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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내림굿 비용이 삼천만 원이라고?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5 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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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굿이 무당 전통 입문식이 아닌 것도 모자라서 그 비용이 무려 삼천만 원 이상까지 치솟는 경우가 있다. 큰돈을 불러야 진짜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일까? 내림굿의 실제 소요되는 비용은 2박 3일 기준으로 해도 천만 원이면 인건비, 재물비, 당...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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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사람의 오감으로는 신을 보거나 듣거나 느낄 수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4 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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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오감은 왜곡을 포함하여 실제 하는 것만을 느끼는 기능이다. 신을 생각함에 있어 서양인이 서양적 관념을 못 벗어나듯이 동양인인 동양적 관념을 못 벗어난다. 이 말은 결국 사람의 문화와 환경에 따라 신이 표현된다는 뜻과 같다. 무속에서 그려진 신...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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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진짜 무당은 개인에게 굿을 시키지 않는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4 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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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무당이 개인에게 굿을 하라는 말은 하면, 그 자는 무조건 가짜 사이비 무당이라고 판단하면 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무당의 굿은 비용이 많이 드는 공동체 또는 단체를 위한 축제 및 잔치이므로 개인에게는 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인적인 기...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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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정상적인 신끼와 비정상적인 신끼의 차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5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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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끼란 간단히 말하면 정신적 직관을 뜻한다. 이 정신적 직관은 뇌가 순간적으로 정보를 알아차리는 기능을 뜻한다. 그렇기에 정신적 기능이 정상이건 비정상이건 직관력 기능은 구동된다. 따라서 정신이 멀쩡한 사람도 직관이 발휘되지만, 제정신이 아닌 사...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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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사주팔자의 허구를 모르면서 믿고 살면 정말로 즐겁게 살까?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4 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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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도원심평이 적는 무속과 사주의 실제와 거짓을 읽지 않았더라면, 그냥 모른 채 한 세상 즐겁게 살다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점술인과 사람이 있다면, 이 말을 들어 보자. 내가 변하도 않아도 세상은 변하고 있기에, 내가 변하지 않으면 결국 변한 세...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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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대통령 사주? 부자 사주? 정말로 그런 사주팔자가 있을까?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4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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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역술인과 무속인과 점술인들이 꼭 사후에 끼워 맞춘 영상을 만들고 뉴스를 만든다. 대선 시기가 되면 점술인들 사이에서 출마자의 사주팔자가 어떻고, 그룹 총수의 사주가 어떻다는 말들이 나온다. 그리고 당선이 확정된 후에는 마치 자신이 당선을 예견...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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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사주팔자를 운명 공식이라며 가르치는 사람들에게,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3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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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의 본질을 제대로 공부했다면 더는 남들에게 가르치지 못한다. 하물며 수강비까지 받으면서 가르친다는 것은 돈밖에 모르는 파렴치한이라고 주장한다. 사람의 운명을 가지고 장난을 치면 되겠는가? ※ 파렴치한 = 부끄러움도 양심도 없이 뻔뻔하게 행...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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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신끼로 맞히는 기능은 직관의 알아차림과 같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3 2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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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도원심평이 주장하는 직관은 단순한 ‘감(感)’이 아니라, 거울 뉴런과 같은 뇌의 특정 기능 및 영역과 신경망이 작동하는 실제 인지·신경학적 과정으로 설명된다. 그렇기에 ‘신끼’처럼 보이는 예지적 통찰도 직관적 인식의 한 형태이며, 이는 뇌의 자...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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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신끼와 신점의 비밀] 거울뉴런, 뇌 공명, 공감 능력과 소리 막대 원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3 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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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어떤 상황을 ‘소리 막대 원리’처럼 갑자기 알아맞히는 직관적 통찰은, 단순한 감각이 아니라 뇌 속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신경학적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러한 직관 능력은 뇌가 과거 경험, 감정, 패턴 인식을 바탕으로 빠르게 결론을 도출하는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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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실제의 운명을 읽는 심평법(심평운명감정법)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2 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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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란 것은 '살고 죽는 방식'을 뜻한다. 사람이 살고 죽는 방식은 배움과 마음 씀에 달렸다. 배운 만큼 유리한 곳으로 가기 마련이고, 마음 씀이 좋은 만큼 사람들의 덕망으로 좋은 파장이 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운명을 알자면 실제의 배움과 마음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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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만세력 기반의 사주팔자가 허구인 이유, 완벽 정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3 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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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도원심평이 주장하는 사주팔자가 허구인 명확한 이유(마이크로소프트 코 파일럿에 묻다) 사주팔자가 왜 ‘허구’라고 주장되는지에 대해, 도원심평의 논리와 과학적 관점 모두에서 명확한 근거를 정리해 보면 결론은 매우 분명합니다. 도원심평은 사주팔...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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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현대 무속인의 일반적 심리 상태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2 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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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된다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은 상위의 눈을 지니는 것이거나 어떤 사정에 의해 새로 태어나거나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의 무속인들 대부분은 하위의 눈을 지녔거나 기존 사정보다 더 못한 상태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아래 그렇...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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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내림굿을 왜 받아야 하는지를 신 선생에게 물어보자.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2 1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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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굿을 왜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신 선생에게 물었을 때, 아래의 답을 한다면 그에 대한 무당 도원심평의 견해를 적는다. [질문: 내림굿을 왜 받아야 하나?] ㉠ 신을 받으려면 그에 합당한 예우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반박: 사람이 신께 어떤 예우를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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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현대의 퇴마사는 귀신 장사꾼이 아니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1 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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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자, 심리학자, 사회복지학자, 과학자, 화학자, 물리학자, 법학자 등, 이들은 샤먼과 퇴마사의 후학이다. 고대의 샤먼은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 자연을 관찰하고 마음을 다스렸던 지도자였고, 퇴마의 본질은 무지와 배고픔과 잔인함을 교육과 식량과 사랑...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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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무속 신앙이 궁금하다면 무당 도원심평에게 물어보세요.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1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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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무속을 많이 접했던 사람은 필자가 하는 말이 다소 의아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차분히 대화를 나누다 보면 필자가 하는 말을 스스로 이해하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옳은 것을 찾는 사람의 뇌는 결국 맞는 말에서 딱 멈추기 때문입...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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