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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메리 이브 크리스마스, 해피 벌스데이 그리고 231224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25 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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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4 아니 오늘도 #눈 이 왔었다니! 오늘은 다같이 #새언니생일파티 하는 날 ㅎㅎ 미리생일파티~ 그 겸 #크리스마스파티 ㅎㅎ 그래서 엄마가 어제부터 열심히 준비하신 만찬을 즐기러 엄마네 모였다. #월남쌈 #소갈비찜 상다리 휘어진다! 오랜만에 먹어서...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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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돼지고기김치찌개, 딸기 그리고 231217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21 2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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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7 오늘도 엄마 덕분에 #저녁 을 #엄마표집밥 으로 먹는다 ㅎㅎㅎ 먹고 싶다 했던 #돼지고기김치찌개 해주셔가지고 ㅎㅎㅎ #소불고기 랑 함께 냠냠 ㅎㅎ 존맛탱 ㅎㅎㅎ 오빠가 엄마아빠 드린 #설향딸기 엄마가 나도 조금 나눠주셔서 덕분에 오랜만에 먹...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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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무릎팍, 멍, 소확행, 딸기티라미수 그리고 231218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21 2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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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8 점심 먹고 동료님들이랑 커피 사러 #트리오드 왔다가 새로나온 #딸기티라미수 보고 오! 셋이 같이 조금 사가지고 먹자며 ㅎㅎ 근데 또 용기 할인 하는겨! 그래서 바로 사무실로 다시 올라가서 씻어 놓았던 도시락통 가져오기! 근데… 서둘러서 가다가 ...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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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계속 배고픔, 간식 그만 먹어라 그리고 231219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21 2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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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9 점심먹고 바로 #과자 먹고.. 그러면서 오후에는 안 먹어야지 해놓고 오후되니 폭풍 먹고... 과자 대신 먹으라고 챙겨온 #스테비아방울토마토 도 해치우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왜...#퇴근 하고 #운동 가는 길에도 배가 고픈가..?.. 미쳐부리겟네.. ? ...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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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눈, 생일파티, 안부, 인사 그리고 231220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21 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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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0 그렇다 밤새 눈이 내렸는지 아침되니 #눈 이 쌓였다 출근길에도 눈이 내린다. 겨울이다. 눈 내리는 건 참 동화같이 하얀세상 같아서 예쁜데, 눈 내리고 난 뒤의 그 눈쓰레기는 싫다..ㅋㅋ..ㅜ 이번주 금요일 오전까지 완성해야하는 #프로모션 이 있어...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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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노티드, 강추위, 야근, 대충 살자 내가 불편하지 않다면 그리고 231221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21 2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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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1 출장 끝나고 온 젤리님의 깜짝 디저트 선물 #노티드도넛 ㅎㅎ 꺄호- 오후 #당충전 은 젤리님 덕분에 달달하고 풍족하게 보냈어요 ㅎㅎ 아니 정말… #도넛 안 좋아하는데.. 노티드는 예외야.. 특히 이 #우유크림도넛 은 정말.. 맛있어..미쳤어....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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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점심회식, 잭슨피자, 닭강정, gs홈쇼핑 그리고 231211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14 2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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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1 오늘은 새로운 #인턴 님과 함께하는 첫날인지라 #점심회식 ㅎㅎㅎㅎㅎ 비가 오기도 해서 다들 귀찮으니 배달시켜 먹었다 ㅎㅎㅎ #피자 먹자고 하시길래 순간 #잭슨피자 가 떠올라서 의견을 냈고 그걸 시켜주셨다 ㅎㅎ 오랜만에 #페퍼로니딜라이트 ㅎ...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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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내 생일, 생일축하, 생일파티, 엄마밥상 그리고 231212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14 2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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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2 오 #유니언타운 #크리스마스트리 에 이제 선물상자도 생겼네 ㅎㅎ 밥먹고 #빌리엔젤 왔는데 여기도 #트리 ㅎㅎㅎ 동료님이 내 생일이라며 #커피 랑 #조각케이크 까지 선물해주셨다 ㅠㅠ 감동 ㅎㅎㅎㅎ 잘 먹을게유 ㅠㅠㅎㅎㅎ 점심때 대표님들이 #스...