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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1993년도 문교 분필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08 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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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분필을 가지고 있다. 예전에 우연히 어떤 문방구에 있길래 추억용으로 샀었다. 내 기억에 이렇게 생긴 분필상자의 형태가 국민학교 때에도 있었던 것 같다. 32년 된 분필이다. #분필 #문교분필 #옛날분필 #국민학교 #옛날칠판 Tag: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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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다음 생은 있을까? 없을까?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0 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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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이 있을지 없을지에 대한 내 견해부터 말한다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는 생각이다. 다음 생을 생각하는 사람 중에는 다음 생도 지금 생의 환경이거나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기억하지 못하는 전생이나 다음 생은 아무런 의미...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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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신의 뜻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05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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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하나님인가? 스님이 부처님인가? 무당이 신령님인가? 어떻게 그렇게들 당당하게 자신들이 믿거나 섬긴다는 대상의 뜻을 그처럼 정확히, 명확히 알고 전달한다고 감히 장담하는가? 그건 미쳤거나 철저하게 교활하며 가증스러운 것이다. 잘 모르지만 신의...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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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MIX MUSICA DISCO 60S,70S,80S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05 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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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 MUSICA DISCO 60S,70S,80S #팝송 #팝송리믹스 #7080팝송 Tag: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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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브리트니 갓 탤런트, 꾸밈없이 쾌활한 자기표현이 멋있습니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03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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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이 바로 끼라고 생각합니다. 재능을 있는 그대로 꾸밈없이 순수하게 표출하는 통쾌한 힘. #브리트니갓탤런트 Tag: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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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현재의 운명과 미래의 운명을 아는 방법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03 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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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의 운명을 아는 방법 현재의 운명은 곧 지금 이 순간의 삶의 흐름을 의미한다.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상념, 상태, 상황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살펴야 한다. 상념(想念):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여러 가지 생각을 뜻한다. 인간은 끊임없이 생각을 만...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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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신을 믿는데 그런 것들이 왜 필요한가?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1-29 2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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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행복을 위한 진리 추구와 자유 의지다. 헌금, 불전, 복채 그런 것들은 모두 그 일을 하는 사람과 시설 유지를 위한 것이지 신을 위한 것이 아니다. 나는 이 세상을 지옥이라고 생각하는 무당이다. 부정적인 의미에...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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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모든 무당이 전통에 따라 하나의 신을 믿는다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1-30 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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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라면 생각해 보자. 모든 무당이 전통대로 하나의 신을 믿는 세상이 온다면, 그때에 무당의 평가 기준은 무엇이 될까? 사이비 무당의 평가 기준은 누가 어떤 잘난 신 또는 무시무시한 신을 모셨는가라는 각자의 허무맹랑한 주장에 따라 무당 개인의 능력...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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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목사, 스님, 무당 중에 일부 뻔뻔하고 교만한 자들에 대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1-30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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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신교의 목사, 한국 불교의 승려, 한국 무속의 무당 중에는 아주 뻔뻔하게 자신의 행위를 합리적이라고 주장하는 교만한 자들이 있다.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가장 큰 요인은 자신을 따르는 세력이 있고, 그 세력이 주는 힘을 자신이 믿는 신 또는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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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만들어진 신, 그리고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는 신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01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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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라는 명칭은 유일한 존재에게 붙일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세상에는 사람들이 원하는 마음에서 생긴 신들이 참 많다. 무당이 말하는 신령이란 신의 뜻이 사방에 깃들고 나타나니 그 현상을 알아차린 명칭이기에 여러 신들을 말하는 명칭이 아니다.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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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MV] BALDU (발듀) - 어거지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02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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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한 분위기기 좋아서 담았습니다. #발듀 #어거지 #분위기음악 Tag: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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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무당의 몸에 영혼이 실리는 것은,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02 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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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의식에 마치 죽은 사람이 차고 든 것 같은 장면을 보이는 것은 자녀 또는 당사자가 아는 기억을 알아차리고 그 역할에 몰입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간혹 신의 허락을 받은 영혼이 사람의 몸을 빌어 의사표시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것은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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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무당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엉터리 무당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1-23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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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기원은 잘 되기를 응원해 주는 역할이고, 무당의 점사는 당사자의 행복을 위한 인생 진로를 알려주는 역할이다. 그렇다면 지금 무당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위와 같이 하고 있는가? 솔직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이조차도 생각할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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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무속 현상 관점, 성해영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 [신과함께] 삼프로TV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1-21 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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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들이 무속 현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관해 무속인들이 꼭 생각해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1%의 영적 작용과 99%의 직관으로 알아차리는 것의 혼합 때문에 혼동된다는 견해다. - 무당 도원심평 김윤호 #정영진 #무속신앙 #무속토론 #삼프로티비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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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무당인 내가 심리학을 배우는 이유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1-21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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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심리학을 배우는 이유는 심리, 신경, 생리 작용을 신, 조상, 영혼, 귀신 등으로 오인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며, 내가 제정신이 아니거나 무식해서 무속신앙에 빠져 있다는 오해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나는 심리학을 배우면서 내가 생각하던 신끼에 대한...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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