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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프리드리히 니체, 좋아하는 철학 사상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6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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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 니체" “What does not kill me makes me stronger. - Nietzsche”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1844-1864: 출생과 성장기 1844년 - 독일 작센 지방 뢰켄(Röcken)에서 ... Tag: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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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만남, 중매(仲媒)의 정의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6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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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소개팅이나 지인을 통해 이성을 만나는 경우를 '중매'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는 전통적으로 중매가 결혼을 전제로 이루어졌다는 인식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중매(仲媒)란 두 사람을 연결해 주는 제3의 매개가 존재하는... Tag: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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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젊음의 열정과 배움, 늙음의 재물과 지혜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7 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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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솟는데 아는 것이 빈약한 젊은이 힘은 꺾였지만 아는 것이 풍부한 늙은이 둘의 관계가 공정하면 강하고, 한쪽만 유리하면 붕괴된다.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 경영자와 노동자 투자자와 실무자 이 결핍과 보완의 구조로 세상은 돌아간다. 그렇게 돌아가... Tag: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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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중독 중에 가장 큰 중독, 음식 중독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7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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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굶기면 건강을 찾고, 돈이 굳는다. 먹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먹는 것으로 허전함을 채우지 말라는 말이다." “If you starve your stomach, you regain your health and save money. It doesn’t mean you should not eat, but ... Tag: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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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신끼(신점)가 작동하는 원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7 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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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신끼)의 핵심 요소: 직관, 거울뉴런, 휴리스틱 1. 직관(신끼)·거울뉴런·휴리스틱 직관은 뇌가 감정, 기억, 신체 반응, 과거 경험을 초고속으로 통합해 즉각적인 판단을 내리는 과정이다. 이 과정의 가장 기초적인 층위에는 거울뉴런 시스템이 있다.... Tag: 직관, 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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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심리학 기말시험 끝, 종강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7 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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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말시험을 끝냄으로써 심리학 타 전공 과정이 끝났다. 이제 해커스 원격평생교육원에서 국가평생교육원으로 과목별 점수를 보내면, 학점 인정 신청과 학위 신청만 하면 끝이다. 심리학을 하면서 느낀 건데, 심리학 전공으로 석사, 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Tag: 내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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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신과 조상이 사람의 음식을 드시는가?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7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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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조상과 영혼이 무슨 음식을 먹는다고 굿당에 음식으로 진열하며, 산천과 바다에 음식을 진열하나? 그렇게 한다는 것은 두 가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첫째는 고대의 제사 문화가 왜 생겼는지이고, 둘째는 옛 시대에 기도 또는 수련 다닐 때 음식이 어떤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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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공유] 역사속에 중국인은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5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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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rLUw6TwTKfA?si=bj0gn9jG1qlJRasU 35년 차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김윤호 #화하족 #한족 #중국은없다 #중국인은없다 #동북아시아 #고대동북아시아 #차이나 #지나국 #진나라 #동북공정 #서북공정 #날조된역사 #중국건국... Tag: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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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사주팔자는 시작부터 가짜였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3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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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의 음양오행은 실제의 기운이 아니다." “The yin‑yang and five elements of Saju are not real energies.” 운명을 예단하려고 사용하는 사주팔자는 가짜다. 왜냐하면 사주팔자는 지금의 만세력에서 뽑은 숫자 개념의 상징으로 실제의... Tag: 사주팔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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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여름 별미, 수박 생채 무침(수박 껍질 생채 무침)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4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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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생채 무침(수박 껍질 생채 무침) 준비물 1. 수박 껍질(겉 껍질이 제거된 속껍질) 2. 소금, 설탈, 올리고당, 고춧가루, 참치액, 매실청 여름이 되면 어김없이 달고 시원한 수박이 생각난다. 하지만 수박을 먹고 나면 항시 수박 껍질의 처리가 문제다.... Tag: 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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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착함과 나쁨의 생각 차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4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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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착하지만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 착한 사람은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그렇기에 착한 사람이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사실은 도덕성과 무관한 영역이다. 따라서 "착하지만 생각이 다른 사람"은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 Tag: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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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기도하는 이유와 기도하면 생기는 현상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4 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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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는 한자의 뜻과는 별개로 라는 입장이다. 1. 신께 바라는 기도: 온누리에 타당한 것을 얻기 위한 공익적인 바람 2. 자신을 단련하는 기도: 기도하는 정신력에서 생기는 자기 의지력 3. 동화의 기도: 기도의 목적을 바라보는 주변...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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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경주 문무대왕릉을 망치는 가짜 무당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2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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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고 부끄러운 짓이다. 얼마나 무지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짓들인가. 이런 자들이 무슨 신을 믿는 사람들이고, 무슨 영험이 있겠는가. 문무대왕이 오라고 하던가? 이런 짓들은 돈에 환장한 미친자들이 무당의 전통을 훼손하고 관광객들을 괴롭히는 짓에 불...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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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주관적 무분별(無分別), 직관적 유분별(有分別)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2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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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세포가 시키는 대로 움직이고, 세포는 모두 한 통속이다." "A person moves as the cells command, and all cells are of one accord." 분별은 주관적 선입견, 고정관념, 감정적 판단, 이분법적 사고처럼 마음이 흐려진 상... Tag: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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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무당 되라는 신도 없고, 조상도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6-22 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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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되라는 신도 없고, 조상도 없다. 한국 무당은 한국 민속 형태로 신앙을 행하는 사람의 직업이다." “There is no deity or ancestor telling someone to become a shaman; a Korean shaman is a person whose occupation is t...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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