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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인러버의 통영로그 - 프랜차이즈 카페지만 추천할만한 통영 짹짹커피의 새로운 시작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18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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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짹짹커피가 세병관 옆 간창골로 확장 이전을 했다길래 다녀왔다. 이전에 거제 본점, 진주점, 통영점 세 군데를 둘러봤었는데 사실 농협 창고를 개조해 만든 본점 빼고는 큰 감흥이 없었다. 중앙시장 안에 있었던 통영점은 좁은 공간에 젊은 감각을 때려... Tag: Tongyeong Log, 짹짹커피, 통영맛집, 통영짹짹커피, 통영카페, 통영카페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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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박 3일 서울의 흔적들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14 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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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동안 돌아다니며 주워온 브로셔 등등을 늘어놨더니 이 모양이다. 이틀간 머물렀던 서머셋팰리스의 메모지. 이 종이 필감이 참 좋아서 한번 갈때마다 몇장 챙겨온다. 키네 루트3 전시장에서 구입한 뱃지. 포스터를 너무 좋아해서 책까지 구입한 북스토어... Tag: Day by day, 북스토어캣츠, 서머셋팰리스, 키네루트3, 후지하우스오브포토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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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 - 하우스오브신세계, 서머셋팰리스, 한미삼청 루이지기리전, 서울서둘째로잘하는집, 배수사, 테라로사, 서울역사박물관 버틴스키 추출과 추상, 신세계청담갤러리 키네 루트3, 이태원 후지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15 2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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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만에 들린 하우스 오브 신세계 키쿠카와 - 우나주, 동경밥상이나 해목 같은 부산 장어덮밥집보다는 모자람. 바삭함을 살려 굽는게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바삭함이 잔가시 같이 걸리적거림. 아라비카커피. 멋지게 꾸며놨으나 사람에 치여 멋지지 않음... Tag: Day by day, 루이지기리, 버틴스키, 삿포로비어스탠드, 서울브루어리, 서울서둘째로잘하는집, 우영미플래그쉽, 키네루트3, 하우스노웨어, 하우스오브신세계, 하우스오브포토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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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끝나지 않는 레이스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16 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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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과 뒤에 달리는 사람이 있긴 한지, 옆에서 함께 달리는 사람이 누구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그저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오리무중의 레이스가 계속될 새해. 앓는 소리야 계속하겠지만 어떻게든 결승점까진 가보겠습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솥은 끓어 넘... Tag: Day b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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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현실적인 색감 속의 새해 아침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17 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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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미사 보고 돌아가던 길에 만난 비현실적인 색감의 통영 바다를 바라보며 올한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일들을 이뤄낼 수 있길 기원했다. 이젠 더 미룰수도 없고 물러날 곳도 없는 나이다. 우울증에 잠식되기 전에 치고 나가는 수 밖에. Tag: Tongyeong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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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새해 첫날 맥주와 커피 - 고양이가 우주를 구한다, 테라로사 안녕 새해 블렌드, 서울브루어리 교토 트와일라잇 트리펠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17 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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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이라 와이프 떡국. 우리 와이프는 잡채랑 떡국을 참 잘한다. 떡국 별로 안좋아하는데 와이프 떡국은 좋아한다. 지난번에 진주바틀샵 갔을 때 발견하고는 설날 마시려고 쟁여뒀던 브루어리304의 고양이가 우주를 구한다 병오년 새해 버젼. 바디감이 ... Tag: Day by day, 고양이가우주를구한다, 교토트와일라잇트리펠, 서울브루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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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몰리그(Smallrig) 28mm 콜드슈 광학 뷰파인더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06 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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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는 만듦새가 아주 좋은. 아니 가성비라는 부분을 생각하지 않아도 잘 만든 제품이다. GR 등 28mm 화각을 가진 카메라에 달면 딱 좋을 제품. 소니캐후라면 20만원대, 라이카라면 50만원대의 가격을 치러야 했을 악세사... Tag: Light Review, 28mm뷰파인더, 스몰리그, 스몰리그광학뷰파인더, 스몰리그뷰파인더, 외장광학뷰파인더, 외장뷰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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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카이요도 ANA 항공 스튜어디스 유니폼 피규어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07 0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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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남해제일고에 근무하던 시절이었다.