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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다대포 해수욕장, 동편 다대포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13 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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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해수욕장 #다대포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백사장 #다대포동편해수욕장 #여름바다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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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무당의 주요 기능 세 가지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13 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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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언(傳言) ㉠ 신의 뜻을 전달한다 ㉡ 세상의 이치를 전한다 2. 기원(祈願) ㉠ 잘 되기를 응원한다 ㉡ 일어나도록 응원한다 3. 치유(治癒) ㉠ 마음의 상처를 헤아린다 ㉡ 고통의 기간을 함께한다 무당의 역할은 단순히 굿을 행하는 종교적 기능을 넘어,...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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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다대포항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13 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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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포항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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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다대포해수욕장 롯데리아 팥빙수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13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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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이 #팥빙수 #다대포해수욕장 Tag: 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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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갑골문은 중국 최초의 문자가 아니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11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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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왜곡하는 민족과 국가는 스스로 거짓된 집단이라고 시인하는 것과 같고, 스스로의 가치를 떨어트리는 것과 같다" "A nation or people that distorts history is, in effect, admitting itself to be a false collective and diminishing it...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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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무당의 몸주신과 주장신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11 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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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말하는 몸주신이나 주장신이라는 명칭은 본시 창조주를 지칭하지만, 대부분의 무속인들은 다중자아 현상을 개별적인 몸주신이나 주장신으로 잘못 안다." “The terms ‘body guardian spirit’ or ‘main guardian spirit’ spoken by shamans originally refer to... Tag: 다중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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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오후의 바닷가 산책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9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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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다산책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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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사람에게 돈을 요구하는 신과 조상과 영혼은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9 2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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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돈을 요구하는 신과 조상과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 돈은 오직 사람, 즉 무당이 현실에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신당 운영비나 생활비처럼 보편적이고 합리적인 비용은 인정될 수 있지만, 특정 개인에게 신의 뜻이라며 거액을 요구하는 행위...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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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궁합]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면,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10 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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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그가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을 보아야 한다." "If you want to truly understand a person, you must look at what he has created by himself." "이성 관계는 상대로부터 자신의 결핍을 채우려는 욕구이기에, 상대의 욕구 ...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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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운명 개운법] 사람의 두뇌는 환경적 역할에 따라 발달한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8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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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두뇌는 환경에 따라 적응하는 역할 능력이 있다. 그렇기에 의향, 의도, 의지에 따라 운명도 바뀐다." “The human brain has the ability to adapt according to the environment. Therefore, destiny also changes according to o... Tag: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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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운명을 유지하거나 바꾸는 방법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8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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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하찮은 것이라도 알고 실천하는 것이, 다소 많이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먹고사는 데 훨씬 낫다." “Even knowing and practicing something very small is far better for making a living than knowing much but failing to ac... Tag: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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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해무와 구름이 낀 해운대 백사장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8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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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와 구름이 낀 해운대 백사장 #해무 #바다안개 #해운대날씨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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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바다와 비둘기 그리고 나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7 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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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비둘기 #나 Tag: 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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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신점을 시작하는 자세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7 2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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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신점은 아무런 점술 도구 없이 단아하고 차분하다." “True shinjeom is simple and calm, without any divination tools.” 신점에 대한 오해와 곡해가 다양하다. 가장 큰 오해는 신점이 신이나 조상, 혹은 영혼이 부르면 내려...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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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오랜만에 극장을 찾았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7-07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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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누워서 관람하는 리클라이너 배드형 좌석이다. 며칠 전에 오랜만에 찾는 극장인데, 마지막 타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없다. #cgv해운대 #리클라이너 Tag: 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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