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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님의 인기글 리스트 rss 최신글
301. 무당이 성무수업을 받아야 하는 이유 (도원심평 관점 정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8 19:31 )

무당이 성무수업을 받아야 하는 이유 1. 무당은 ‘주관적 영감’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 무당이 되는 과정에서 개인이 느끼는 영감이나 신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성무수업은 무업 수행에 필요한 객관적 직능을 배우는 정통 교육 과정이다. ※ 필요한 이유...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02. 무당 사주, 신내림 사주, 신받을 사주라는 것은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9 20:13 )

신내림 사주라는 것은 애초에 존재할 수 없다. 만세력을 기반하는 사주팔자에서 말하는 오행은 자연의 실제 물질이나 에너지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단지 인간이 편의를 위해 만들어낸 상징적 기호 체계일 뿐이다. 그것은 그저 목·화·토·금·수라는 다섯 글...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03. 지금 99%의 자칭 무당들은 사라져야 한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7 17:11 )

대한민국의 행정동은 현재 약 3,500 개동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과거의 한 마을, 한 신당을 기준하면 신당도 3,500 개당이 있는 것이 맞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여 개업형 신당으로 변형되면서 이제 어떤 마을의 신당 수는 수 십 곳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04. 사주팔자 강의?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7 18:01 )

"사주팔자를 가르치는 사람에게 만세력의 오행이 실제의 기운인지 꼭 물어보세요." ‘강의’라는 말은 본래 옳은 것을 알리고 가르친다는 의미를 지닌다. 이는 지식의 전달과 진리의 탐구를 전제로 하는 행위이며, 학문적 정당성과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해...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05. 사주팔자는 예측용 도구가 아니라 기록용 도구였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7 18:32 )

사주팔자는 사후에 끼워 맞추는 식이다. 본시 사주팔자의 용도가 시간의 측정과 더불어 그 날짜 그 시간에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용도였기에 사후에 기록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그 사후의 기록된 일이 동일한 일자와 시간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사주팔자가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06. 무당 공부, 교육과 사육 / 성무수업과 내림굿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6 19:03 )

진짜 무당 스승은 제자를 위한 과정이 진행하고, 가짜 무당 스승은 자신을 위한 과정을 진행한다. 진짜 무당 스승은 제자에게 필요한 과정을 되도록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 누리는 방식을 택하고, 가짜 무당 스승은 자신에게 필요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온...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07. 신령님마다 성격이 다르다고?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6 19:37 )

신령이 사람인가? 사람처럼 성격이 다르게? 아무말 대잔치? ‘신령님마다 성격이 다르다’는 주장을 하는 자칭 무속인들이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성립하기 어렵다. 성격이라는 개념은 본래 생명체가 지닌 고유한 성질이나 기질, 혹은 인간적으로 표현하면 개...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08. 소크라테스가 평생을 바쳐 깨달은 '너 자신을 알아'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6 14:22 )

고대 델포이 신전에 새겨진 신탁, 소크라테스가 평상의 좌우명으로 새긴 말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γνῶθι σεαυτόν)”는 소크라테스가 처음 만든 말이 아니다. 하지만 소크라테스와 가장 깊게 연결된 말이기도 하다. 이 두 가지를 구분하면 ... Tag: 인문학

309. 사람을 통해 신을 느낀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6 14:55 )

신은 증명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 아래의 내용처럼 신을 믿는 사람의 인격에 따라 받아들인다. ㉠ 신은 볼 수 없지만, 신의 뜻을 말하는 사람은 볼 수 있다. ㉡ 신의 말씀은 들을 수 없지만, 신의 뜻을 전하는 사람의 말씨는 들을 수 있다. ㉢ 신의 형상은 볼...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10. 무당 전통 입문식 제천례와 삼산 돌기 및 삼산 밟기의 의미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6 15:52 )

무당의 전통 입문식은 단순한 의례가 아니라,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 세계에 자신이 무당으로 태어났음을 알리는 신성한 선언이다. 이 입문식은 ‘제천례(祭天禮)’라 불리며, 하늘에 제를 올리는 통과 의식으로 무당의 정체성과 사명을 천명하는 중요한 단...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11. 신내림 비용? 무당 내림 비용? 내림굿, 신굿 비용?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5 12:05 )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신내림과 무당 내림과 내림굿의 의미를 잘 모는 사람들이 이 셋을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그리고 그에 따른 비용도 같은 의미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세 가지는 서로 의미가 다르다. 신내림은 신의 인도, 구원, 축복에 해...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12. 비전통적이고 비인간적인 내림굿에 대한 비판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5 12:40 )

내림굿은 본래 무속의 전통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신병을 겪는 사람에게 신과 조상을 빙자해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이비 행위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칭 무당들이 내림굿을 정당한 의식처럼 포장하며, 자신에게 받아야만 제대로 된 굿이...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13. 진짜 신내림이 있는 무당은 내림굿을 받지 않는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5 13:50 )

진짜 무당은 성무수업을 통해 정상적인 성무 공부를 통해 시간을 두고 성장한다. 그러나 가짜 무당은 마치 공장에서 바로 찍어내듯 있지도 않은 내림굿으로 마구 배출하다. 진짜 무당은 기본적으로 자기 공부를 위해 무당이 되며, 신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고,...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14. 신내림이 있으면 무당이 되라는 신호인가요?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5 14:44 )

신내림이 있으면 무당이 되라는 신호인가요?라는 질문에 대한 도원심평의 주장은 아래와 같다. 신내림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무당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신내림은 신의 인도와 구원, 그리고 축복의 의미로 누구에게나 내릴 수 있는 것이며, 이를 알아... Tag: 무당의 말문, 글문

315. 무당으로 살아남으려면 성무수업을 받아야 한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List | 26-01-15 15:16 )

이제 세상은 더욱 투명해졌고, 무속 역시 모든 것이 드러나는 추세이다. 그렇기에 무당으로 살아남으려면 성무 공부를 해서 전통에 따라 해야 할 일은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사이비 행위는 금해야 한다. 지금 당장 변해야 하는 것은 중 하나는 개인에게...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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