남해읍 사거리에 있던 패밀리마트에서 우연히 이 식완을 발견했다. 작은 피규어 속에 사탕이나 자잘한 주전부리가 들어 있던, 지금 생각하면 다소 엉성한 물건. 그런데도 이상하게 눈길이 갔다. 그날 이후로 가게... Tag: Extravagance hobby, ANA항공, ANA항공유니폼카이요도, ANA항공유니폼피규어, 식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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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알라딘굿즈 컵들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08 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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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책 주문할 때 받았던 굿즈컵들. 알라딘 굿즈 중에서 가장 쓸모있는게 컵이이었다. 그래봐야 대부분 중국에서 제조한 것이겠지만. 하나둘 쌓여가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나 모였다. 구석에 쳐박혀 있어 꺼내지 못한 것들, 쓰다가 깨먹은 것들, 예쁘다... Tag: Day by day, 덧없는수집, 알라딘굿즈, 알라딘잔, 알라딘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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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억이란 대부분의 경우 그보다 훨씬 거대한 망각의 잔여물에 불과하다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08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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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란 대부분의 경우 그보다 훨씬 거대한 망각의 잔여물에 불과하다. 태평동성당 스테인드글라스 암굴의 성모. 겨우내 한번 밖에 만나지 못했지만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었던 시도. 승한과 종혁이 삿포로 갔다가 사다준 삿포로 쿠로라벨. 일주일에 한번은 마시고... Tag: Day b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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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코인러버의 통영로그 - 니지텐 8년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09 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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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유로 한동안 들리지 못했던 니지텐, 딱 4개월만에 방문했다. 오랜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대로인 가게, 반겨주시는 사장님. 편안하면서도 분주한 그 분위기는 여전했고 통영을 두껍게 감싸고 있는 불황의 여파는 느껴지지 않았다. 기본인 니... Tag: Tongyeong Log, 니지텐, 봉수골맛집, 통영니지텐, 통영맛집, 통영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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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모모스 피카 테이블 부산 콜라보 드립백 세트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1-29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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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가 갖고 싶어서 드립백을 사는 남자. 나란 남자 그런 남자. 그나저나 모모스드립백 나만 사용하기 불편한가? 이게 전통적인 드립백 디자인에 비히 딱히 좋은게 없는 듯 한데. 대단한 커피 전문가들이 만든거니까 분명 무슨 장점이 있을텐데.... Tag: Day by day, 모모스커피, 피카테이블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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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파버카스텔 그라폰 기로쉐 인디고 블루와 클래식 오리지널 퍼남부코 만년필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1-29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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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에 만나 술 한잔을 하던 자리에서 형이 파버카스텔 만년필을 하나 주겠다고 했다. 그때는 자연스럽게 이모션 정도를 떠올렸는데, 며칠 전 실제로 받아 들고 보니 그라폰 기로쉐였다. 이미 가지고 있던 그라폰 클래식 오리지널 퍼남부코와 나란히 놓고 ... Tag: Stationery, 그라폰기로쉐, 그라폰클래식, 파버카스텔그라폰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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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사진 찍기 힘든 시대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1-31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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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들고 있기만 해도 경계의 대상이 되는 시대다.길을 걷다 우연히 본 회사 간판이 예뻐서 셔터를 눌렀을 뿐인데, 경비 아저씨가 헐레벌떡 뛰어오셨다. 어디서 나왔느냐고 묻는 얼굴엔 긴장이 묻어 있었다. 그냥 지나가던 사진가라고, 간판이 예뻐서 ... Tag: Day b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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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컬러드 시간의 끝, 산토리프리미엄몰츠 마스터즈 드림과 함께한 1월 음주의 마지막 스퍼트
( 코인러버의 다락방 | 26-02-01 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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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맥주 중 가장 좋아하는 클라우드. 왜 좋아하는지는 더 말하기도 귀찮을 정도다. 술집 가서 보이면 그냥 이거 마셔라. 괜히 카스, 테라로 소맥 말지 말고. 솔직히 한국 맥주 중에 로고까지 이렇게 신경쓴 경우가 있었나? 부산 갔다가 사온 월계관 드라이... Tag: Day by day, life맥주, 기네스나이트로서지, 라프로익쿼터캐스크, 발베니12, 산토리프리미엄몰츠마스터즈드림, 시간의끝, 올드라스푸틴, 첫사랑IPA, 클라우드, 홉스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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