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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감자를 심다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3-28 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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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우산님은 벌써 감자를 심었다는데 나도 감자를 심자 밭을 갈려고 하우스를 들춰보니 작년 초겨울에 있는씨, 없는씨 다떨어 뿌려 놓았는데 이런 ? 냉이만 잔뜩이네 갈아버리자. 퇴비뿌리다말고 사진한장 찍고, 감자씨앗을 준비(얻음) 무릎은 아프지만 그래도...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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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다알리아구근 목록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3-29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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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특별히 할일도 없구 밖은 추우니 올해 심을 다알리아를 정리해 보자 1.캔들라이트 2.싱어(대형) 3.콘트라스트(대형) 4.머틀폴리 ** 5.파이어드(노랑, 빨강)** 6.라벤더러플 7.산드라 8.탑믹스 * 9.분홍폼폰 * 10.피치스** 11.비스트로 ** 12...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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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플록스 포기나누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3-30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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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대표꽃 플록스 쓱~~ 지나는데 어제도 안보였던 플록스 새순이 올라와 버렸네 부랴부랴 남편을 불러서 삽질해 달라고 하고 옆을 보니 방아도 보라색을 자랑하고 있네 어쩐데... 포기를 나누면 땅을 넓혀야하는데... 요녀석 뒷마당으로 옮기자 4년정도 되었으...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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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다알리아 구근 분구준비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3-19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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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이 다름박질로 멀어지고 있네요 삼동파가 올라오는거 보니 슬슬 준비. 겨울동안 잘 보관한다고 보관했는데... 그럼 나도 봄맞이 준비를 해야겠어요. 우선 거울동안 보관했던 장미모종을 밖으로 내어 신선한 공기와 햇볕을 공급. 저희 자리는 이제 이곳...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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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셀카폰 누구를 가져갈까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3-20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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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니면서 늘어나는 것은 셀카폰 요번 산티아고 순례길엔 누구 데려 가야하나 문제는 무게냐? 기능이냐? 작년, 재작년에 순례길을 다녀 왔건만 제일 무겁다 하지만 사진을 와이드하게 찍을수 있고 세워서 리모컨으로 둘이 함께 찍기는 좋다. 카메라걸이 거...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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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봄소식(냉이무침)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3-24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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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밀 아침마다 기다리던 수선화가 얼굴을 드러내요 상상화(이별난)도 이제 기지개를 피며 세상으로 나오고 있다 우리집에서 제일먼저 알리움과 튜울립이 봄을 약속했다. 아직 어린수국은 겨울내내 덮어 놓았는던 이젠 열어 주고.. 작년 여름에 삽목해 놓은 어...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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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난방코일누수찾기-난방코일누수보수-온수코일누수보수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3-14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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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실 바닥이 젖어 있어서 찾아 보니 온수 라인에서 물이 한방울,두방울 뚝뚝~~ 일단 보일러 라인을 해체 시작! 라인을 다 해체하고 보일러를 한쪽으로 옮기고 슬슬 바닥 철거 시작! 점점 커지는 바닥! 이틀 동안 바닥을 철거하니 물이 새는 곳을 찾았다....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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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눈-올해 마지막 겨울눈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2-22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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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왔나? 했더니~~ 수선화가 고개를 내밀고 올라왔는데 밤새 많은 눈이 왔네. 어쩌지~~ 얼지 않고 눈속을 꿇고 꽃을 피울것이다 철쭉도 봄을 기다리는데 눈이 왔으니 어쩌나~~ 시끄러운 세상에 조용히 내린 하나님 선물 ? ? 이번 겨울에 제일 많은 눈이 내...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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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고드름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2-23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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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고드름 끝이 바늘처럼 뾰족 하다. 긴 것은 1m나 되네요~~ 고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역어서 각시방 영창에 달아 주어요 오래간만에 불러 보내요 가사가 맞나 모르겠네요~~~^^ 길다 길어~~~ 어제보다 ...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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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표고버섯-표고버섯원목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2-16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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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 지나면 표고버섯종균 작업을 한다. 요렇게 멋지고 맛난 표고버섯을 만날수 있다. 마치 팝콘처럼 예쁘고 맛도 좋은 표고버섯을 만날수 있게 배수로 옆에서 굿굿하게 자라면서 낙엽을 배수로에 수북하게 쌓아 놓는 요넘을 금년에 종균작업을 하기로~~ 참...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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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봄-봄꽃-수선화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2-17 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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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이 성끔 다가왔다. 아직 새벽에는 영하 7도까지 내려 가지만 봄은 봄이다. 화단에는 수선화가 올라왔다. 봄꽃의 대명사! 봄을 알리는 봄꽃 ! 수선화 이제 노란 수선화꽃이 피기를 기다린다. 산골의 겨울은 이렇게 가고 봄이 온다~^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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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눈-겨울눈-마지막눈-눈 치우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2-06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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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눈이 왔다. 겨울 눈이 왔다. 많은 눈은 아니지만 봄을 기다리는 마지막 눈 인것 같다. 지붕도 하얗게 눈이 녹을때 까지는 꼼짝 못하겠지? 나가는 길이 험난하네. 날이 풀이니 꽝꽝 얼었던 강물도 어름을 밀어 내고 흐른다. 상쾌한 산골 생활에 감사 ...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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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유리에어프라이어-통삼겹살구이유리에어프라이어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1-19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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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잘 안보는데 체널 돌리다 우연히 보고 있다가 구입 홈쇼핑은 낭비^^ 별거는 아니지만 부속으로 같이 왔다 에어프라이드에 위에 온도와 시간 표시가 있어서 요거 잃어버려도 상관 없지만 그래도 한장 찍어 올려두면 유용하게 쓸때가 있지 ㅎㅎ 밤도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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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산티아고 북쪽길 준비물- 씨투써밋 에어라이트SM (초소형,초경량타올)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1-21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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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는 아무래도 산티아고 순례길을 미뤄야할것 같아요. 작년장마에 뒷산쪽이 무너져 산림청에서 수로공사가 봄쯤에 있을것 같아요 세상 내마음대로 안되네요 아쉬운 맘으로 배낭을 전체적으로 다시 꾸려볼까해요^^ 우선 작년, 재작년에는 수영장... Tag: 산티아고, 포루트칼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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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황철상황버섯-황철상황버섯따기
( 하얀달빛아래펜션 | 24-01-04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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땔감을 찾으러 숲으로~~ 바람에 쓰러진 나무가 여기 저기.. . 그런데 죽은 나무에 뭐가 붙어있다. 요것 봐라~~ 요것봐~~ 뭔 버섯 인가~~ 어! 여기 살아 있는 나무에도 버섯이... 뭔 버섯이지? 큰 놈도 있고 쓰러져 썩어가는 나무에도 있다. 따와서 전문...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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