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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님의 인기글 리스트 rss 최신글
376. 과거 기도 다닐 때 담아두었던 오래된 기도터의 흙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03 07:58 )

정리하다 보니 10년 전의 허공 기도터 흙의 일부를 다시 만났다.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들이 내 곁에 그렇게 있었다. 무당 도원심평 #기도터 #기도터흙 #대관령국사당 #동해어달해변 #태백산천제단 #계룡산국사봉 #환선굴 #두타산 #동해바다 #인도흙 #동경...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77. 신으로 둔갑한 가짜 무당의 욕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03 18:38 )

무당은 원하는 욕구가 있는 사람이다. 신으로 둔갑한 심리 안에는 다음의 요소가 있다. ㉠ 무언가를 맞히는 직관력(신끼) ㉡ 자신의 다중 자아(여러 신령) ㉢ 조상의 유전 기억(조상신) 이 세 가지 기능이 융합하여 마치 신이나 조상 등이 무언가를 알려준다...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78.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01 18:28 )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할 때,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라는 문장을 말하곤 한다. 이 말은 단지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거나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과는 다른 뜻이라고 생각한다. 고쳐 쓴다는 뜻은 '내 필요에 의해 누군가를 나에게 맞도록 ... Tag: 교양

379. 약 30년 전 20대 중반의 도원심평 김윤호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01 19:19 )

참 오래된 사진을 다시 만났습니다. #옛사진 #오래된사진 #옛기억 Tag: 일상

380. 신점 잘 치는 방법 / 신점 잘 보는 방법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02 13:38 )

[신점 잘 치는 방법] 신점 치는 대상은 신점이 자신의 직관 능력이라는 점을 이해한 후에 자기 과시적인 심리를 내려놓고 오직 문점인에 대한 관심으로 점사에 임해야 한다. 금기 생각 ㉠ 못 맞히면 어떻게 하나라는 심리적 부담 ㉡ 못 맞혀서 우리 신령님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81. 사람도 못 되는 것들이 무당이 되겠단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02 15:35 )

무당은 통찰력과 이해력이 깊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직업이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그렇게 되기 위해 수련하는 직업이다. 그러나 지금 자칭 무당 대부분은 무당의 자질은 고사하고 사람으로서의 기본도 못하는 것들이 태반이다. 내가 것들이라고 적는 이유는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82. 병오년 붉은 말의 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5-12-31 18:25 )

병오년이 붉은 말인 이유는 천간의 병(丙)이 기호적 오행 표기상 불을 상징하는 화(火)이고, 지지(地支)의 오(午) 또한 기호적 오행상 불을 상징하는 화(火)이기에 붉은 말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오행들은 과거에 지금의 시간을 표시하는 용도로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83. 신년 운세는 맞을까?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5-12-30 08:49 )

신년 운세란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마음 형태를 말한다. 사실 새해라는 것은 사람의 관념이 만든 것으로 우주제 시간의 관점에서는 새해도 없고 헌 해도 없다. 즉 특별히 기운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렇기에 신년 운세의 의미는 새로운 해를 맞이하...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84. 무당의 제자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5-12-30 15:10 )

무당의 제자는 정말로 가르칠 것이 많은 무속신앙의 계승자다. 영민하여 이미 스스로 느끼는 것이 많더라도 무속 현장을 경험하기에 앞서 배워야 할 것이 많은 학생이다. 가르치고 배워야 할 것이 많은 무당 제자에게 굿 떼는 앵벌이나 시키려 들고 알아서 터...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85. 2026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5-12-31 06:59 )

2026년의 첫 햇살처럼 따뜻하고 힘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로를 향한 응원과 배려가 가득한 시간 속에서, 여러분의 모든 날이 빛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엔, 당신의 한 걸음이 기적이 됩니다.” 지금의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86. 신끼가 발달한 사람들은 소음에 취약하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5-12-31 07:45 )

신끼가 발달한 사람은 고도의 직관력을 지니기에 주변의 상념, 상태, 상황 등에 신경이 곤두서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신경적으로 이런 특징을 지닌 사람들은 소음에 취약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소음이 적고 조용한 곳을 선호하거나 그런 곳에서 살아야 하...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87. 신끼는 재능이고, 무당은 직업이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5-12-31 08:46 )

신끼는 생명체가 지닌 신경 작용이기 때문에 사람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가 지니는 생존본능이면서 신경 반응적 재능이다. 그렇기에 신끼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으로 강약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신끼가 있는 것이 당연하고 신끼가 없으면 무감...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88. 어떤 신이 오셨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5-12-31 10:34 )

자칭 무당이라는 사람이 "어떤 신이 오셨어"라고 묻는 순간, 그는 영감(靈感)이나 이치(理致)가 없는 하등한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영감이 있거나 강하다면 무당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종교가 믿는 신이 창조주라는 점을 알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89. 신점 보러 갔는데 굿을 해야 한다고?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5-12-31 12:02 )

궁금한 점이 있어 신점을 보고자 무당을 찾는 사람 중에는 심심치 않게 굿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신점 보러 갔는데, 굿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면, 그 자는 무조건 무당이 아니라 사이비다. 그리고 지금 무속 현장에는 구더기처럼 사이비가...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90. 지난날의 꽃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5-12-31 12:20 )

#꽃 #지난꽃 Tag: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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