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1-13-화-충실할-오늘
( 소소한 일기장 | 26-01-13 22:49 )
|
|
2026년 1월 13일 유유기지로 가는 길에 화재 장소를 보았다. 그러고보니 얼마 전에 재난문자를 받았었지 참 작은 화재일 거라 넘겨짚었는데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했다. 건물이 있었던 것 같은 자리에는 그 잔해만 남았고 양 옆의 건물들까지도... Tag: 일기다
|
|
2026-01-12-월-시들시들
( 소소한 일기장 | 26-01-13 00:58 )
|
|
2026년 1월 12일 오늘은 인천맥주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는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아주 친절하게 맞아주신 대표님.. 오늘이 생일이라셨는데 눈치없이 이런 날 약속을 잡아버린 바보! 생일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총총 몸이 참 웃긴 게 에너지가 넘치는 날이 ... Tag: 일기다
|
|
인천 중구 청년내일기지 2026년 프로그램 한눈 정리 - 취업·창업·직장인 온보딩까지
( 소소한 일기장 | 26-01-12 07:00 )
|
|
오랜만에 인천 중구 청년내일기지 SNS 서포터즈 활동을 또 하게 되었심다. 작년에는 1, 2기였는데 이번에도 1기로 시작! 그래서 인천 중구 청년내일기지 2026 프로그램 소개를 들고 왔는데요. 인천 중구 청년이라면 꽤 알차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한... Tag: 서포터즈
|
|
2026-01-11-일-그래도-해야지
( 소소한 일기장 | 26-01-12 00:06 )
|
|
2026년 1월 11일 오늘은 9시 기상 컨디션이 약간 정상이 아닌 것이 심상찮아 일어날까 말까 고민하면서 오랜만에 누워서 여유를 좀 즐겼다 이맛이지.. 주말은 뒹굴거리는 이맛이야 서울을 갈까 말까 고민하다보니 어느새 12시 밥 먹을 시간이 되어 닭강정을 ... Tag: 일기다
|
|
2026-01-10-토-위대한-그것
( 소소한 일기장 | 26-01-11 00:42 )
|
|
2026년 1월 10일 오늘도 바쁘게 시작된 하루 주말은 좀 널널하게 보내고 싶었는데 젠장 나는 그냥 바쁘게 살 팔자인갑소 일어나자마자 할일 하고 헬스 조지고 바아로 집떠나 구로로 놋북 좀 하려고 들고 왔는데 데바데 하느라 할일이 없었죠 이것도 상당히... Tag: 일기다
|
|
밤에 화장실 가기 싫어지는 일본 미스터리 소설, 화가
( 소소한 일기장 | 26-01-11 07:00 )
|
|
미쓰다 신조의 . 표지부터가 뭔가 묘하게 기분 나쁜 초록빛이다. 마치 오래된 이끼가 낀 폐가 벽면을 보는 것 같은 그런 칙칙함. ‘화가’는 처음부터 끝까지 조용히, 그런데 확실하게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사실 나는 알아주는 쫄보다. 공포 영화? 돈 주고... Tag: 독서노트
|
|
2026-01-08-목-컨디션-심슨
( 소소한 일기장 | 26-01-08 22:55 )
|
|
2026년 1월 8일 어제 너무 늦게 자버려서 늦잠을 푹 때리고 일어난 오늘 그래도 꽤나 잤는데도 피곤하고 상태가 안좋다 싶더라니 역시나 생리가 시작되고 있었다. 니기미 쉬엄쉬엄 할 일 하고 밥 차려먹고 청년센터로 찬찬히 걸어가는데 길거리에서 눈에 띈 ... Tag: 일기다
|
|
구월동미용실 드림퍼스널헤어에서 백년만에 염색
( 소소한 일기장 | 26-01-09 07:00 )
|
|
오오랜만에 강남맛집 협찬으로 시작하는 리뷰 타임 이번에는 구월동미용실 드림퍼스널헤어라는 곳에서 염색을 야무지게 하고 왔는데요 디자이너쌤도 엄청 착하시고 색도 원했던대로 잘 나와서 만좈스럽게 다니고 있다는 근황입니다 드림퍼스널헤어 가는 길 드림... Tag: 체험
|
|
2026-01-09-금-아직도-알-수-없는-너에게
