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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하얀달빛아래펜션" 님의 인기글 리스트 rss 최신글
451. [북쪽길] 구에메스Güemes4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16 20:23 )

첫 집이 내가 묵는 방이다. 오늘의 리셉션 옆에 레게머리를 한 분은 통멱자 즐거운 저녁식사 이분이 요리사..콜롬비아사람 이 차량은 790,000Km 27개월동안 탄 차량이 이제는 병들었다. 세계적으로 다니면서 봉사와 복음 전함 헐~~~ 세계일주를 한 깡통...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52. [북쪽길] 구에메스Güemes5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17 14:27 )

마침 7시 알베르게에서 보는 일출 아침식사를 남편이 깆고 왔다 며칠 봉사를 하면서 여기 일에 익숙해 간다. 지금도 밖에서 뭔가 청소를 하는 듯하다. 무릎에 냉찜질을 하라고 아디가 어름팩을 가져 왔다. 남편이 두시간동안 보이질 않는다. 어디서 무얼하는고...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53. [북쪽길] 구에메스Güemes6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17 20:55 )

이렇게 멀어서야... 내 무릎은 어제보다 오늘 조금더 좋아졌다 아침은 간단히 쿠키와 밀크커피 순례자들이 다 떠나간후에 청소를 시작한 남편 이제는 능숙히 밥값을 한다 아디와 함께 나는 휠체어에 앉아 정원과 아침공기를 즐기는데 밖으로 나와 앉아 있는 나에...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54. [북쪽길]구에메스Güemes7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19 05:27 )

좁은 문으로 들어 온 순례자는 하룻밤을 지내고는 다시 넓은 길로 각기 제 길로 간다. 다만 기억 속에 저장만 될 뿐이다. 5월18일, Breakfast 챙겨주던 아디가 어제저녁 일본으로 떠났다. 왜? 알베르또도 어제, 누까는 오늘 아침에 길을 떠났다. 봉사가...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55. [북쪽길]구에메스Güemes8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20 05:53 )

비는 매일 조금씩 추적거리고 내림. 오전엔 흐리고 저녁엔 비가 왔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식사를 마친 순례자들은 떠났는데 미그적거리는 젊은여자순례자(6명) 남편이 청소가 끝날때까지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다 신부님이 어디까지 데려다 주실지 차를...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56. [북쪽길]빌바오 가스텔루가체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13 16:02 )

방이 없어 빌바오를 지나쳐서 포루투칼레테,뽀베냐까지 가서 잠을자고 아침! 다시 뽀베냐를 출발 빌바오로 왔다. 오늘의 일정은 가스텔루가체를 가기 위해서다. 도심을 지나고 모유아 광장에 도착 했다. 이곳에서 버스를 타면 된다. 잠시 스타벅스에 쉬고 있다...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57. [북쪽길]라레도가는길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14 03:49 )

어제는 피곤해서 제대로 못봤는데 오늘 아침 살펴보니 참 깨끗하다 물과 콜라, 맥주는 무료 1병씩만 가져가라고 쓰여져 있다. 조식무료다 보시다시피 깨끗하고 먹거리 풍성 스페인 학생들도 단체 숙박. 수학여행?? 낼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 빌바오 데카트론을...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58. 올라베가는길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10 20:37 )

아침 6시30분부터 아침식사 우린 6시에 토스트 한쪽 먹고 나왔다 메너저가 아주 친절하고 신사적이다 일단 아침에 약(고지혈)과 파워캔디(포도당) 먹고 출발하자. 자~~ 올라베까지 가보자~~~~♡♡ Let's go ^^ 아침의 공기는 너무 상쾌하다. 걷다 보니 도...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59. 마르키나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09 21:30 )

데바 숙소를 나와 예수의 12제자중 야고보의 이름을 딴 산티아고 해변을 본다. 복음을 전하던 야고보의 숨결이 스민 이곳 데바 ! 해변 옆 공원에서 출발! 마르키나에 도착! 가끔 버스를 타고오는 순례자도 보인다 마르키나 퍼머스마트 지금 우리나라도 모종들...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60. 오리오를지나 자라우츠가는길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08 02:53 )

오늘 걸어야 고도를 좀 보자 7시15분 출발 호스텔를 나오면 바로 까미노 길이 시작된다. 시작부터 오르막! 한참을 오르니 평평한 언덕길. 힘들지 않고 천천히 걸어본다 우리가 오늘의 첫 카미노 길을 연다 오늘 걸어 가야할 코스가 한눈에! 산길을 벗어나자...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61. 산주안으로가는길-파사시아알베르게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06 10:02 )

오늘 정오이후 강수량80%예상 출입구 현관문이 잠겼다 불이라도 나면 어쩌나?? 어쨌든 7시에 제공하는 아침을 먹으며 각자의 길을 묻고 답하고, 부엘까미노 인사를 하고 헤어진다 7시8분 출발 날씨가 심상치 않다 오늘 가야할.... 흐릿란 날씨에 감사한다...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62. 산주안에서 산세바스티안가는길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07 01:08 )

7시가 조금지나 알베르게를 나와 배를 탄다. 지척인 바다를 거너가야 하기때문이다. 바다를 건너 시작되는 오름! 땀을 흘려 언덕 위를 오르니 어제 묶었던 마을이 예쁘게 다가 온다. 조망도 좋고 멋진 암봉에는 멋진 등대가! 바다를 옆에 두고 순례길은 이어진다...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63. 산세바스티안가는길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07 01:30 )

7시 5분 출발! 배가 도착하길 기다리고 있디 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야 순례길이 이어진다 아니면 4시간을 걸어야 건너편에 도착할수 있단다 도강료 인당 1.83€ 많이 올랐다 작년 다녀온 순례자는 1유로 미만 줬다는데. 바다를 건너 바로 산으로 오르니 ...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464. 2024년 입양화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4-29 19:58 )

올해 입양한 아이들. 어릴때 사진한장씩 찍어 두자 해마다 입양해 오는데 해마다 꽃이 없다. 다 어디로 가는거야? 올해는 철저히 지켜야지~~♡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465. 산림청 산사태공사 ( 하얀달빛아래펜션 List | 24-05-01 11:50 )

땅도 풀리지 않았는데 2월에 공사를 한다고 난리 법석이다 자재가 들어오고 포크레인이 들어와 땅을 파고 하더니 땅이 얼어서 못하겠다고 날씨 풀리면 한다고 가버렸다 참내 웃긴다 여기까지만 해놓고 한달이 넘도록 연락이 없다 남편이 기가 막힌지 쳐다만 보...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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