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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 앞에 특별한 사람은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8-31 0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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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앞에 특별한 사람은 없다." "No one is special before God." 신 앞에 특별한 사람은 없다. 특별해지고 싶다면 자기 스스로 특별한 노력을 하는 것뿐이다. 신은 단지 당신에 대한 충성심만으로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특별히 아끼지 않는...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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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명의 정확한 뜻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9-01 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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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운명을 알기 위해 역술인에게 사주팔자를 묻거나, 타로나 점성술 점술가에게 운명을 묻거나, 무당을 찾아 신점으로 운명을 묻는다. 그러나 운명이 무슨 뜻인지를 아는 점술인은 거의 없다. 더욱이 점을 묻는 사람도 운명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묻... Tag: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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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람 냄새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9-04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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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사람 냄새를 다르게 느낀다. 어떤 이는 욕설 섞인 말투를 사람 냄새로 알고, 어떤 이는 친근한 표현을 사람 냄새로 알며, 어떤 이는 차분한 상태를 사람 냄새로 알고, 어떤 이는 열정적인 도전을 사람 냄새로 알며, 어떤 이는 지적인 모습을 사람... Tag: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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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앙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9-03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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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위안 또는 발산에 필요한 필수적인 사상이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사상으로는 신념을 꼽을 수 있다. 사람은 처음 세포가 욕구를 만들고 그 욕구를 따르며 살지만, 성장할수록 신앙과 신념을 통해 살아야 하는 목적의식을 찾는다. 신앙은 인간이 삶을... Tag: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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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또띠아(토르티야) 공갈빵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9-03 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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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에 싸서 먹으려고 또띠아를 샀는데 생각처럼 잘 안 먹게 된다. 그래서 냉장고에 방치하다가 어떻게든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으면 어떤 맛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전자레인지에 강으로 2분간 돌렸더니 공갈빵처럼 부풀어 ... Tag: 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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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파란색 그리고 흰색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9-03 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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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파란색과 흰색뿐인데, 그것만으로도 너무 멋지고 웅장하다. - 도원심평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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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주 오행의 진실(운명을 보는 사주팔자는 없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9-03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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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명식을 세우는 사주팔자는 만세력에서 뽑는다. 누구나 만세력에서 사주팔자는 뽑지만, 대부분이 만세력의 실제 여부는 생각하지 않는다. 초보부터 자칭 고수라는 사람들조차도 만세력을 의심하지 않는다. 이것은 머리가 나쁘거나 지나치게 편향적이라고밖... Tag: 사주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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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무당의 기질과 재능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9-02 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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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기질은 '사람을 살리려는 마음'이고, 무당의 재능은 '사람을 살리는 방법을 연구하는 자세'이다. 세상에 잘못 알려진 무당의 기질과 재능 중에는 깊이 없이 말을 아주 잘하는 것을 기질로 잘못 아는가 하면, 화려하거나 희한한 행위를 잘 하는 것을 ... Tag: 신병, 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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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예지력은 어떻게 생기는가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9-02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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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력은 생존본능적 직관이며, 불안정한 상황일수록 강화된다.” “Foreknowledge is an instinctive form of intuition tied to survival, and it becomes stronger in unstable situations.” 사람의 직관력은 ... Tag: 신끼, 직관, 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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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공부하면 신이 뜨는지 공부해 보면 알지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9-01 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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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사이비 무당들이 세상 공부하면 신이 뜬다는 헛소리를 하도 많이 해서 정말 그런가라고 생각하는 애동 무당들은 전문 지식을 공부하는 것을 꺼리기도 한다. 그래서 내가 전문 지식을 공부해 봤는데 신이 뜨는 일은 없었다. 아니 오히려 신의 뜻을 더욱...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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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날씨가 좋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8-30 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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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씨 #맑은하늘 Tag: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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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신이 다 알아서 해준다?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8-30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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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무당은 사람이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는 과정을 무시하고, 대부분을 신이 알아서 해준다고 말하거나 신께 물어서 답을 받으면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런 주장에는 크게 두 가지 문제점이 있다. 하나는 스스로 게으르게 만들고 요행을 바라게 만든...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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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신내림과 신점의 다른 점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8-29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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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고유 능력인 신내림을 통해 신의 가르침을 전하는 것과 사람이 뭔가를 알아맞히는 것은 서로 다른 것이다. 신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서는 신이 주는 인도, 구원, 축복을 이해해야 하고, 뭔가를 알아맞히기 위해서는 신끼로 알려진 직관을 수련해야 하기...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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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out of here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8-26 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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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here" “이곳을 벗어난다” 요즘 하루 10분씩 영어 어플을 켜고 있다. 그런데 오늘은 'out of here'라는 단어가 계속 떠올랐다. 정확한 뜻을 잘 몰라서 사전을 찾아보니 '여기서 나간다'라는 뜻으로 이해되었다. 그제야 그 문장이 계속 떠... Tag: 생각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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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무당 그게 뭔데? 종교 그게 뭔데?
( 성무학파 무당 도원심평 | 26-08-27 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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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을 믿는 이유는 나의 자유의지, 진리 탐구, 행복 추구의 길을 지도 받기 위해서다." "I believe in God to be guided on the path of free will, the pursuit of truth, and the quest for happiness." 신이... Tag: 무당의 말문, 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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