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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시간과 삶에 관해 바뀐 로망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30 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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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에는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살며 하루를 알차게 채우는 갓생 비즈니스맨이 로망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지 않아도 되는 그런 삶이 좋다. 조화롭게 흘러가기를. 플로우라이프 FLOWLIFE Tag: 애씀 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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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진로진학 설명회 학부모 대상 특강했습니다: 인천서창중학교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7-01 2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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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태화 작가입니다. 오늘은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서창중학교에서 진로특강이 있어서요. 그런데 이번에는 강의 대상이 중학생, 고등학생, 청소년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그런 자녀들을 두고 있는 학부모님들!! 인천서창중학교 2025년 2회차 학... Tag: 강연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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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지금 자유롭지 않다면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25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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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자유로울 수 있는가 Tag: 의식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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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시안 유어코브 바이 하얏트 숙박, 호텔 주변 구경하며 이번 8박 9일 티벳 여행 끝!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20 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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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족거리와 시안 성벽 투어, 저녁 식사까지 마치고 마지막 밤을 보낼 호텔에 왔다. 일정표를 보니 호텔 이름은 "유어코브 바이 하얏트"다. 중국은 구글 지도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 여러모로 정보 확인이 제한적. 그래도 패키지여행을 온 이상 크게 신경 쓸 ...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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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고속열차타고 중국 시안에 도착: 회족거리와 서안 성벽 여행하기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20 0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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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1시간의 칭짱열차 기차여행이 끝났다. 전날 오전 10시 40분에 라싸에서 탑승해 다음날 아침 7시 40분에 중국 시닝에 도착. 하지만 아직 기차여행은 끝나지 않았다. 칭짱열차를 타고 시닝에서 내렸지만, 시닝에서 다시 고속열차를 타기 때문이다. 잠시 ...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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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남쵸 호수, 내가 정한 이번 티베트 패키지여행의 하이라이트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17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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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번 8박 9일 티베트 여행 일정 중 하이라이트를 뽑으라 한다면, 난 남쵸 호수를 말할 것이다. 딱 한 군데만 다시 갈 수 있다면, 여전히 난 남쵸 호수를 선택할 것이다. 이번 기록은 누군가에겐 불친절할 것이다. 사진과 영상이 많다. 이번 기록은 ...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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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티벳 남초 호수를 떠나 해발 5,190m 라첸라패스 타르쵸 구경, 넨친탕구라산맥 차창 투어까지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17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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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건 한 번 더 보자. 좋은 것에 친숙해질수록 나 역시 좋아진다. 내가 선정한 이번 티벳 패키지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남초 호수. 그래도 너무 자주 보면 지루해질 수 있으므로 간단히 사진 몇 장만 훑어지나가고 다시 봐도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이것도 집...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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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오랜 버킷리스트였던 21시간 티베트 칭짱열차(청장열차) 타기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19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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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식에는 위대한 과일, 바나나가 나왔다. 그리고 에그타르트와 같은 음식도 맛볼 수 있을 만큼 이제는 고산증세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그러나 오늘 티벳 라싸를 떠난다. 적응될 만하면 떠나는 게 여행의 특징 아닐까. 어느새 친숙해진 라싸 인터컨티...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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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학교 관리자 진로융합교육 역량강화 배움자리에 강사로 다녀왔습니다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16 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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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태화 작가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사회가 뭘까요? 정답은 없다만, 저는 자기답게 사는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는 사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하는 일이 여기에 기여했으면 하고요. 저 역시 자기답게 살면서, 타인 역시 자기답게 살아가는 데 ... Tag: 강연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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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해발 5000미터 산 위 빙하 구경하기, 티베트 카롤라빙하(카뤄라빙하)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13 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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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4대 신성한 호수 중 하나인 얌드록쵸 구경을 마치고, 이제 다시 길거리 풍경을 관람한다. 버스 타고 이동한다는 것. 이동 중 작은 마을이 보였다. 작은 공동체 정도. 그리고 그 뒤에 자리 잡고 있는 설산. 이런 곳에 살기에 감내해야 하는 불편함이...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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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장체 펠코르체데 사원(백거사), 드종요새 투어 후 시가체 도착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14 1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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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드록쵸 호수와 카롤라 빙하를 거쳐 다시 버스를 타고 달렸다. 이번엔 넓은 고속도로와 가파른 산길보다는 잔잔한 시골길을 달리는 느낌. 그리고 휴게소는 아니지만 잠시 쉴 겸 들른 길거리 공공 화장실, 그곳에서 바라본 풍경들. 하얀 설산과 구름, 푸른 하늘...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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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티베트 시가체 투어: 타쉬룬포 사원, 노천시장 탐방, 초모랑종 호텔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15 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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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맞이하는 초모랑종 호텔 밖의 풍경. 간단히 몸을 풀고 조식을 먹으러 간다. 다양한 음식을 원하는 대로 맛볼 수 있다는 건 호텔 조식의 큰 장점. 초모랑종 호텔의 조식도, 그 조식을 먹는 공간도 괜찮았다. 조식이 아니더라도 그냥 창밖을 보...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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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동방항공 타고 라싸 도착, 티벳 민가 방문 및 현지 음식 체험했다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05 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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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가 5시에 호텔 모닝콜을 잡아 주었다. 6시부터 시작하는 호텔 조식을 먹은 뒤 6시 40분에 바로 집합. 이렇게 서둘러야 하는 건 아침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다. 인천에서 라싸로 직항하는 비행기는 없다. 그래서 어제 중국 시안(서안)에 도착해 가볍게 여...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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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티벳여행기: 포탈라궁과 노블링카, 달라이 라마의 겨울궁전과 여름궁전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05 2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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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라싸에 도착해 민가 방문 후 이어서 간 곳은 노블링카. 노블링카 노블링카는 '보석정원'이란 뜻을 갖고 있는 곳으로, 달라의 라마의 여름 궁전이자 휴양처다. 1751년 달라이 라마 7세에 의해 건립되었다. 관광객인 내 입장에서 본 인상은 커다란 정원...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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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라싸 투어 가장 힘든 날- 죠캉 사원, 바코르 광장, 포탈라궁, 세라사원
( 플로우라이프: 느낌으로 흐르는 삶 | 25-06-06 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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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3일차. 오늘은 티벳 라싸 시내를 관람하는 날이다. 특히 문화유적지 중심인데, 일정 중 가장 많이 걷고 가장 힘든 날이 이 날이다. 다른 여행 대비 많이 걷는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문제는 고산증세다. 내 경우 오늘 일정 취소하고 그냥 호텔에 가만히... Tag: 여행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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