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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사람이나 영역 표시하는 것은 같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21 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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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사람이나 영역 표시하는 것은 같다. 사람이라고 해서 짐승이 하는 일을 우습게 볼 일이 아니라는 뜻이다." 원초아가 발달한 사람은 여기저기 씨뿌리고 싶어 하고, 초자아가 발달한 사람은 모든 곳에 뜻을 알리고 싶어 하며, 자아가 발달한 사람은 자신... Tag: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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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무당 입문] 무당 입문 공부, 성무수업 안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21 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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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당에게 성무수업이 필요한 이유 ① 무당의 직능은 신끼(직관)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 전통적 직능 학습 ㉡ 신탁 이해 ㉢ 무속의 원리 습득 ② 왜곡된 무속과 정통을 구분한다. ㉠ 신내림굿·내림굿 배제 ㉡ 전통 무속 기준 확립 ③ 무당의 직분과 행...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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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 잘 치는 방법, 신점 치는 자세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21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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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정말로 신끼가 있다면, 점치기에 앞서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신끼는 직관의 다른 말로써 직관력이 높으면 대상의 주요 상념, 상태, 상황 등을 일부라도 알아차릴 수 있는 사람 두뇌의 고유 능력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진짜 신점...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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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기 자격증 TOP 30(2025년 기준)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21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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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기 자격증 TOP 30 (2025년 기준 자료 기반, 자료출처: 코파일럿) ① 전기·기계·설비 분야 전기기사 전기기능사 용접기능사 기계정비산업기사 특수용접기능사 배관기능사 가스기능사 ② 건설·안전 분야 건축기사 토목기사 산업안전기사 지게차운... Tag: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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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방법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21 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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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기술만 있으면 다 무너져도 다시 일어서지만, 기술 없이 있는 돈 지키며 나가는 돈만을 아쉬워하면 결국 빈손이 된다. 돈이 돈을 버는 상황이 아니라면 돈을 벌지 않으면 돈은 어차피 다 나간다. 나가는 돈에 가슴 조이기보다는 그 돈으로 다른 돈을 ... Tag: 인문, 교양,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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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로 인한 난폭함은 배워 익힌 지식에 밀린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8 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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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로 인한 난폭함은 배워 익힌 지식에 밀린다." 타인이 준 상처로 인해 커진 배짱은 아무리 강해보여도 상처의 견딤이기에 결국 무너지지만, 스스로 원하여 도전한 경험은 작아보여도 깨달음의 성장이기에 끝까지 이루게 한다. 다른 사람이 남긴 상처 때문... Tag: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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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성무수업을 받아야 하는 이유 (도원심평 관점 정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8 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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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성무수업을 받아야 하는 이유 1. 무당은 ‘주관적 영감’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 무당이 되는 과정에서 개인이 느끼는 영감이나 신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성무수업은 무업 수행에 필요한 객관적 직능을 배우는 정통 교육 과정이다. ※ 필요한 이유...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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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사주, 신내림 사주, 신받을 사주라는 것은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9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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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림 사주라는 것은 애초에 존재할 수 없다. 만세력을 기반하는 사주팔자에서 말하는 오행은 자연의 실제 물질이나 에너지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단지 인간이 편의를 위해 만들어낸 상징적 기호 체계일 뿐이다. 그것은 그저 목·화·토·금·수라는 다섯 글...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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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99%의 자칭 무당들은 사라져야 한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7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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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행정동은 현재 약 3,500 개동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과거의 한 마을, 한 신당을 기준하면 신당도 3,500 개당이 있는 것이 맞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여 개업형 신당으로 변형되면서 이제 어떤 마을의 신당 수는 수 십 곳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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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강의?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7 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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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를 가르치는 사람에게 만세력의 오행이 실제의 기운인지 꼭 물어보세요." ‘강의’라는 말은 본래 옳은 것을 알리고 가르친다는 의미를 지닌다. 이는 지식의 전달과 진리의 탐구를 전제로 하는 행위이며, 학문적 정당성과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해...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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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는 예측용 도구가 아니라 기록용 도구였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7 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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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는 사후에 끼워 맞추는 식이다. 본시 사주팔자의 용도가 시간의 측정과 더불어 그 날짜 그 시간에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용도였기에 사후에 기록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그 사후의 기록된 일이 동일한 일자와 시간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사주팔자가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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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공부, 교육과 사육 / 성무수업과 내림굿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6 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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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당 스승은 제자를 위한 과정이 진행하고, 가짜 무당 스승은 자신을 위한 과정을 진행한다. 진짜 무당 스승은 제자에게 필요한 과정을 되도록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 누리는 방식을 택하고, 가짜 무당 스승은 자신에게 필요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온...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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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마다 성격이 다르다고?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6 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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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이 사람인가? 사람처럼 성격이 다르게? 아무말 대잔치? ‘신령님마다 성격이 다르다’는 주장을 하는 자칭 무속인들이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성립하기 어렵다. 성격이라는 개념은 본래 생명체가 지닌 고유한 성질이나 기질, 혹은 인간적으로 표현하면 개...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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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가 평생을 바쳐 깨달은 '너 자신을 알아'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6 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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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델포이 신전에 새겨진 신탁, 소크라테스가 평상의 좌우명으로 새긴 말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γνῶθι σεαυτόν)”는 소크라테스가 처음 만든 말이 아니다. 하지만 소크라테스와 가장 깊게 연결된 말이기도 하다. 이 두 가지를 구분하면 ... Tag: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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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통해 신을 느낀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1-16 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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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증명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 아래의 내용처럼 신을 믿는 사람의 인격에 따라 받아들인다. ㉠ 신은 볼 수 없지만, 신의 뜻을 말하는 사람은 볼 수 있다. ㉡ 신의 말씀은 들을 수 없지만, 신의 뜻을 전하는 사람의 말씨는 들을 수 있다. ㉢ 신의 형상은 볼...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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