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시작을 전북농식품 인력개발원 도장찍고 정읍시 여성문화관으로 바쁘게 바쁘게 월요일부터 일정이 바쁘게 잡혔다. 다행인 것은 택배 준비를 하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오전 보낼 상품 부족한 것 준비하고 이른 점심을 말 그대로 점만 찍었다. ... Tag: 명월네 이야기
열대 둥근마 밭 호밀 위에 살짝 내려 앉은 봄을 기다리는 겨울 봄 봄이 오기 참 힘들다. 3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꽃샘 추위 어김없이 청룡의해도 찾아왔다. 겨울이 봄이 오길 기다리지만 봄은 몇 걸음 왔다 다시 주춤한다. 주방창 밖으로 열대 둥근마 밭을... Tag: 열대둥근마 전문 황진이농장
열대둥근마, 정읍둥근마 밭 자라고있는 호밀 아미노산 친환경 비료 어분골드 뿌려주기 겨울 끝 봄 시작을 앞두고 열대둥근마 밭에 호밀이 자라고 있다. 친환경 유기농을 하고 있으니 유기물이 될 호밀을 키워야 한다. 새뿌리가 나와 자라니 더 많은 양분이 ... Tag: 황진이농장 열대둥근마 재배
하~~아 하~~~아 입을 쩍 벌러지며 하품이 계속난다. 잠을 잘만큼 잔것 같은데 몸이 피곤하다. 날씨 때문일까?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 푹 잤으면 좋겠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흐리고 비 내리는 날이 반복 되면서 몸도 마음도 애쓰고 있다. 일기예보를 보니 주... Tag: 명월네 이야기
창밖은 아직 어둠이다. 몸을 일으키기 전 의식은 깨었다. 오늘이 한주 시작에 2월 마지막 주구나 머리속에 떠오른다. 와~~시간 빠르다. 벌써 1년 중 1/6이 지나가는 구나 시간이 나이 숫자의 속도라더만 정말 그런것 같다. 1월은 정다지기 아낙들과 대만 여행... Tag: 명월네 이야기
급성 기관지염 월요일 입원 후 토요일 퇴원 기침과 열에 몸은 두드려 맞은 것 같이 힘이 없어 진료 받으러 갔다 입원을 했다. 입원 후 고열로 해열제 맞고 약 먹으며 5일 병원 신세를 졌다. 그리고 그냥저냥 몸이 괜찮아 퇴원을 했다. 퇴원하는 날 처방으로... Tag: 명월네 이야기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설 명절 현수막 지난 1월 27일 걷기 운동 후 오랜만에 동네 한 바퀴 돌았다. 짝꿍은 새벽에 일어나 운동을 하고 난 아직은 추울 것 같아 햇님이 있을 때 하려고 기다렸다. 택배가 설 명절 전이라 오늘 부터 쉬니 마음에 여유가 있다.... Tag: 명월네 이야기
정읍시 친환경농업협회 정기총회 정읍시 친환경 농업 협회 작년 창립총회 하고 첫 정기총회를 했다. 1월 23일 잡았던 총회가 정읍 지역 폭설로 연기 되어 다시 날짜를 잡아 열린 총회다. 첫 정기총회로 얼마나 참석하실까 걱정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 Tag: 열대둥근마 전문 황진이농장
보드게임? 내 나이 환갑 처음 해본 보드게임 인천 엄마 면회 갔다가 딸들도 보고 왔다. 저녁도 먹고, 작은딸 친구가 잡아준 숙소에서 소주도 한 잔 마셨다. 그리고 다음날 대부도 가는 길 시화 나래 휴게소 달 전망대를 갔다 딸이 제안한 보드게임장에 갔다... Tag: 명월네 이야기
봄 봄이 오고 있구나!!! 병원 입원 5일째 기침도 좋아지고 가래도 줄어드니 집으로 갈 시간이 되어간다. 내일 퇴원한다고 했다. 병원에 있는 동안 건물 밖으로 나가질 않았으니 점심 먹고 잠시 운동 삼아 나갔다. 바람도 없고 따뜻한 햇살이 참 좋다. 그러니... Tag: 명월네 이야기
병원에서 휴가... 건강이 최고! 지난주 금요일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짝꿍이 감기 걸려 낳으면서 나에게 준 것이다. 뭐가 좋은 거라고 나한테 준 건지... 금요일 몸이 안 좋은 것 같아 하루를 푹 쉬려했다. 그런데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인... Tag: 명월네 이야기
겨울에 제맛 매생이굴국 짝꿍 고향이 완도군 고금면 섬이다. 지금은 강진 마량에서 다리가 놓여 쉽게 갈 수 있는 곳이다. 짝꿍은 섬 사람이지만 회도 좋아하지않고 젓갈이 많이 들어간 김치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바다 해초인 김, 매생이, 감태를 좋아한... Tag: 황진이농장 명월네 요리 솜씨
엄마 우리 엄마 주말 엄마를 보러 인천에 다녀왔다. 요양원에 계신 엄마 미리 방문 예약을 하고 시간 맞춰 정읍에서 출발했다. 먼길 떠나기 전 세차를 하는 짝꿍 이번에도 하루 전 2시간 가깝게 반짝반짝 세차를 했다. 하지만 세차하면 비가 오는 머피의법칙... Tag: 명월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