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36. 신과 조상이 무당을 지시하지 않는 이유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4 18:35 )
|
|
"신과 조상은 무당이 돼라 하거나 되지 말라고 지시하지 않는다" "무당은 신끼가 남다른 사람이 스스로 선택하는 사람의 직업이다" "신내림은 신의 권한으로 사이비가 만든 내림굿과는 다른 것이다" "신내림 사주, 무당 사주는 허구(虛構)의 말장난일 뿐이다"...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137. 가짜 인생이 가짜 무당과 가짜 점술인에게 넘어간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4 19:31 )
|
|
"점술의 진위를 알자면, 점을 묻는 사람에게도 어느 정도의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아는 것 없는 문점인이 아무 말 대잔치 하는 가짜 무당과 가짜 점술인의 말에 쉽게 넘어간다" 진짜로 공부하고 수련하는 무당과 점술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말에서 깊이와 전...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138. 어떤 작명 업체의 어이없는 협박성 횡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2 15:09 )
|
|
"어떤 이상한 작명 업체가 돈 뜯어내려고 이상한 협박질을 하고 다닌다" "못된 것인지, 제정신이 아닌 것인지, 둘 다인 것인지 잘 모르겠다" "단어를 상표 서비스에 등록하면 그 단어 자체를 사용하면 안 된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것인가? 바보인가? 아니면...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139. 해운대 바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2 16:38 )
|
|
해운대 바다 #해운대 #해운대바다 Tag: 풍경
|
|
140. 사상체질의 실제 오행 파동 성질(만세력의 오행은 실제가 아님)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2 20:18 )
|
|
"사상체질의 오행은 사람을 직접 관찰한 실제의 기운이다" "만세력의 오행은 시간 측정 기호이기에 실제의 기운이 아니다" "실제 오행은 만세력이 아닌 직관(신끼) 또는 관찰로만 파악 가능하다" 1. 목(木) ㉠ 핵심 성질 - 생장(生長), 확장 - 상승·발산 - 유...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141. 음식 맛 오행과 중화 맛 오행의 표(실제 맛 기준)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2 21:16 )
|
|
맛의 오행은 전통적인 동양 철학과 명리학에서 음식의 맛을 다섯 가지 기운(오행)에 대응시켜 인체의 균형을 조절하는 데 활용된다. 아래는 실제 오행별 맛과 중화 작용을 정리한 표이다. 실제 오행 맛과 중화 맛 ※ 일부 문헌에서는 금에 매운맛을, 목에 신...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142. 신내림과 내림굿은 다른 것이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1 18:19 )
|
|
"신내림은 신의 인도, 구원, 축복에 관한 신탁(神託)을 말한다" "무당은 조언자일 수는 있어도 당사자의 신내림에 개입할 수는 없다" "내림굿은 무당 전통이 아닌 새로 만들어진 가짜 행위다" "굿은 공동체를 위한 행사이기에 굿당에서 하지 않는다" "무당...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143. 사주 공부하지 마세요. 아무짝에도 쓸모없습니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1 14:46 )
|
|
"사주팔자는 시간을 기록하기 위한 도구로 만들어졌습니다" "사주팔자로 맞힐 수 있는 운명은 단언컨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사주팔자는 진짜 천지 공부가 아닙니다" "사주팔자는 신이 정한 운명이 아닙니다" "신내림 사주라는 것은 없습니다" 사주 공부하지...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144. 사이비 무당들이 말하는 자기만의 신이 자신의 심리라는 강력한 증거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18 13:15 )
|
|
"무당 정신과 몸의 주인이면서 주장의 권한을 갖는 분은 창조주를 말한다" "신은 하나의 개념이므로 신을 믿는 다양한 심리는 있어도 다양한 신은 없다" "사람 안에는 다중자아가 있고 때로 그것들을 신이나 조상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 "신의 허락을 받은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145. 정말 믿었을까?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18 19:11 )
|
|
"의지한 걸까? 믿어 의심치 않았던 걸까? 무심했던 걸까?" "신뢰도와 중요도는 다르지만, 종종 혼동을 부른다" 신뢰도와 중요도는 혼돈되기 쉽다. 믿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알고 보면, 자신에게 그만큼 중요해서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떤 대상이 자신에... Tag: 교양
|
|
146. Dionne Warwick - I'll Never Love This Way Again [Lyrics]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19 19:52 )
|
|
#디온워윅 Tag: 음악
|
|
147. 고대의 신내림을 새긴 글 "너 자신을 알라"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19 20:56 )
|
|
"신탁은 우리말로 신내림이다" "신내림은 그런 허접한 자기만의 개인적인 신이 오는 것이 아니다" "신내림 받았다면서 이런 의심도 안 드는가? 내림굿을 신내림으로 착각하는가?" "너 자신을 알라"라는 글이 있다. 이 글은 신탁으로 알려진 신내림 중에 누... Tag: 무당의 말문, 글문
|
|
148. 깨이고 닦고 닿는다. 깨달음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19 21:12 )
|
|
"깨이는 것도 깨지는 것도 진실을 알게 한다" "그러나 공부하여 깨이면 즐겁고, 게을러서 깨지면 아프다" 깨이고 닦아서 닿는 것. 그것을 깨달음이라고 한다. 알아야 하고, 안 것을 실천하여 그 결과에 닿은 것을 깨달음이라고 한다. 대부분은 아는 것에 ... Tag: 교양
|
|
149. Gladys Knight Greatest Hits Full album Best Songs of Gladys Knight - Gladys Knight Top of the Soul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0 17:37 )
|
|
Gladys Knight Greatest Hits Full album Best Songs of Gladys Knight - Gladys Knight Top of the Soul Tag: 음악
|
|
150. Anita Baker - Caught Up In The Rapture (Extended Version)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0 18:31 )
|
|
Anita Baker - Caught Up In The Rapture (Extended Version) Tag: 음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