국인의 생활·... Tag: 무당 문서(연구 자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