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외딴곳에 있는 오지펜션! 하얀달빛아래펜션 입니다. 이곳은 경북투어마스터에 선정된 펜션 입니다. 강가 외딴곳에 있어 아주 조용하고 시원한 펜션 입니다. 바로 앞에는 시원한 낙동강이 있어 물놀이 하기에 아주 좋은곳 입니다. 물은 차갑지 않고 편안한 ... Tag: 남편이쓰는이야기
급한거 부터 하나씩 정리하고 있다. 제일 급한 들깨부터 심었다.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이웃아저씨가 모종이 남았다고 주셨다. 심고도 남았다. 그러나저러나 다알리아 밭은 또 어떻게 하나 !!! 3일 걸렸다. 풀속에서 자라지 못하고 있는 녀석들이 있어서 ... Tag: 아내가쓰는이야기
6시에 눈을 떴더니 옆침대는 벌써 비었다. 벌써 출발? 밤새 바람이 불더니 아침에 조금 약해졌지만 그래도 6시30분에 출발하기는 조금 쌀쌀하다. 순례길 3년동안 잘 입었던 레깅스와 이별. 남편등산복이 새로 사는 바람에 배낭? 무게가 늘어났다. 아깝지만 정리하...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아침6시 홍인숙사모에게세 카톡페이스가 왔다 한국은 오후1시 1부예배가 끝나고 점심시간 성도들과 안부인사를 나누웠다 보고싶다^^ 6시30분출발 순례길로 막 들어서자마자 재미있는 그림들. 주택을 벗어나자 바로 오르막.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아직도 속이 더...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6시ㅣ5분출발. 오늘은 내리막 길이 많아 시간을 넉넉히 잡았다. 거의 내리막이라고 보면 된다 무릎이 안좋은 나에게 치명적(?) 그래도 천천히 걸어보자 숙소에서 나오자마자 내리막이다. 각도가 만만치 않은 경사가 산 미구엘까지. 정말 조심해야한다. 카페가 있...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커피한잔과 간단한 스넥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각자 길로 흐터진다. 우린 로만과 함께 Pola de Lena로 8시출발. 3년 순례역사 처음 있는 일이다. 오늘은 10km 뽀꼬뽀꼬(천천히) 오는길에 맥주도 마시고 여유있게 걸어서 12시에 도착 배낭을 던져 두고 ...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어제 라몬이 예약해준 도네이션 알베르게로 7시출발. 오늘은 아주 평평한 길이다. 천천히 18km 라몬은 중간에서 호스텔로 들어갈 예정이다. 도네이션에 남은 침대가 둘뿐이었다. 무슨 열매인지 모르지만 열매 뚝-- 맛은 시고 떫었다. 빵공장을 그냥 지나 오다가...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북쪽길을 마치고 오비에도 1박을 거쳐 레온으로 들어 왔다 체크인에서 연박을 하면서 체력을 재정비하고 다시 산살바도르로 갈 예정이다. 체크인네옹은 언제나처럼 깨끗하고 편하다. 12€ 작년에는 예약을 못했고 재작년(10€)에도 2박. 무앗보다 주방이 있어서 ...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젊은 친구들은 아침에 사과 하나로 해결하고 출발하거나 보통 계란을 쪄서 출발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제 아침을 먹어야만 걸을 힘이 생긴다. 나도 젊어 봤다 ㅎ 오늘도 해물잡탕으로 허한 속을 달랜다. 라면스프하나만 있으면 OK 누군가 남겨 놓은 밀가루 덕...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사람의 입으로 들어 가는것이 사람을 더럽히는것이 아니고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사람을 더럽힌다. 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오늘 아침 청소를 하던중 깊이 느낌을 준다. 우리는 더러운것을 빗자루로 쓸어 내게서 멀리 멀리 쓸어 버린다. 나에게 더러...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남편과 같이 알베까지 걸어온 프랑스 할배 프랑스어, 영어, 스페인어를 능통하게 한다 차를 세워 기사에게 "그녀가 다첬다. 알베까지 태워다 주라" 권하는것 같았다 고마운 순례자들. 호스텔 병동으로 들어왔다 화장실과 샤워를 방에서 할수 있는 방으로 배정...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알베르게 전경 접수는 신부님이 받는다 상담도 해주시고 계시다 페우토peuto 부부가 1910년에 직접 지은 곳에 지금 신부님이 확장해서 순례자들을 받기 시작했다. 지금도 확장중이다. 프랑스 최고의 알베르게다 부르고스 알베르게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많은...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
첫 집이 내가 묵는 방이다. 오늘의 리셉션 옆에 레게머리를 한 분은 통멱자 즐거운 저녁식사 이분이 요리사..콜롬비아사람 이 차량은 790,000Km 27개월동안 탄 차량이 이제는 병들었다. 세계적으로 다니면서 봉사와 복음 전함 헐~~~ 세계일주를 한 깡통... Tag: 2024년 산티아고 순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