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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두이구아수] 이과수 폭포 브라질 쪽 1/2 - 아르헨티나에 비해 엄청 간단함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22 0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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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푸에르토이과수(Argentina, Puerto Iguazu)에서 4박 5일 머물며 '이과수 폭포(Cataratas del Iguazu)'를 돌아보고 있다. 아르헨티나 쪽 이과수 폭포를 구경하고 다음 날, 브라질(Brazil) 쪽 이과수 폭포를 구경하기 위해 오전 7시 25분에 ... Tag: Parana(파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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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두이구아수] 이과수 폭포 브라질 쪽 2/2 - 악마의 목구멍이 저렇게 생겼구나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24 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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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폭포(Cataratas del Iguazu)' 마지막 이야기를 시작한다. '아르헨티나 쪽 이과수 폭포'는 네 편이나 되지만 '브라질 쪽 이과수 폭포'는 두 편이면 될 것 같다. 그만큼 탐방로가 단순하고, 이런 줄 알았으면 뱃놀이를 브라질 쪽에서 할걸 그랬다. 아... Tag: Parana(파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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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코] 마추픽추(Machu Picchu) 1/2 - 2번 길에 관한 모든 것, 경작지 구역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26 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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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어려운 아구아스칼리엔테스(Aguas Calientes)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쿠스코(Cusco)에서도 꼭두새벽에 출발하면 하루 만에 마추픽추(Machu Picchu)에 다녀올 수 있다지만 우리는 관문 도시인 아구아스칼리엔테스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했다. ... Tag: Cusco(쿠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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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이과수]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쪽 4/4 - 하부 탐방로, 아노 델 앙헬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20 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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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Argentina) 쪽 '이과수 폭포(Cataratas del Iguazu)' 마지막 이야기를 시작한다. 오후 3시 10분, 우리는 '하부 탐방로(Circuito Inferior)'에 들어섰다. 4시면 서서히 마무리해야 해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오전 8시 15분 이과수 폭포... Tag: Misi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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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두 번째 포기 - 우리는 정말 인연이 아닌가 봐, 항공권과 호텔 환불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14 0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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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취소되었다. 오랫동안 준비한 두바이(Dubai) 여행이었는데 항공편이 취소되었다. 두바이가 이렇게나 우리랑 인연이 아닌가 싶다. 지난번에 당한 취소가 있어서 기억을 되살려 보니 2020년 7월 23일 뜨기로 했던 비행기가 코로나(Corona) 사태로 없던... Tag: Dubai(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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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이과수]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쪽 3/4 - 상부 탐방로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18 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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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아르헨티나(Argentina) 쪽 '이과수 폭포(Cataratas del Iguazu)'를 둘러보는 중이다. '악마의 목구멍'과 '이과수 정글 보트(Iguazu Jungle Boat)'를 즐기고 이제 '상부 탐방로(Circuito Superior)'로 간다. 지금까지 여정을 ... Tag: Misi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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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황금라인치과의원 - 다 필요 없고 믿을 만한 치과 하나가 행복을 좌우함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08 0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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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상 웬만하면 안 하고, 웬만하면 안 바꾼다. 웬만하면 하고, 웬만하면 바꾸는 것이 딱 하나 있는데 여행이다. 일상이 불행하려면 이빨이 아픈데 마음에 드는 치과가 없으면 된다. 반대로, 행복하려면 마음에 드는 치과부터 있어야 한다. 경기도 안양에서 ... Tag: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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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소금사막(Salar de Uyuni) 3/3 - 노을, 소금, 물이 주는 엄청난 감동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10 0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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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무덤(Cementario del Tren)', 콜차니(Colchani) 마을을 거쳐 '우유니 소금사막(Salar de Uyuni)'에 들어섰다. 그리고 '오호스 델 살라르(Ojos del Salar)' 즉 '소금의 눈', 소금 마름돌로 쌓은 단, SNS용 사진을 찍는 조각 공원 같은... Tag: Potosi(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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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이과수]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쪽 1/4 - 악마의 목구멍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12 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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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4박 35일 남미 여행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4곳을 꼽으라면 다음과 같다. 1등, 리우 카니발(Carnaval do Rio de Janeiro) 2등, 우유니 소금사막(Salar de Uyuni) 3등, 이과수 폭포(Cataratas del Iguazu) 4등, 마추픽추(Machu Pic... Tag: Misi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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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소금사막(Salar de Uyuni) 1/3 - 이렇게나 가기 힘든 곳이었다니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04 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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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은 일반 관광객은 '우유니 소금사막(Salar de Uyuni)'에 개인적으로 갈 수 없다. 아무리 모험심이 대단하다고 해도 불가능하다. 그래서 출국 전에 하루 여행 상품으로 예약해 놓았는데, 여행 전날 늦은 오후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전화번호를 왓츠앱... Tag: Potosi(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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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소금사막(Salar de Uyuni) 2/3 - 이제 즐겨 보자, 이 엄청난 백색을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06 0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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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3653m 고산병도 극복하고, 갑자기 취소당한 예약도 극복하고, 30분이나 늦은 출발도 극복한 후 그저 숙제처럼만 느껴지던 '기차 무덤(Cementario del Tren)'과 콜차니(Colchani) 마을과 점심밥을 거쳐서 드디어 '우유니 소금사막(Salar de... Tag: Potosi(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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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 리우 카니발 2026 3/3 - 매년 겨울 끝, 봄 시작이면 앓을 열병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3-02 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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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카니발(Carnaval do Rio de Janeiro)' 최종 편을 시작한다. 34박 35일 남미 여행의 끝자락이며, 앞서 우리가 어떻게 '리우 카니발'을 즐기게 되었는지와 여러 삼바 클럽(Samba Club)들의 행진을 이야기했다. 이제 마지막으로 '우니앙 지 마리카(Un... Tag: Rio de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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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자고산 평화전망대 - 수류탄 또는 촛대를 닮은 왜관 최고 전망대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2-24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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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의 중심 왜관읍에 자고산이라는 해발 303.1m 명산이 있다. 고작 300m 남짓밖에 안 되면서 어떻게 명산 반열에 오를 수 있었을까? 바로 명품 오솔길을 따라 쉬엄쉬엄 올라가면 정상에 높다랗게 칠곡평화전망대가 서 있다. 왜관읍 번화가와 ... Tag: 경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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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 리우 카니발 2026 1/3 - 우리 인생에 없던 비싼 축제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2-26 0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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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박 35일 남미 여행 첫 이야기는 '리우 카니발(Carnaval do Rio de Janeiro)'이다. 계획에 전혀 없다가 얼떨결에 즐기게 되었다. '리우 카니발'을 다루는 여행 상품도 많고, 호텔(Hotel)에서 따로 팔기도 했으나 우리는 공식 누리집에서 입장권을 구매했고... Tag: Rio de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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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 리우 카니발 2026 2/3 - 세계 3대 축제가 아님, 독보적임
( 살려면 돌아다녀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만이 살 길이다 | 26-02-28 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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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박 35일 남미 여행 이야기를 이어 간다. 첫 꼭지로 '리우 카니발(Carnaval do Rio de Janeiro)'을 택했고, 이번이 두 번째 글이며 지난 편에서 우리가 계획에 없던 '리우 카니발'을 어떻게 해서 즐기게 되었는지 이야기하고 첫 행진을 펼친 '보타포구 삼바 클럽(Bo... Tag: Rio de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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