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nawa
시작페이지로 | 검색공급자추가

뜨는 UCC 동영상더보기

t
t
t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님의 인기글 리스트 rss 최신글
196. 중국 장가계 패키지여행 4박 5일 혼자여행기 첫날- 공항, 72기루, 라마다 바이 윈덤 호텔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5-01-29 23:17 )

많은 이유는 필요하지 않다. 중국 장가계에 다녀왔다. '장가계'라고 했을 때 떠올리는 그 풍경을 실제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홍콩처럼 갑자기 자유여행으로 떠나기엔 부담스러웠기에, 4박 5일 패키지여행을 신청했다. 대신 혼자서. 가보니 나 혼자... Tag: 여행가의 삶

197. 나 혼자 장가계 패키지여행 - 천자산 양가계 케이블카, 공중정원, 원가계, 보봉호 그리고 위기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5-01-30 20:59 )

중국 장가계 패키지여행을 꿈꾸거나 계획 중인 분은 미리 아는 게 편하다. 일정이 여유롭진 않다. 우리 팀은 그나마 여유로운 편이었는데, 그래도 둘째 날 호텔 모닝콜 시간이 06시. 아침 집결 시간은 7시 25분이었다. 라마다 바이 윈덤 장자제 호텔의 조식 ... Tag: 여행가의 삶

198. 내가 최근 더욱더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아야겠다 싶은 이유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5-01-20 11:56 )

청년분들 대상으로 강연 나갔을 때입니다. 끝나고도 몇몇 분이 남아 자신의 고민과 질문을 나눠 주셨어요. 그중 한 분은 많은 분들이 '제가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겠어요' 라며 고민인 것과 달리, 오히려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고민이셨습니다. 간단히 상황... Tag: 애씀 없는 삶

199. 여행하고 돌아다니며 떠오른 지극히 주관적인 인생 태도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5-01-18 23:38 )

제가 미니멀하게 홍콩 혼자 여행 갔을 때도 이번에 속초 워케이션 갔을 때도 느낀 건데요. 제가 대체로 여행으로 가든 일로 가든 어디 가면 대체로 잘 걸어 다니는 편이었습니다. 최근 홍콩, 속초에서도 하루 몇 시간씩은 걸었어요. (홍콩 센트럴 지역 어느 ... Tag: 애씀 없는 삶

200. 국회의사당 참관 신청 후기- 박물관 입법체험과 본회의장, 구내식당에 한강뷰카페까지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5-01-11 18:50 )

'생각해보자. 내가 만약 미국 여행을 갔는데 무리 없이 백악관 투어를 할 수 있다면?' '아마 하겠지. 왜? 궁금하니까.' '그럼 대한민국, 그것도 서울 살면서 청와대는 왜 안 가봐?' 그래서 이미 다녀왔다. 지금처럼 청와대가 개방되기 전에. 워낙 인기가 많아 약 한 달 후... Tag: 여행가의 삶

201. 세상살이 결국엔 마인드셋이다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5-01-12 08:00 )

지금 생각해 봐도 지난 삶을 돌아봐도 그렇다. 세상살이? 잘 사는 방법?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결국엔 '마인드셋'이다. 취업에 실패했을 때다. 동기들은 하나둘씩 직장인이 되어 회사로 출근할 때, 졸지에 난 어정쩡하게 학생 신분이 연장돼 학교 도서관으로... Tag: 의식성장

202. 속초 워케이션 둘째 날- 영금정 해돋이, 아바이마을 갯배체험, 호텔 노마드오피스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5-01-16 15:52 )

(지난 글에 이어) 눈을 떴다. 아직 어두웠다. 암막 커튼이다. 혹시나 싶어 커튼 사이로 살짝 밖을 바라보니 다행히 아직 어두웠다. 어두움이 '다행'인 이유는, 전날 침대에 누우며 '내일 속초 바다에서 일출을 볼까?'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상쾌한 상... Tag: 여행가의 삶

203. 속초 워케이션 셋째 날- 체스터톤스 루프탑 일출 대박뷰와 설악산 케이블카 탑승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5-01-17 08:00 )