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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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귀찮다, 가야하는데 맨날 핑계만 대는 그리고 231213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14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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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3 사진을 안 찍은 단순한 날이지만 단순한대로 행복했던 하루 ㅎㅎ 퇴근하고 운동..가기로 했는데 또 안가고.. 이번주까지는 그냥… 감기와 생리로 인한 체력 보충하는 주라고 여기자.ㅎ.. 집와서 엄마가 준 #미역국 #콩나물잡채 먹으며 쉬기.. 헤헤헤...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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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토스산타, 생일반차, 팀홀튼, 쉼 그리고 231214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14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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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4 동료님이 #버터쿠키 를 벌크용으로 사셔서는 우리에게 맛별로 하나씩 주셨다 … 감동.. ㅜㅜ ㅎㅎㅎ 약간 벌크용이라 무시했는데 맛있네.?!… 그 #분유쿠키 #마약쿠키 같은 느낌의 버터쿠키인데 맛있엉… 소포장이라 다행이군.. #버터링 처럼 큰 ...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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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고씨네카레, 혼불금, 오리고기, 입터짐, 생일선물타래 그리고 231215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15 2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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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5 오늘은 #점심외식 #고씨네카레 #돈까스카레 먹었다 ㅎㅎ 역시 나는 #집밥 좋아 ㅎㅎ..ㅋㅋㅋ 내 취향에 맞춰 해먹으니까 ㅋㅋㅋ 나는 #카레 진짜 좋아하는데 집에서 만든 카레 좋아함 #일본식카레 고형에다가 야채 잔뜩 넣은 카레 좋아함 ㅋㅋㅋ ...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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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한파, 겨울시작, 월동시작 그리고 231216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17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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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6 주말이니까 나는 여전히 오후 12시쯤 몸을 일으켜 보기 ㅎㅎ 오늘따라 일어나자마자 씻고 싶더라니 엄마한테 전화와서는 #코스트코 가자고 하셔서 준비하고 엄마랑 같이 버스타고 슝- 아니 근데 진짜로 너무 추워... 바람이 칼바람이야... 너무 차....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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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제품촬영, 소금빵, 배려 그리고 231208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10 2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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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8 그래도 아침되니 몸이 많이 나았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은 #신제품촬영 있어서 ... 꼭 나아야했구요 ㅎㅎ.. 목소리는 사라지고 기침은 생겼지만.. 그래도 열과 몸살기는 사라져서 다행이다..ㅎ... 출근하고서 그간 밤에 생긴 업무를 처리하느...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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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생일파티, 벨라곰케이크, 사랑하는 우리 가족 그리고 231209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10 2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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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9 전기장판을 계속 틀고 자서 그런지 더워서인가 자꾸자꾸 거의 2시간 간격으로 잠을 깬것같다. ㅋㅋ 화장실이 가고 싶은 건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래도 최대한 잠자려고 했다. 푹 쉰 것 같이 침대에서 계속 있었다 ㅎㅎ 머리랑 허리가 아파서 일어...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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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김치볶음밥, 된장국수 그리고 231210
( 유지탱의 다이어리 | 23-12-10 2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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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0 오늘도 느지막히 일어나서 있다가 엄마 전화받고 슬슬 침대에서 일어났다. 약도 먹어야하니까 점심 챙겨먹기 뭐먹지 하다가 냉장고에 있는 죽 살때 받은 반찬도 빨리 먹는게 좋을 듯하고 엄마가 준 매운 김치 조금 남은것도 빨리 먹어야 할 것 같아서.... Ta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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