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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사이비 무당의 돈벌이 재료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6 2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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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무당이 사기 치는 수법은 증명할 수 없는 신, 조상, 영혼, 귀신 등의 모습과 말을 실제로 보는 듯이 듣는 듯이 가장한다. 만약 이것이 가장이 아니라면 망상증을 앓는 것이라고 본다. 사이비 무당이 돈을 빼앗기 위해 흔히 사용하는 거짓말은 거짓된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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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신끼가 뭐예요?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6 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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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끼는 사람 정신의 신경 및 직관 기능을 말한다. 무속과 점술 등에 신(神)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다 보니 자꾸 영적인 신(神)만을 생각하는 경향들이 있는데, 무속과 점술 등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신(神)의 의미는 사람의 정신(精神)과 신경(神經)을 뜻한다. 끼...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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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이것만 알아도 사이비 무당에게 당하지 않는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6 2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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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림: 신의 뜻인 인도, 구원, 축복 신들림: 신의 뜻을 알아차림 신받음: 신의 뜻을 정신에 받아들인 사람 신누름: 문제 되는 정신적 신끼 작용을 저지 신가림: 신끼로 인한 의식 작용을 정비 내림: 무당 스승이 제자에게 전수 신끼: 사람 정신의 신경 직관...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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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6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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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언젠가는 다 죽는다. 그러니까 미리미리 다 정리하고 홀로 늙어가는 것이 맞을까? 아니면, 죽을 때 죽더라도, 다시 볼 수 없더라도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며 늙어가는 것이 맞을까? 몸이 죽어 영혼이 영원할지라도 천년 가는 사랑이 있을까? 천년 가는 호... Tag: 휴암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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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천간과 지지와 음양오행은 실제의 기질을 대입할 때 의미가 있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2 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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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간과 지지의 활용도는 천지의 이치를 관계도로 정립한 후에 어떤 실제의 것을 갑(甲)에 대입하고, 어떤 실제의 것을 을(乙)에 대입할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기에 만세력 기호를 기준으로 갑과 을을 정하거나 자(子)와 축(丑)을 정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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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무당이 모시는 신명 회향, 신령 회향, 조상 회향, 내모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3 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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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에서 말하는 회향은 본래 불교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수행자가 닦은 공덕을 자신만의 깨달음에 머물지 않고 다른 중생이나 망자에게 돌려주는 행위를 뜻한다. 한자로는 回向 또는 廻向이라 쓰며, ‘돌려서 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불교에서는 이를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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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적어도 기도하는 사람은 믿을만하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3 2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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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믿어야 한다면, 그 사람이 기도하는 사람인지를 살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기도의 장면은 요란한 모습이거나 특정한 형태를 유지하는 모습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가 혹은 그녀가 무언가를 위해 일상에서 기도하는 마음을 가졌는가를 말하는 것이...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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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사람을 이롭게 하자면, 배움을 통해 자신부터 이롭게 해야 한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3 2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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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이롭게 하고 싶다면, 먼저 자신을 실험 대상 삼아 자신부터 이롭게 해보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이다. 사람을 이롭게 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은 그 이로운 것을 먼저 자기부터 자신에게 가르치며 배운다. 그리고 마침내 사람들을 이롭게 한다....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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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아버지는 별, 어머니는 고향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3 2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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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부모는 하늘의 뜬 별과 익숙한 고향과도 같다. 싸우고 헤어지는 부모를 본 자녀는 별도 잃고 고향도 잃는다. 별을 잃은 아이는 어둠에서 방향을 잃고, 고향을 잃은 아이는 안정된 마음을 잃는다. 유독 부모만이 별과 고향 같은 것은 아니다. 어떤 이... Tag: 휴암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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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숙명(宿命)은 자명(自明)하고, 운명(運命)은 선택(選擇)이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4 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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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드는 것은 자명한 일이고, 늙는 것도 자명한 일이며, 죽는 것 또한 자명한 일이다. 이런 것들은 숙명이기에 내가 바꾸거나 거역할 수 없다. 그러나 내 행적 만은 내 의향, 의도, 의지로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니 이것을 운명이라고 한다. 또한 행적은 자...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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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삶에서 재물은 빈약해도 이치(理致)는 빈약하면 안 된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5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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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곳에 있어도 머리에 이치를 키우면 날로 번창하지만, 있는 곳이 커도 머리에 이치를 넣지 않으면 날로 쪼그라든다. 공간 때문에 자신이 빛나 보이는 것보다는 자신이 있어 공간이 빛나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자신의 빈약을 단단한 공간이 커버해 주는 ... Tag: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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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길을 아는 사람은 헤매지 않는다. 묵묵히 그 길을 갈 뿐이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5 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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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아는 사람은 헤매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길은 아는 사람은 길이 보이기에 그 길을 가는 데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길을 몰라 헤매는 시간은 길을 찾을 때까지만이다. 길을 아는 사람은 헤매지 않는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그에게는 이... Tag: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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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무당 접신(接神)의 이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5 2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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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접신은 특정할 수 없는 어떤 신이 사람의 몸에 깃드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무당의 접신은 신의 뜻과 연결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접신에서의 신은 신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정신을 말하는 것으로 사람의 정신이 신의 뜻을 알아차리는...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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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무당은 신앙심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직관하고 공감한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15 2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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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신의 뜻을 탐구하고 점사에 임하면 거쳐간 사람들이 늘면서 점차로 그 마음이 알려진다. 무당에게 중요한 두 가지는 신에 대한 신앙심과 사람에 대한 진정성이다. 나머지는 사람들에게 맡길 일이다. 무당의 길은 화려하거나 요란하지 않다. 그것은 조...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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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자미두수 역시 헛소리일 뿐이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5-12-07 2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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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는 태어난 시간과 별자리를 조합하여 사람의 운명을 점친다는 주장이지만, 이 역시도 실제의 기운으로 아닌 기호를 사용하기에 사람의 운명을 유추할 수 없다. 자미두수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자미두수를 운명 점술법으로 알 수도 있겠지만, 공부...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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