속초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많이 피곤했다. 사실 속초에 오기 전부터 며칠 연달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호텔 체크아웃 시간은 11시다. 그때까지 더 잘까 싶었지만, 그냥 일어나서 쉬기로 했다. 아니, 쉬려다가 룸 밖으로 나왔다.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 Tag: 여행가의 삶

204. 서울대입구역 손으로 피자에서 마르게리타 혼밥하며 느낀 점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5-01-17 19:14 )

'기본에 충실한 기본적인 피자를 먹고 싶다.' 피자에 진심인 이탈리아 사람들이 먹는 피자 있지 않나. 우리나라에서 흔히 생각하는 피자 말고, 이탈리아 국기색(바질, 모짜렐라치즈, 토마토)으로 표현되는 가장 기본적인 재료들로 만든 기본적인 수제 피자. 온... Tag: 애씀 없는 삶

205. 눈 온 날 겨울 나들이 여의도공원 열기구 서울달 탑승 후기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5-01-10 12:12 )

오전에 눈이 왔던 어느 날. 우연히 글 하나를 봤다. "여의도공원에서 열기구 풍선을 탈 수 있습니다." '여의도에 그런 게 있었나?' 여의도에는 갈 일이 별로 없다. 그래도 어쩌다 한 번씩 갔다 왔던 기억을 되돌려봤을 때, 열기구가 떠오르진 않았다. 주위... Tag: 여행가의 삶

206. 청소년 진로캠프 강사로 섭외되어 준비하던 중 감탄을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5-01-04 16:46 )

안녕하세요, 이태화 작가입니다. 일을 하며 예상하지 못한 일로 감탄한 하루였네요. 이번 겨울 방학을 활용해 열리는 청소년 진로캠프가 하나 있습니다. 당장의 대입부터 취업, 창업 등 진로에 고민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2박 3일 프로그램이에요. 저는 ... Tag: 강연가의 삶

207. 페루 마추픽추를 가야겠다 그 길은 아직 모르지만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4-12-28 09:24 )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 있나요? 제 경우 전 세계에 몇몇 곳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페루의 마추픽추입니다. 세계여행, 해외여행에 큰 뜻이 없을 때조차 그랬어요.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하면 페루의 마추픽추가 떠올랐어요. 궁금하거든요. 여러모... Tag: 애씀 없는 삶

208. 이태화 작가 2024년 어떻게 보냈고 2025년은 어떻게 살 것인가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4-12-29 19:48 )

자기다운 삶을 지향하는 모든 분들 안녕하세요, 이태화 작가입니다. 어느새 열심히 달려온 2024년이 다음 주자에게 바톤(배턴)을 넘길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직 남은 며칠이 있기에 이 역시도 또 충실히 살아가겠지만, 모든 일을 끝낸 여유로운 주말 저녁... Tag: 프로필

209. 심리상담 대학원 석사과정 이번 학기 끝 방학 시작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4-12-20 05:12 )

1. 대학원 이번 학기 모든 수업이 끝났습니다. 최종 성적까지 나왔으니 한 학기 완료했네요. 2. 전 상담심리학과 자아초월상담학전공입니다. 다만 이번엔 전부 다른 학과 수업을 들었습니다. 명상학전공, 불교상담전공 수업을 들었네요. 다른 학과, 전공 수업... Tag: 애씀 없는 삶

210. 관념 속에 살면서 관념을 쫓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List | 24-12-21 07:11 )

어느 날, 가만히 있다 보니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관념 속에 살면서 관념을 쫓고 있구나.' 단적으로 '깨달음'이라는 것도 그래요. 깨달음이라는 걸 얻고자 고군분투하는데, 막상 깨달음이라는 게 뭔지는 모릅니다. 그게 실제로 무엇인지는 모호한데 그... Tag: 의식성장

<<이전10 <이전   11 | 12 | 13 | 14 | 15   다음 다음10>>

실시간 인기검색어

1
2
3
4
5
6
7
8
9
10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