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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무당 되라는 신도 없고, 조상도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2 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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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되라는 신도 없고, 조상도 없다. 한국 무당은 한국 민속 형태로 신앙을 행하는 사람의 직업이다." “There is no deity or ancestor telling someone to become a shaman; a Korean shaman is a person whose occupation is t...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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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대다수의 자칭 무당들이 가짜인 이유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0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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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활인(活人)을 바탕한 신앙심과 진정성이 없다면, 직관력으로 잘 맞히고 무당처럼 꾸민다고 해도 무당이 아니다." “Without a faith grounded in life‑giving sincerity and a genuine heart, one is not a shaman — even if one shows sh...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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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과정 없는 결과는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0 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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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는 설거지는 1시간이 걸리지만, 그 시간을 기다려 준 엄마 덕에 아이는 설거지를 제대로 경험하게 된다." “The dishwashing done by the child takes one hour, but thanks to the mother who waited, the child was able to ... Tag: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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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비 그친 날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0 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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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친날 #비그친바다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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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다중자아] 동자가 실려서 말하는 무당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19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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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나 직관점술인이 누군가 실린 것처럼 다른 사람의 말투로 무언가를 맞히는 듯한 행동이 가능한 것은 다중자아, 조상의 유전 특징 및 기억 발현, 직관이 융합된 형태라는 견해다. 무당이나 직관점술인이 때때로 보이는 독특한 현상(마치 다른 존재가 '실... Tag: 다중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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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무당이 책 보면 영이 죽는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19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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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신을 믿는 이유는 자유의지, 진리 탐구, 행복 추구를 위해서이다. 따라서 이 세 가지를 이루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 전문 지식이다." "People believe in gods for the sake of free will, the pursuit of truth,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Tag: 직관, 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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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당사자가 모르는 신내림은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18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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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은 활인(活人)의 의지가 있는 사람에게 적합한 직업이며, 활인이란 사람이 잘 살아가도록 조언하고 응원한다는 뜻이다." “A shaman is suited for those who have the will to enliven others, and ‘enlivening’ means giving advi... Tag: 신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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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영매(靈媒)의 뜻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18 2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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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매라는 개념의 본래 의미는 '신령한 번역자', 즉, 신의 뜻을 인간의 언어로 전하는 매개자라는 데 있다. 여기서 말하는 신령(神靈)은 신의 인도, 구원, 축복을 담은 고결한 뜻을 의미한다. 그래서 영매란 단순히 죽은 혼령과 통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신의...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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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점술적 주역의 허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18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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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신의 뜻을 헤아리려는 인간의 노력으로 시작되기는 하였지만, 실제의 기운은 아니다." The I Ching began as humanity’s effort to understand the will of Heaven, but it does not represent any real cosm... Tag: 점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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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알아두면 유용한 전화번호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17 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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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부민원안내 콜센터 (110) ㉠ 모든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민원 통합 상담 ㉡ 정부24, 국민신문고, 민원 신청 절차 안내 ㉢ 갑질 신고, 공공서비스 불편 신고 접수 ㉣ 긴급 신고 번호(112·119 등) 연결 및 안내 ㉤ 수어·채팅·카카오톡 상담 제공 ... Tag: 생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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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무속 연구] 신점은 신이 쳐주는 점이 아니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18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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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 연구] 신점은 신이 쳐주는 점이 아니다 신점을 신이 와서 쳐주는 점이라고 믿는 동안은 직관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겠지만, 단어를 안다고 해도 궁금해하지 않는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런 사람들에게 신점은 신이 와서 쳐주는 점이어야 하기... Tag: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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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점술적 점성술의 허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18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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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술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시작된 천체 관측 기반의 점술 체계이며, 과학적으로 검증된 '실제 기운'은 아니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연구 결론이다. 또한 사람의 운명을 예측하는 용도로는 신뢰성이 매우 낮다는 점이 여러 연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었다.... Tag: 점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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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점술적 수비학의 허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18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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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학(數秘學, Numerology)도 점성술과 비슷하게 고대에서 시작된 상징 체계이며, 과학적으로 검증된 힘이나 기운은 없다는 점이 핵심이다. 아래에서 기원 → 목적 → "기운"의 실재 여부 → 운명 예측 가능성 → 비판 순으로 정리하였다. 1. 수비학의... Tag: 점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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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무당은 존경받아야 하는 직업이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17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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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신을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존경받는 일은 없다. 그렇기에 세상에 쌓은 업적으로써 존경받아야 한다." “A shaman is not respected merely for believing in spirits; therefore, they must be respected for the deeds they accompli...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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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신뢰할 수 있는 점술은 신점뿐이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17 1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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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끼로 알려진 직관은 단순히 무속인 또는 점술인이 지니는 뇌 기능이 아니라, 어느 분야에서든 상황 인지가 자연 증폭되는 뇌 기능이다." “Shinkki, a term referring to intuition itself, is not merely a brain function possessed by shamans or ... Tag: 직관, 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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