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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신대방누리도서관에서 청년·성인 대상 진로설정법 강연을 했습니다- feat.동작입시지원센터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31 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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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태화 작가입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위치한 신대방누리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도서관 강연이 있어서요. 미래와 취업, 진로로 고민인 청년 및 성인분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 특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열린 강연이라 수업을 마친 ... Tag: 강연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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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신입 청소년지도사 대상 자기이해와 성장하기 위한 전략 특강했습니다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27 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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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태화 작가입니다. KTX를 타고 전주에 다녀왔습니다. 신입 청소년지도사분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게 되어서요. 감사하게도 저에게 강의 의뢰를 해주신 곳은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입니다.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들의 잠재역량 ... Tag: 강연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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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태국 방콕 근교 독특한 시장 투어: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매끌렁 기찻길 시장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28 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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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유가 있다. 라오스 여행 후 슬리핑기차를 타고 태국 방콕에 와서 아속역 부근에 온 데에는. 게다가 맥도날드 로빈슨 스쿰빗점에서 아침 식사를 한 데에는. 물론 아속역이 방콕의 번화가이자 교통 요지인 것도 있다. 맥도날드 로빈슨 스쿰빗점이 24시간 ...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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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아유타야 선셋 리버크루즈 투어 후기: 코끼리 트레킹, 왓야이차이몽콜, 왓마하탓, 왓차이왓타나람 여행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30 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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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다 이유가 있다. 라오스에서 넘어와 아속역 맥도날드에서 아침을 먹고선, 점심도 또 맥도날드에서 먹었던 데에는. 오전 투어의 집결지이자 하차지가 여기였고, 오후 투어의 집결지 역시 이곳이었다. 물론 그 사이 다른 음식점을 찾아갈 수도 있었...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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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홍콩익스프레스 타고 인천 도착하며 홍콩-마카오-태국-라오스 자유여행 끝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30 2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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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근교로 떠나는 오전, 오후 투어를 모두 마쳤다. 밴에서 내려 근처 큰 마트에 들렀다. 구경도 할 겸 간단히 먹을 저녁거리도 살 겸. 내 경우 다른 나라에 왔을 때 현지 과일들에 호기심이 간다. 마침 다양한 과일들이 있어 둘러봤다. 뷔페처럼 하나씩 맛볼...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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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라오스 방비엥에서 열기구 타고 일출 감상하기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23 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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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쯤. 어둠을 뚫고 작은 트럭 한 대가 호텔 앞으로 찾아왔다. 로비 밖 의자에 앉아 기다리던 난 그 트럭을 탔다. 액티비티 때와 마찬가지로 이미 다른 사람이 타고 있었고, 그럼에도 몇몇 호텔들을 더 돌며 다양한 국적의 여행자들로 적재함을 채웠다...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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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전기스쿠터 타고 에메랄드빛 블루라군 1,2,3 자유롭게 여행한 마지막 날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25 0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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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액티비티를 마치고 숙소에 복귀했으나 아직 아침 8시도 되지 않은 상황. 아침 산책하듯 여행자거리 중심부로 나갔다. 이른 시간이라 볼 수 있지만 문을 연 어느 현지 여행사. 직원분에게 처음엔 코알라인가 싶었지만 사실은 곰이었던 캐릭터가 그려져 있...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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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라오스에서 태국 방콕으로 국경 넘어 이동하기- 슬리핑기차, 빠뚜사이 독립기념문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26 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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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을 마치고 태국으로 넘어가는 날이다. 경로는 올 때의 반대다. 라오스 방비엥에서 비엔티안을 간 뒤, 여기서 태국-라오스 우정의 다리를 통해 국경을 넘는다. 그 뒤 태국 농카이에서 다시 한번 슬리핑기차를 타고 방콕으로 간다. 태국 방콕에서 라오스 방비엥까지 가...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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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라오스 방비엥 액티비티 투어 이용하기- 롱테일보트,짚라인,동굴튜빙 (숙소:시솜바트 플라자 호텔)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22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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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을 거쳐 도착한 방비엥.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일단 예약해뒀던 숙소로 향했다. 다행히 미니밴 하차지에서는 도보 6~7분 정도 거리. 시솜바트 플라자 호텔 입구로 들어가는 길 옆에 이렇게 수영장도 있다. 호텔 이용객이라면...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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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육로로 태국 라오스 국경 넘기- 슬리핑기차와 버스로 방콕에서 비엔티안, 방비엥까지 이동경로 및 방법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19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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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선 국경을 육로로 넘는다는 개념 자체가 꽤 낯선 일이다. 대한민국 한반도에 살면서 이게 익숙하다면 첫째,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면서 이런 경험이 쌓였거나, 둘째,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상상 이상의 도전을... 아무튼 지금껏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경...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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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강연하고 와서 다시 한번 느낀 점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20 2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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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단어로 표현하자면, 한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그 사람 주위로 행복의 기운이 전해진다. 그런 사람이 점점 늘어날수록 세상이 행복해진다. 그런 행복한 세상에 사는 나 역시 행복해지기 쉽다. 행복의 선순환이다. 하지만 이 행복한 흐름에서 중요한... Tag: 강연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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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사원 집중 투어한 방콕 올드타운 자유여행기- 왓 싸껫, 왓 아룬, 왓 포, 방콕 왕궁 & 왓 프라깨우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17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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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을 자고 맞이한 방콕에서의 첫 아침. 간단히 물건들을 정리해 놓은 뒤 숙소를 나섰다. 아침 산책 겸 주변 관광을 위해. 어젯밤에 봤던 민주기념탑을 지나 조금 더 걸으니 나온 Royal Pavilion Mahajetsadabadin이라는 곳. 이 시설과 주변까지 ...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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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방콕을 떠나기 전 노스이스트 푸팟퐁커리, 룸피니 공원, 짜뚜짝 주말시장 자유여행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17 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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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은 이만하면 됐다. 충분하다 못해 넘쳐흐를 정도다. 이제 다른 곳으로 가자.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탄 뒤, 아예 올드타운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넘어갔다. 이번 태국 방콕의 올드타운 여행은 이걸로서 끝. Lumphini 역에 도착해 내리니 느낌이 많이 ...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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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국민체육진흥공단 신입 직원분들 대상 퍼스널브랜딩 강의 강사 후기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10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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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태화 작가입니다. 요즘 신기할 만큼 인천에 자주 가고 있습니다. 최근, 강사로서 스케줄을 잡을 때 강의 혹은 강연을 최우선에 두고 그 사이 일정에 맞춰 해외를 오갔는데요. 비행기 타러 인천 오는 거야 그렇다 쳐도, 신기하게도 특강 잡힌... Tag: 강연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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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놀이공원 보내줘도 안 갈 내가 홍콩 디즈니랜드에 오다니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3-10 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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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밀도 있던 1박 2일 마카오 여행을 마치고, 버스를 통해 HZMB 홍콩 포트에 도착했다. 공항처럼 다시 홍콩 입국 수속을 한 뒤 내가 가장 먼저 한 것은 편의점에 들러 눈길이 가는 음료도 한 잔 마시면서 잔돈 만들기. 지금껏 홍콩에서 트램, 피크트램...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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