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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나만 알고싶은 경기도 벚꽃 명소 양평 갈산공원 주차 정보 총정리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4-05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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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양평 갈산공원 벚꽃 명소에서 즐거운 벚꽃산책을 즐기고 왔습니다. 굉장히 이쁜 경기도 벚꽃 명소임에도 아직 많은 분들이 양평 갈산공원을 알지 못하고 계셔서요, 오늘 위치, 특징, 주차정보를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경의중앙선 양평역에서 갈산공원까지는... Ta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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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PT 10년차! 고민 없이 할 수 있었던 비법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4-03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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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라디오 듣는걸 좋아한다. 운전할때 또는 요리할때 청소 등 집안일을 할때면 늘 라디오를 켜 놓는다. 라디오는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계절이 어떻게 변하는지부터 요즘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세상 돌아가... Tag: 램블부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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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10kg 감량 5년째 유지하면서 매일 먹는 다이어트 음식 3가지! 영양 맛 모두 만족~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28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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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램블부에요~ ^^ 38경 이후 딱 20일이 지났습니다. 진짜 20일밖에 안 됐다고? 할 정도로 지난 20여일이라는 시간이 몇달처럼 느껴져요 ㅡ.ㅡ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책의 한 구절부터 잠깐 소개해 볼게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건 초조, 더더욱이... Tag: 램블부부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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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 으라차차 보양식 삼계탕 끓이는법! 간단한 인스턴트팟 요리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29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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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아파?" 지난 주말부터 램블2호 남편 컨디션이 영~ 좋지 않아 보이네요. ㅡ.ㅡ 저는 이제서야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고 있는데요, 램블 2호 남편은 이제서야 안정을 좀 찾는건지 몸살기운이 있는거 같아요. 안정을 찾았는데 몸살이라고? 좀 이상하게 들... Tag: 램블부부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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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벚꽃 엔딩 아니고 스타뚜! 석촌호수 벚꽃축제 미리 다녀오기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30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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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4월 6일부터 석촌호수 벚꽃축제한데~" 얼마전부터 남편에게 석촌호수 벚꽃을 얘기하며 우리는 언제 갈꺼냐며 남편을 재촉한다. 나에게 석촌호수는 제2의 고향(?)처럼 익숙한 곳이다. 너무 올드한 표현인거 같지만 제2의 고향처럼 너무나 익숙하지만... Tag: 램블부부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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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더이상 아파서 골골대는 일 없다!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31 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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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31일 달력을 한장 넘기려는데 생각이 많아진다. 3월 8일 핵펀치 외상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못하고 많은 부분이 남아있다. 고관절 비구 이형성증이라니? 고관절 비구 이형성증으로 왼쪽은 퇴행성 관절염 초기이고, 오른쪽은 퇴행성 관절염 2기라... Tag: 램블부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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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푸딩처럼 맛있는 계란요리! 뚝배기 계란찜 만들기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27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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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속에 다 떨어져도 항상 대기중인 식재료는 뭐니뭐니 해도 계란이죠? 푸딩처럼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계란찜이 요즘 제 힐링 푸드입니다. 계란찜은 주로 뚝배기로 만들고요, 가끔씩 전자레인지로 만들기도 해요. 요즘은 차근차근 천천히 살아가기 위해 뚝... Tag: 램블부부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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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내 나이 마흔일곱! 서러운 마음에 길거리에서 울어버렸다!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23 2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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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경(수술 권유를 받은 날과 병원명) 사건 이후, 2~3일 간신히 숨만 쉬었다. 잠깐의 외출은 있었지만 주말이 주말이 아니였고, 평일도 평일이 아니게 느껴지는 시간들이 이어졌다. “이럴때일수록 정신을 차리고 정리를 해 보자!” 라는 남편은 1년전 퇴... Tag: 램블부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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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기막힌 이야기! 우리병원에 왜 오셨어요?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24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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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경 핵펀치 맞고, 동네 병원에서 2연타 맞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삼성서울병원 임승재 교수님 진료일까지 3일 정도 남은 시간 비구 이형성증에 대해 정보를 검색하고 정리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눈 뜨고 잠자리에 들때까지 세상 진지하게 정리하고 또... Tag: 램블부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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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나를 울리는 이웃님들께 보내는 편지~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26 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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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램블부부에서 아내 역할을 하는 램블1호 조선민입니다. 늘 램블1호라 말해오다, 이름까지 적으니 쑥스럽네요~ ^^ 눈물이 많은 제가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 울었습니다. 아~ 건강 문제로 울은건 아니에요. 놀라서 울기도 하고, 갑작스러운 ... Tag: 램블부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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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세상 쉽고 근사한 토마토 카레 맛있게 만드는법! 방울토마토 요리~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20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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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어떻게 할까? 나가서 먹고 올까? 아닌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거 있나? 38경 사건이 일어난 이후 남편은 끼니때만 되면 살짝 눈치를 보면서 조슴스럽게 식사를 물어보네요~ㅎ 38경이란? 3월8일 경희의료원에서 고관절 관련 진단을 받은 날로 우리부부는 ... Tag: 램블부부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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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갑자기 왜? 고관절 통증 기록 및 상급병원에 가게 된 이유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21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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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년전 길을 걷다가 갑자기 오른쪽 고관절 통증이 느껴져 가던 길을 멈췄었다. '왜 그러지?' 하면서 통증도 통증이지만 발을 디딜 수 없다는 공포감이 있었다. 그런데 그 통증은 지속되는 것이 아니었고, 어쩌다 한번씩 잠깐 느끼는 정도였기에 대수롭지 않... Tag: 램블부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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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멀쩡하게 걸어 갔는데 수술해야 한다고요?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22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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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8일 고관절 관련 상급병원 진료 예약을 앞두고 전날까지도 ‘갈까? 말까?’ 고민을 했었다. 약 5년전부터 고관절 통증이 생겨 불편감이 있고, 가끔은 좀 더 불편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일상생활에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병원 ... Tag: 램블부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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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미치겠다! 당분간 점심메뉴는 무조건 토달볶음~ 간단한 점심메뉴 방울토마토 요리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14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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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뭐야?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토마토가 좋은 음식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런데 방울토마토 때문에 내 얼굴이 붉어질 지경이다 ㅠ.ㅠ 최근 병원 다녀온 뒤로 정신줄을 한번씩 놓고 있다. 방울토마토 1.5kg ... Tag: 램블부부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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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21년차 부부의 화이트데이! 바다 그리고 짜장
( 램블부부 Life Recipe | 23-03-14 2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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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오늘이 화이트데이네~ 장바구니 하나 비우면서 하루를 시작하자!" 남편은 아직 잠에서 깨지도 않은 나에게 말했다. "지난번에 연청 가방 샀잖아~" 비몽사몽 상태에서도 약속을 생각하며 말했다. 지난주 병원에 다녀온뒤로 다정다감한 남편이 다정다감... Tag: 램블부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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