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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부산 해운대 엘시티 엑스더스카이 100층 전망대, 스카이99 레스토랑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3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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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LCT 엑스더스카이 100층 전망대, 스카이99 레스토랑 #LCT #엘시티 #엑스더스카이 #스카이99 #토마호크스테이크 Tag: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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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바라본 월식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3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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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있는 곳의 환경은 다른 것이 맞지만, 바라보는 것이 같다면, 보이는 것도 같아야 한다. 사진은 서울에서 바라본 월식과 부산에서 바라본 월식이다. #월식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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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Better late than naver.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4 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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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late than naver. 늦게라도 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낫다. #영어한마디 Tag: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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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봄 꽃을 기다리며,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4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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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꽃을 기다리며, #봄꽃 #봄 Tag: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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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2020년 5월 6일에 영도 봉래산에 뜬 슈퍼문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4 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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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6일에 영도 봉래산에 뜬 슈퍼문 #영도 #봉래산 #슈퍼문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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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Q&A “만세력과 사주팔자, 무엇이 잘못 알려졌나”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4 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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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Q. 만세력은 개인의 정해진 운명을 기록한 운명기록서인가요? A. 아니에요. 만세력은 천문 관측을 바탕으로 날짜와 시간을 기록한 달력 체계일 뿐이에요. 옛사람들이 해·달·별의 움직임을 계산해 계절 변화, 절기, 농사 시기를 알기 위해 만든 자료이지,...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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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사이비 무당의 무지함과 광기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2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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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면 신을 알기 어렵다" "광신자는 신을 알기 어렵다" "맹신자는 신을 알기 어렵다" "바른 신앙은 지성적이다" 사이비 무당의 무지함과 광기는 그야말로 혀를 내두르게 한다. 그냥 무식한 정도가 아니라 그 무식한 행위가 상상을 초월하는가 하면, 그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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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진짜 무당은 회비를 받고, 가짜 무당은 굿을 뗀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2 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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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의 본질과 사이비의 왜곡을 구분하는 것은 단순한 윤리의 문제가 아니라, 신앙과 공동체의 건강성을 지키는 핵심 기준이다" "잘 불리는 무당이라는 말은 굿을 많이 떼는 것이 아니라 성무를 잘해서 신도를 잘 늘려간다는 뜻이다" 무당이 월 3백만 원을 벌...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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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스승의 어원은 무당이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2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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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은 스승으로서 필요한 공부를 해야 한다" "무당은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한다" "무당은 사람들을 인도하는 스승이다" "무당이 그동안 무엇을 좇았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얼굴에 다 나타난다" 무당은 단순한 의례의 집행자가 아니라, 신도들의 삶을...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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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천국행 헌금? 천도재? 해원굿?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2 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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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분을 위한 기원은 진심 어린 마음이면 족하다" "영혼에게 사람의 행위가 필요하지는 않다" "천국행 헌금이나 천도재나 해원제 등은 강요가 아닌 자발적이어야 한다" 1. 죽음 이후를 인간이 ‘결정’할 수 없다는 관점 신에게 돌아간 존재는 이미 인...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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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모든 곳에서의 달빛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2 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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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곳에서의 달빛 #달빛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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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사주 공부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점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3-01 2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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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의 천간과 지지는 지금의 1시 2시와 같은 시간적 기호일 뿐이다" "사주팔자는 운명을 알려고 만든 도구가 아니다" "사주팔자 공부하는 사람들은 만세력의 최초 용도를 알아야 한다" "만세력의 용도도 모르고 사주 운운하는 사람들은 바보다" "사주...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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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무당은 자기 삶이 없다고?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7 1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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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믿는 신은 전통적으로 창조주 뿐이며, 무당이라는 명칭은 사람의 직업이다" "신은 무당이 자기 삶을 살기를 바라시기에 무당의 무업은 자기 삶의 일부분이어야 한다" "무당은 신의 노예가 아니며, 신은 무당을 조정하는 권력자가 아니다" "스스로 이...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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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군웅의 뜻과 사이비 행위 군웅굿의 지적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8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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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전통에 호국영령을 위령하는 제례는 있어도 군웅굿이라는 것은 없다" "군웅굿을 하면서 신성한 신복에 피를 묻히는 것은 신성모독이다" "군웅굿을 하면서 짐승의 살을 뜯고 내장을 뜯는 짓은 더러운 사이비 행위다" 군웅굿에서 짐승의 피를 신복에 묻히거...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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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이름 작명은 뜻이 아니라 소리 파동이 중요하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2-28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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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리의 실제 파동이다" "한글의 실제 소리 오행을 먼저 정하고 한자의 뜻 오행을 정하면 된다" "모든 소리에는 실제의 파동이 있다" 1. 만세력 기반 작명이 실제 음양오행과 어긋나는 이유 만세력은 태어난 해·달·날·시를 기...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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