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66. 전공자로서 느끼는 성격테스트, 심리검사 주의점과 200% 활용도 높이기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7-14 21:19 )
|
|
이건 저만의 의견이 아니었네요. 나를 알고 싶어 각종 심리테스트를 찾는 분들이라면 꼭 인지하셨으면 합니다. 진짜 자기다운 삶을 위해서 말이죠. 상담심리 대학원을 다니며 관련 전문가분들의 이야기를 듣고는 합니다. 심리검사 관련 강의도 찾아 듣고, 얼마... Tag: 의식성장
|
|
467. 현실창조의 2가지 방식: 최근의 신기하고 감사한 일들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7-17 14:43 )
|
|
지난번 상반기 정리글에 언급한 신기한 일들 이후, 최근에 있었던 일들이다. 따끈따끈한 최신 뉴스랄까. 그중 몇 가지를 기록하자면, - 강사료가 입금되었는데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입금됐다. 기존 대비 몇 십 퍼센트 정도. 처음 의뢰받은 이후 특강 ... Tag: 의식성장
|
|
468. 두뇌와 정신에너지의 효율을 높이는 일처리 방법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7-07 23:14 )
|
|
러시아의 한 심리학과 학생이 있었다. 음식을 먹기 위해 방문한 식당에서 한 가지 사실을 발견했다. 식당 종업원이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메뉴를 주문받고도 그걸 모두 기억하는 것이다. 하지만 진짜 발견을 그다음이었다. 해당 주문에 대한 계산을 마치는 ... Tag: 애씀 없는 삶
|
|
469. 마음을 통제하고 충동을 미루면 성공한다고 했던가?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7-08 23:18 )
|
|
지난 1학기 대학원 수업에서 한 외국 드라마 이야기가 나왔다. 다양한 에피소드로 심리 상담을 펼치는 드라마였다. 제목은 <인 트리트먼트>. 시즌 1부터 4까지 나왔다. 교수님 말씀으로는 드라마 속 환경이 미국의 80~90년대 전형적인 개인 상담소 모습을... Tag: 애씀 없는 삶
|
|
470. 2023년 상반기를 어떻게 보냈나 : 이태화 작가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7-11 22:31 )
|
|
올해 상반기는 어떻게 보냈고 앞으로의 하반기는 어떻게 보낼 것인가. 몇 개월 전부터 잡힌 고등학교 진로 특강을 마쳤다. 미리 신청해 놓은 몇몇 특강 및 프로그램들도 끝났다. 이렇게 지난 일요일 밤을 기점으로, 상반기에 시작한 여러 일들이 마무리되었다.... Tag: 애씀 없는 삶
|
|
471. [소수모임] 7월 자기창조 워크샵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7-01 09:02 )
|
|
안녕하세요, 작가 이태화입니다. 자기창조 워크샵에 참가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이번 7월 9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총 4회가 진행됩니다. 맞춤형 내용과 좀 더 긴밀한 상호작용을 위해 소수 멤버로만 운영할 예정입니다. 경험해 보니 확실... Tag: 강연가의 삶
|
|
472. 상담심리대학원 1학기부터 바로 수련을 시작한 이유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7-01 22:35 )
|
|
시행착오 끝에 배운 것이다. 주어진 시간 동안 학습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공부의 순서를 살짝 바꿀 필요가 있다. 다니고 있는 대학원에는 졸업을 위한 실습 규정이 있다. 내가 속한 상담심리학과 자아초월상담학전공에만 있는 건 아니고 다른 과도 각자 특... Tag: 애씀 없는 삶
|
|
473. 내가 강의에서 전하는 건 단지 아이디어일 뿐인 이유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6-22 16:23 )
|
|
한창 마음공부와 관련된 온갖 서적을 탐색했을 때다. 유명하다는 책을 읽어도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 것들이 많아 더 많은 걸 뒤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니 워낙 사람들이 찾지 않을 주제라 동네 도서관에서조차 비치를 거부할 그런 책들을... Tag: 의식성장
|
|
474. 사람이 서로 다른 게 의미 있는 이유 (의식성장의 과정 속에서)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6-18 17:54 )
|
|
자기창조 워크샵을 마치고 오며 다시 한번 느끼는 게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을 만나 보면 설령 같은 주제로 모이더라도 각자의 기질이나 특징, 재능이 참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합의된 공통 주제라고 있더라도 그 안에서도 세부적인 관심사가 다르고, ... Tag: 애씀 없는 삶
|
|
475. 처음 보는 슈만공명 패턴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6-19 20:32 )
|
|
처음엔 화면 구성이 바뀐 건지 알았다. 재미 삼아 슈만공명 그래프를 확인해 보는 데 생전 처음 보는 패턴이 나왔다. 이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모른다. 각자의 이론과 기대에 따라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을 뿐. 누군가 굳이 의미를 해석할 필요가 ... Tag: 애씀 없는 삶
|
|
476. 결국엔 조건과 제약을 넘어서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6-12 22:47 )
|
|
"미쳤다!" 아마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을 지도 모른다. 자기창조 워크샵을 일요일 오전에 열고 있다. 안다. 안 그래도 바쁘고 피곤한 현대인들에게 이 시간이 얼마나 귀하고 또 움직이기 부담스러운 시간인지. 10시까지 서울 강남에 오는 게 누군가에겐 출근과 ... Tag: 애씀 없는 삶
|
|
477. 2박 3일간의 명상 프로그램에 다녀오다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6-15 20:30 )
|
|
얼마 전 2박 3일간 진행되는 명상 프로그램에 다녀왔다. 마침 수업 및 다른 일정들과 겹치지 않았고, 몇 가지 일들은 시간을 조정해 충분히 처리할 수 있었다. 2박 3일 바로 전일과 다음 날만 해도 하루에 2~3개씩 정해진 약속들이 있었는데, 이런 걸 보면 ... Tag: 애씀 없는 삶
|
|
478. 대학원 첫 학기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6-15 22:41 )
|
|
1. 어제 기말고사를 마침으로써, 저의 대학원 첫 학기가 끝났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새 한 학기가 마무리되었네요. 시간은 매번 부지런히 흘러갑니다. 그 밀도를 어떻게 할지는 저의 선택일 테고요. 2. 시험이 끝나고 ... Tag: 애씀 없는 삶
|
|
479. [소수모임] 6월 자기창조 워크샵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6-01 20:38 )
|
|
안녕하세요, 작가 이태화입니다. 자기창조 워크샵에 참가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이번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총 4회가 진행됩니다. 맞춤형 내용과 좀 더 긴밀한 상호작용을 위해 소수 멤버로만 운영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글 구... Tag: 강연가의 삶
|
|
480.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을 때 오히려 있는 그대로를
( 플로우라이프, 애씀 없는 삶 | 23-05-20 14:49 )
|
|
개인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함에 있어 동서양의 차이를 구분할 때 흔히 전제하는 바가 있습니다. 집단주의와 개인주의입니다(이기주의와 전체주의로 표현하진 않겠습니다). 상대적으로 동양은 집단주의적 성격이 강하고 서양은 개인주의적 성격이 강하다는 겁니... Tag: 애씀 없는 삶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