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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초등학생인 조카가 동급생에게 「친구비」라면서 돈을 받고 있다고 한다. 오빠도 그걸 알면서 오히려 부추기고 있다고. ( 괴이공간 List | 18-05-20 23:30 )

650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03/28(水)19:40:25 ID:Ukq친오빠(싱글파더)와 조카, 나와 여동생 넷이서 신년에 선술집에 갔을 때 들었던 이야기초4인 조카의 동급생(남자아이)가 같은 반 아이들에게 돈을 나눠주고 있다고 한다그것... Tag: [2ch 막장], 분류:황당한 이야기, 소재:오빠, 소재:조카

【2ch 막장】마음에 들어해서 자주 다니던 선술집 아줌마가, 설교할 알바생이 없어지자 대신 나에게 설교를 하기 시작. 가게에 가지 않게 되지 내가 아줌마를 스토킹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 괴이공간 List | 18-05-20 23:30 )

7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2/27(火)11:11:19 ID:2Iq마음에 들어하던 선술집 아줌마의 신경 모를 이야기.1년 가까이 다니던 근처의 작은 선술집.아줌마 씨(50대)과 아르바이트 1명이서 하고 있는 가게로서, 주 1 정도로 다녔다.처음에 응... Tag: [2ch 막장], 분류:황당한 이야기, 소재:교우관계, 소재:망상

【2ch 막장】같이 편의점 갔던 남자가, 샌드위치를 사서 알맹이가 있는 부분을 덥석 물어놓고 흰 빵만 남은 곳을 「앙」하고 내밀어 왔다. ( 괴이공간 List | 18-05-20 23:30 )

4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22(木)17:58:20 ID:y9O남자친구도 뭣도 아닌 남자와 휴식 시간에 편의점 갔다.저 쪽은 샌드위치를 사서, 알맹이가 있는 부분을 덥석 물어놓고흰 빵만 남은 곳을 「앙」하고 내밀어 왔다.아니 의미 몰라요 키... Tag: [2ch 막장], 분류:황당한 이야기, 소재:편의점

【2ch 막장】고등학교 때, 같은 부활동 3학년생을 사랑했다. 어딘가 그림자가 있어 보여서 멋있게 보였다. 「나는 가족에게 박해당하고 있다…수치라고 생각해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는데, ( 괴이공간 List | 18-05-18 23:00 )

9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7(木)23:31:15 ID:cDF고등학교 때, 같은 부활동 3학년생을 사랑했다.뭔가 그림자가 있는 것 같았던게 멋있게 보였다고 생각한다.그 나름대로 친해지고 사이좋아져서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게 됐을 때, 그 사... Tag: [2ch 막장], 분류:황당한 이야기, 소재:이별, 소재:중2병

【2ch 막장】언니 생일에 남동생하고 둘이서 언니 부부가 살고 있는 곳에 찾아갔더니 이사했다. 어쩔 수 없이 형부 친가에 물어보러 갔더니 언니가 시아버지를 두들겨 패고 있었다. ( 괴이공간 List | 18-05-18 23:00 )

5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7(木)18:45:20 ID:hVf언니의 생일에, 남동생하고 둘이서 언니 부부가 살고 있는 맨션에 갔다.그랬더니, 이사했다.전화해도 응답 없음.어쩔 수 없으니까 형부의 친가에 물어보러 갔다.그랬더니, 잠겨 있는 안에... Tag: [2ch 막장], 분류:씁쓸한 이야기, 소재:개호문제, 소재:이혼

【2ch 막장】남편이 내가 소중히 남겨둔 과자를 마음대로 먹고, 아이 보육원비를 마음대로 써버린다. 싸웠더니 되려 화내면서 「이젠 아무 것도 필요없다」고 마시지 않고 먹지 않고 무시를 당 ( 괴이공간 List | 18-05-18 23:30 )

9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0(木)13:14:01 ID:Bed남편하고 싸웠다.내가 소중히 남겨두었던 과자를 마음대로 먹고 사과도 하지 않고, 아이의 보육원비를 맘대로 써버리기도 했다.어제부터는 되려 화내면서,「이젠 아무 것도 필요없다」고 마시지... Tag: [2ch 막장], 분류:씁쓸한 이야기, 소재:각성, 소재:이혼, 소재:훔쳐먹기

【2ch 막장】직장 사정으로 어머니, 새아버지와 같이 살고 있는데, 친구가 결혼하고 나서 갑자기 나의 가정에 참견하게 됐다. 「가족은 같이 밥을 먹어야 하는 것!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하지 ( 괴이공간 List | 18-05-18 23:30 )

8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16(水)12:58:38 ID:rVm10년 간 지낸 친구가 결혼하고 나서 갑자기 나의 가정에 참견하게 됐다.우리 집은 어머니, 새아버지(내가 21세 때 재혼), 나로 살고 있다.나는 직장 사정으로 3년 만 두 사람의 집에... Tag: [2ch 막장], 분류:황당한 이야기, 소재:오지랖, 소재:친구갈등

【2ch 막장】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러운 독친(毒親)에게서 자랐다 이런 것을 좋아한다든가, 자신의 취향을 모두 부정해 오는 부모. 결혼하면서 여러가지 있어서 지금은 거의 무간섭. ( 괴이공간 List | 18-05-19 23:00 )

