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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궁합]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10 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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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그가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을 보아야 한다." "If you want to truly understand a person, you must look at what he has created by himself." "이성 관계는 상대로부터 자신의 결핍을 채우려는 욕구이기에, 상대의 욕구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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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람에게 돈을 요구하는 신과 조상과 영혼은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9 2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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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돈을 요구하는 신과 조상과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 돈은 오직 사람, 즉 무당이 현실에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신당 운영비나 생활비처럼 보편적이고 합리적인 비용은 인정될 수 있지만, 특정 개인에게 신의 뜻이라며 거액을 요구하는 행위...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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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주팔자에 뭐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99% 헛소리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6 2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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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를 기반하는 운명, 궁합, 작명, 택일 등은 안타깝지만 모두 헛소리일 뿐이다." “Destiny, compatibility, naming, and date selection based on the Four Pillars of Destiny are, unfortunately, nothing but nonsense.” "지금의 ... Tag: 사주팔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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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후의 바닷가 산책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9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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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다산책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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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운명 개운법] 사람의 두뇌는 환경적 역할에 따라 발달한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8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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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두뇌는 환경에 따라 적응하는 역할 능력이 있다. 그렇기에 의향, 의도, 의지에 따라 운명도 바뀐다." “The human brain has the ability to adapt according to the environment. Therefore, destiny also changes according to o... Tag: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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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운명을 유지하거나 바꾸는 방법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8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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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하찮은 것이라도 알고 실천하는 것이, 다소 많이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먹고사는 데 훨씬 낫다." “Even knowing and practicing something very small is far better for making a living than knowing much but failing to ac... Tag: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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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해무와 구름이 낀 해운대 백사장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8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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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와 구름이 낀 해운대 백사장 #해무 #바다안개 #해운대날씨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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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바다와 비둘기 그리고 나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7 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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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비둘기 #나 Tag: 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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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신점을 시작하는 자세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7 2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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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신점은 아무런 점술 도구 없이 단아하고 차분하다." “True shinjeom is simple and calm, without any divination tools.” 신점에 대한 오해와 곡해가 다양하다. 가장 큰 오해는 신점이 신이나 조상, 혹은 영혼이 부르면 내려...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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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랜만에 극장을 찾았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7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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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누워서 관람하는 리클라이너 배드형 좌석이다. 며칠 전에 오랜만에 찾는 극장인데, 마지막 타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없다. #cgv해운대 #리클라이너 Tag: 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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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어제 오후 바닷가 산책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7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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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산책 #해운대파도소리 #파도소리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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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믿고 싶은 대로 믿는 것은 자유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7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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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신념과 신앙의 영역이고, 믿음으로 인한 행위는 현실의 영역이다." “Faith belongs to the realm of belief and religious faith, and the actions that stem from faith belong to the realm of reality.” "신을 표현한 조형물에 마음을 담는...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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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신이 없는 무당이나 학문을 파고드는 거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6 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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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신이 없어서 학문에 매달리고 심리학도 배우는 거라고 말하는 자칭 무당이 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으니 이런 생각이 든다. 「당신들은 신이 있어서 언행 수준과 행동거지가 그따위신가? 그리고 당신이 말하는 그런 게 정말 신이라면, 그래 맞다. 나한...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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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심리학 성적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6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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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리학 성적을 확인했다. A등급이 하나도 없어서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이것도 어디냐 싶다. 심리학을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은 아래와 같았다. 1. 직관하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2. 다르게 알던 것을 정정할 수 있었다. 3. 새로운 것을 알 수 있... Tag: 내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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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비 갠 풍경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4 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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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갠하늘 #해운대 #오륙도 #해운대조선호텔 #해운대해수욕장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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