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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21/26)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점심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23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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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6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오늘은 드디어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도심 공원이라고 하는 차풀테펙(Chapultepec) 공원을 뛰었어요. 원래는 공원까지 오가는 거리를 합해 총 8마일을 뛸 예정이었는데, 핸드폰 밧데리가 30% 밑으로 내려가면서 혹시나...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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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22/26) 남편과 박물관 데이트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23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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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7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남편과 인류학박물관을 가기로 한 날! 아이 학교에 데려가 주고, 근처에서 커피 한 잔 한 후, 9시 오픈 시간에 맞춰 박물관으로 향했어요. 이곳 박물관은 제가 2020년에 혼자 멕시코에 여행왔을 때 다녀간 곳이기도 해요.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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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18/26) 피라미드 위를 나는 풍선, 동굴 속 아침식사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20 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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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3째 감사일기 하나. 아침 3시 반 기상... 4시 10분에 운전기사가 왔어요. 오늘은 Teotihuacan 피라미드 위로 열기구를 타는 날이에요. Teotihuacan은 멕시코 시티에서 50분 정도 거리에 있어요. 이를 위해 지난 밤 7시 쯤 잠이 들었죠. 모든 일...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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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19/26) 눈이 호강하면서 뛴 즐거운 달리기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20 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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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4째 감사일기 하나. 아이랑 함께 한 토요일 일요일도 좋았지만, 아이 학교 보낸 후 월요일도 행복했어요! 일단 오늘 아침에는 약속한대로 제가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었어요. 아아가 엄마를 찾는 시간을 즐기기로 했어요. 그리고 이렇게, 분주한 멕시코...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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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20/26) 올라 아셀~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21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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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5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근력운동 하는 날~ 건물 옥상에 gym이 있어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게다가 오늘은 빈 gym에서 저랑 남편이랑 둘이 운동했어요. 둘. 이후 점심으로 제가 좋아하는 세비체(날생선 샐러드) 먹으러 외출했어요. 걸어서 22분 거리였는...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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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16/26) 멕시코에서의 하루는 정말 빨리 지나요.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17 1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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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1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로서 15시간 (5일 x 3시간) 스페니시 수업이 끝났어요! 수업은 듣길 참 잘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제 아침에 학교에 안가고 도시를 탐험할 생각에 설레요! 둘. 저희가 3주 동안 지내는 이곳은 루프탑에 운동시설이 갖춰져...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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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17/26) 알레브리헤 퍼레이드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18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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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2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알레브리헤 퍼레이드가 있어 다녀왔어요. 멕시코 민속 예술과 공예를 기념하는 연례 행사로, 죽은 자들의 날(Day of the Dead) 축제에 앞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거대한 신화 속 생물들이 행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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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15/26) 칼라베라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16 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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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0째 감사일기 하나. 멕시코에 온지 닷새되었어요! 오늘 처음으로 남편이 혼자 아이를 등교시켰어요. 저는 문앞에서 "헤이즐 학교 잘 갔다와~" 뽀뽀해주고 보냈지요, 여기가 한국인가, 미국인가, 멕시코인가 싶었어요. :)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그랬거든...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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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7/26 - 10/8/26) 집을 나서는 뒷모습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12 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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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4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아이가 최근 Next Playground를 잘 가지고 놀아요. 지난 달에 사 주고 괜히 샀나 싶었는데 잘 가지고 노니 감사해요. 둘. (아래 사진) 아이 학교 등교할 때, 집 나서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찍었어요. 24개월 갓 지났을...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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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11/26) 멕시코 시티 Day 1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12 1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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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6째 감사일기 하나. 맥시코에 도착했어요. 밤 10시 41분 비행기인데 4시간 20분 정도 비행해, 현지 시각으로 새벽 4시에 멕시코 시티 공항에 도착했어요. 비행기 타고 한 가족 여행 중, 가장 smooth했던 비행이었어요. 라운지에서 기다리며 식사도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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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9/26 - 10/10/26) 아이가 처음으로 쓴 내 이름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12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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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5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11월에 있는 버클리 하프 마라톤을 앞두고 열심히 뛰고 있어요. 현재 under prepared된 상태라 열심히 catcup 중인데, 단거리지만, 이번주는 월-금 내내 달리기를 했어요! 둘. 금요일 저녁에는, 한 달에 한 번 있는 ...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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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12/26) 헤이즐 멕시코에서 학교 다녀요.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13 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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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7째 감사일기 하나. 오늘은 헤이즐의 멕시코시티 첫 학교 등교날이에요. 만 4세라서 이곳에서는 그냥 프리스쿨을 보냈어요.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3주 풀타임으로 학교 다녀요. 살짝 걱정했는데, 아이는 오늘도 망설임없이 새 선생님 손에 이끌려 교...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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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13/26) 멕시코 시티 달리기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15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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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8째 감사일기 (지각) 하나. 오늘은 아침 8시까지 헤이즐을 등교시켰어요. 학교 급식?을 먹기로 했기 때문에 아침에 집에서 먹는 씨리얼 대신, 야쿠르트 하나 먹고, 아이는 씩씩하게 학교로 향했어요. 어쩜, 싫다는 소리 한 번 없이, 아이는 엄마 바이~하...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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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10/14/26) 남편과 살사 레슨!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15 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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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9째 감사일기 하나. 헤이즐 멕시코에서 학교 등교한지 사흘째. 아이는 학교 가고, 저는 수업 가고. 수업 후에는 운동하고, 점심먹고 일하다가 아이 픽업가고. 아이도 저도 적응 끝! :) 둘. 오늘은 특별히 남편이랑 저는 살사 댄스 수업을 신청해 들었지...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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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일기 (9/27/26 - 9/30/26) 삶이 네게 레몬을 준다면...
( 함께 나누는 성장 스토리 | 26-10-03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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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7째 감사일기 (지각) 5000개 가까이 감사일기 쓰면서 이렇게 나흘 치를 합쳐서 쓰는것은 처음인 것 같네요. 그래도 지난 시간을 쥐어짜는 것보다는 ^^ 얼른 해치우고 현재와 미래에 집중하는게 나을거 같으니 이렇게 퉁쳐서 씁니다! 오늘 이후 일기는... Tag: 행복한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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