99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04/17(火)11:08:51 ID:g7H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러운 독친(毒親)에게서 자랐다이런 것을 좋아한다든가, 자신의 취향을 모두 부정해 오는 부모로서,자기 취향에 맞춘 아이를 기르고 싶다고 하는 것... Tag: [2ch 막장], 분류:씁쓸한 이야기, 분류:훈훈한 이야기, 소재:독친, 소재:부부사랑

【2ch 막장】출산후 아기 우선으로 생활을 바꾸었는데, 전남편은 그걸 이해하지 못했다. 「너는 바뀌었다」「여자로서 태만」「나를 소홀히 여기고 있다」 면서 외도를 의심했다. 신생아 안고 ( 괴이공간 List | 18-05-19 23:00 )

95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8(金)11:10:50 ID:QWZ흔히 「결혼・출산한 순간에 남편이 표변해서 이혼했다」는 사람이 있지만,나는 출산후 남편은 전혀 변하지 않고, 또 남편이 나의 변화에 따라오지 못해서 헤어졌다.출산 경험한 사람은 이해할... Tag: [2ch 막장], 분류:황당한 이야기, 소재:육아, 소재:이혼

【2ch 막장】암수술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수술일 전후임에도 관계없이, 자꾸자꾸 회사 상사에게서 「저건 어떻게 됐어」「이건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연락. 퇴원하니까 「아픈 척 한다ㅋ ( 괴이공간 List | 18-05-19 23:30 )

9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9(土)10:43:30 ID:3fO암수술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수술일 전후임에도 관계없이, 자꾸자꾸 회사 상사에게서 LINE이 오는데(제발 그만해줘!)라고 생각했다.가슴 가르고 마취 끝나서 격통&상처에서 오는 발혈로... Tag: [2ch 막장], 분류:씁쓸한 이야기, 분류:황당한 이야기, 소재:블랙기업, 소재:암

【2ch 막장】여자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치킨 너겟을 만들어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연락헀다. 두근거리면서 귀가하고 치킨 너겟을 먹었는데, 여자친구가 내놓은 것은 치킨 너겟처럼 만든 쵸콜렛 ( 괴이공간 List | 18-05-19 23:30 )

96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18(金)07:54:06 ID:OSK완전히 내가 제멋대로 구는 거지만나는 치킨 너겟을 아주 좋아한다어느 날 여벌열쇠를 주었던 여자친구가 「집에서 치킨 너겟 만들고 기다릴게」라고 라인을 보내왔다두근두근 거리는 기분... Tag: [2ch 막장], 분류:씁쓸한 이야기, 분류:황당한 이야기, 소재:서프라이즈, 소재:이별, 소재:장난

【2ch 막장】첫 데이트에서 남친이 3번이나 연속으로 약속장소를 바꾸려고 해서…. ( 괴이공간 List | 18-05-16 23:30 )

2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5(火)00:16:22 ID:gJr얼마 전의 이야기.남친「이웃 역에 집합!」나「오케」남친「미안! 거기서 3역 앞에 집합!」나「…오케」남친「늦어! 거기서 5역 앞에 집합!」나「…」남친「집합장소 변경하자! 그대로 타고 종... Tag: [2ch 막장], 분류:황당한 이야기, 소재:데이트, 소재:이별

【2ch 막장】옛날부터 나한테만 이상하게 트집잡고 차갑게 대하던 어머니. 나이 먹고 개호관련으로 불안이 새겼는지, 요즘 몇년 동안 바짝 다가오는게 속셈이 뻔하다. ( 괴이공간 List | 18-05-16 23:30 )

2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5(火)05:16:15 ID:OBt옛날부터 어머니가(나한테만 이상하게 시비를 거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겨우 착취아&여자의 질투라는걸 알았어요.삼남매 한가운데로, 남/녀/남。오빠는 니트지만, 어머니는 밥상 차려주... Tag: [2ch 막장], 분류:황당한 이야기, 소재:독친, 소재:의절, 소재:편애

【2ch 막장】애견미용실이 근처에 생겨서 컷트를 맡기고 있었는데, 끈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가게에서 우리 개가 3살 정도 되는 여자아이에게 뛰어들어 버렸다. ( 괴이공간 List | 18-05-17 23:00 )

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5(火)22:57:24 ID:b7y우리집 가까이 최근 애견미용실이 OPEN했다.그래서, 그 동안 컷트를 받았는데 조금 신경쓰이는 것이 있다.그 가게, 접수 로비가 상당히 넓고, 옆의 컷트 실도 비교적 넓다.그 때문인지, ... Tag: [2ch 막장], 분류:씁쓸한 이야기, 소재:개, 소재:동물

【2ch 막장】중학교 때 나를 표적으로 괴롭히던 DQN여자가 가게에 왔다. 방을 찾아달라고 하길래, 선배에게 부탁해서 어떤 방을 소개해줬더니…. ( 괴이공간 List | 18-05-15 23:47 )

703. 名無しさん 2018年05月07日 18:12 ID:w2YVx5z60오컬트?주의입니다.우리 가게에 DQN여자가 왔다.중학교 때는 나를 표적으로 막 괴롭히던 못된 DQN여자였다.게다가 나라는걸 눈치채고,「어라ー? ○○군이잖아ㅋ」라고.그야 이녀석에게 사죄 같... Tag: [2ch 막장], 분류:기묘한 이야기, 분류:복수의 이야기, 소재:괴롭힘, 소재:복수, 소재: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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