( 소소한 일기장 | 26-01-09 23:27 )
|
|
2026년 1월 9일 하루하루 지나갈 수록 점점 정신이 없어지는 것 같다. 오늘 아침에 뭘 했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지금도 뭘 하고 있었더라, 뭘 하려고 했더라 자꾸 길을 잃는다. 그래서 오늘의 할 일 리스트를 정리해놓길 정말 잘 했구나 싶다. 막 하고... Tag: 일기다
|
|
2026-01-05-월-나에게-쓴-편지
( 소소한 일기장 | 26-01-05 22:01 )
|
|
2026년 1월 5일 오늘의 깜짝 선물. 편지가 와있었다. 처음에 우편함에서 발견했을 땐 약간 무서웠다. 머시여 내 글씨첸디??? 이게.. 무엇? 미래의 내가 보낸 편지? 약간 요런 의식의 흐름.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난 동구 청년주간의 날 때 나에게 편... Tag: 일기다
|
|
2026-01-06-화-시들시들한-노랑
( 소소한 일기장 | 26-01-06 22:16 )
|
|
2026년 1월 6일 며칠을 못자면 며칠을 몰아자는 행위(?)가 심해지고 있다. 예전엔 이렇지도 않았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시작되더니 이제 일주일 내내 수면제 먹은 것 마냥 자기 일쑤요, 잠이 오지 않아서 이삼일을 내리 밤을 새버리고, 그렇다고 다음날... Tag: 일기다
|
|
인천 차이나타운 맛집 그 유명한 만다복 하얀짜장 코스로 흡입
( 소소한 일기장 | 26-01-07 07:00 )
|
|
진짜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이게 얼마만이지 그간 서포터즈 콘텐츠 발행하느라 바빠서 블로그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내가 어떻게 썼었는지도 까먹음 쿡..쿡 밀린거 천천히 적어가면서 갤러리 정리도 해보자고.. 이번 포스팅은 인천 차이나타운 맛집으... Tag: 인천
|
|
관광지로만 알던 인천, 월미도 자유공원과 개항장에서 다시 만난 통일과 평화
( 소소한 일기장 | 25-12-15 17:35 )
|
|
인천은 바다와 관광지의 도시로 자주 기억된다.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달리하면, 이 도시는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순간들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8월에 열린 〈인천에서 찾은 통일과 평화의 길〉 명사초청특강을 들으며, ▼▼▼ https://blog.naver.com/po... Tag: 서포터즈
|
|
[통일 리터러시 시리즈 #2] 남북관계, 흐름으로 이해하기
( 소소한 일기장 | 25-12-04 07:00 )
|
|
1탄에서 ‘통일’의 기본 개념을 정리했다면, 2탄에서는 “남북관계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쉽고 간단하게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남북관계는 하나의 방향으로 쭉 이어지는 직선이 아니에요. 대립 ↔ 대화 ↔ 교류 ↔ 긴장 ↔ 재대화 이 흐름이 시대마다 ... Tag: 서포터즈
|
|
[통일 리터러시 시리즈 #3] 평화·교류, 우리의 일상과 연결되다
( 소소한 일기장 | 25-12-05 07:00 )
|
|
통일 리터러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3탄은 조금 더 우리 일상에 가까운 이야기예요. 1탄에서는 ‘통일이 무엇인지’를 정리했고, 2탄에서는 ‘남북관계의 흐름’을 살펴봤다면, 3탄은 “그럼 평화·교류가 실제로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에 집중했습... Tag: 서포터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