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잘 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라고 제목을 붙여놓고 보니 아무래도 마음에 걸린다 게으른 사람과 부지런한 사람의 차이 라고 해야 맞지 않을까 75년을 살아보니 세상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데 삶의 근본은 부지런한 데서 출발하지 게으르면 아무... Tag: 낙서장
한시간 일찍 도착하니 여유가 있다 여유가 있으니 보인다 새 예천찬가 예천 청단놀음 배우느라 다닌지 1년 가까이 되는데 왜 못봤을까 새 예천 찬가 앞에서 자세히 보기 시작했다 6월 29일 부터 이 자리에 왔는데 교육에 참여 하느라 여유가 없었다 취역지역... Tag: 낙서장
사람은 바뀌지도 않고 바꿀 수도 없다고 이야기들 하는데 갑자기 생각이 난다 사람은 서서히 아주 서서히 칭찬과 격려로 사람은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이 나를 유혹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스스로 하지 못하면 울며 때 써서 해결하려 했다면 관심받지 ... Tag: 천마총각과 명이처녀의 일상
호박 20포기 정도 박 세포기 호박은 다섯 포기 정도가 죽었고 박은 한 포기 정도 목숨을 유지하고 있는데 장소를 잘못 잡아 희망이 없다 산마늘 밭 풀베기를 하려고 온 것은 아니다 산마늘 밭 밭둑에 심어놓은 호박이 달렸는지 궁금해서 모처럼 왔다 어디서 ... Tag: 천마총각과 명이처녀의 일상
내 몸과 내 마음을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마음대로 다스릴 줄 안다면 성공한 인생이다 순간순간 변하고 금방 생각했던 것도 잊어버리고 내 몸이고 내 마음인 것은 맞지만 내가 마음대로 다스리지 못한다 언제나 끌려다니는 게 인간이고 사람이다 두 번 다시 실수... Tag: [블챌] 왓츠인마이블로그
2026년 저녁 8시 경전 대학에서 법사님과 정담회가 있었다 경전대에서 처음 참석할 때 끝날 때 마음 나누기를 하고 법문을 듣고 자신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도 있다 어떤 사람은 칭찬받기를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하는 사람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사람 2... Tag: 천마총각과 명이처녀의 일상
이제 죽을 날이 더 가까운데 아직도 내 몸 내 마음을 내가 다스리지 못해서 힘들게 살고 있다 제일 문제가 술이다 부모님 살아생전에 그렇게도 술 먹지 말 것을 바라셨는데 아직도 먹고 있으니 어찌 사람다운 사람이라 할까 내 몸 내 마음을 내가 다스리는 ... Tag: 일기장
무엇이던 내 스스로 하면 즐거운데 남이 시켜서 하면 즐겁지가 않다 언제 어디에서나 스스로 알아서 부지런하게 할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 내가 부지런하다면 상대방이 해 주기를 바라지 않는다 남편이 해주기를 바라고 아내가 해주기를 바란다면 내가 게으른... Tag: [블챌] 왓츠인마이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