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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며... (190215, 고흐의 어느 그림같은...)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2-17 12:54 )

저물어가는 어느 겨울 밤 Tag: 내가 찍은 사진

김치와 돼지고기의 만남 (190207, 창원 용호동 - 반가네 쌈 싸 먹는 김치찌개)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2-19 23:24 )

김치찌개를 안 먹은 지 꽤 오래되었다. 원래는 칼국수가 먹고 싶어서 반송시장 칼국수를 먹으러 갔었다. 구정 연휴라 그런지 문을 열지 않았다. 잠깐 고민하다 상대가 괜찮다고 하여 창원 용호동 반가네 쌈 싸 먹는 김치찌개로 이동했다. '쌈 싸 먹는 김치찌... Tag: 내가 먹은 것

190219 - 정신이 없다.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2-19 23:33 )

뭔가 정신이 없다. 논다고 너무 바쁜 것 같다. 이제 곧 학교도 개강인데 술도 줄이고 정신도 좀 챙겨야 할 것 같다. 가뜩이나 짧은 2월에 구정 연휴까지 있어서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별로 한 것도 없는데 벌써 3월이라니...이쪽 지역에 아주 오랫동안... Tag: 내 일기장

보이차를 앞에 두고... (190207, 술이 아니어도 좋다)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2-19 23:38 )

뜨거운 찻잔 위로 오가는 이야기들...술이 아니어도 좋다.아니 술이 아니어서 더 좋다.#친구와 #보이차 #한잔 Tag: 내가 찍은 사진

190211 - 39th Birthday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2-11 09:39 )

일년이 참 빠르네요~오늘 제 생일입니다~아침부터 여기 저기서 메시지 받으니 기쁘네요~팀에 커피도 쏘고 훈훈하네요~블로그에서도 태어난 기쁨 함께 했으면 하네요~아침에 해도 빨리 뜨고 겨울도 지나가는 모양입니다.모두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로키... Tag: 공지사항

190207 - 구정 연휴를 보내고...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2-07 15:14 )

긴 휴일이 있어서 연초부터 설렜다. 하지만 특별한 것 없이 지나갔다. 누나 식구가 와서 어색하던 많은 일들이 무난히 해결됐다. 애교 없는 누나이지만 이것저것 나서서 척척 잘 해 내었다. 부모님께 세배도... 아버지 생신도... 나라면 어색해서 잘 못했을 ... Tag: 내 일기장

장을 풀어주는 국 (190207, 양평해장국 - 선지해장국)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2-07 15:44 )

3연속 포스팅! 글을 안 쓰니 자꾸 도태되는 느낌이다. 오늘의 식사를 기록해보기로 한다. 해장할 일이 없을 때부터 해장국을 좋아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뜨거운 국물이 식도를 타고내려가 뭔가 장을 편하게 해주는 느낌이 좋았던 것 같다. 선지는 씹으면 콤... Tag: 내가 먹은 것

Rita Calypso - Paper Mache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1-28 08:44 )

Twenty houses in a row 연속으로 서있는 20개의 집 eighty people watch a TV show 80명의 사람들이 TV 쇼를 보네 paper people, cardboard dreamshow unreal 종이 사람, 비현실적인 판지로 만든 꿈의 쇼 the whole thing seems 모든 것은 마치 Can... Tag: 영어노래

딕펑스 - Viva 청춘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1-28 08:57 )

꽤 오래된 스니커즈 그 허름한 편안함널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렘 자꾸 걸음이 빨라져음 너와둘이서 걸으면 말야왠지 좋은데로 가는 기분이야 어디라도 난 좋은걸(VIVA PRIMAVERA) 바람이 분다 (니가) 웃는다(VIVA PRIMAVERA) 햇살은 부서진다(VIVA PRIMA... Tag: 우리노래

로키표 오리엔탈 펜네 파스타 (190127, 순수 창작품)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1-29 16:21 )

일요일은 내가 요리사!지난 일요일도 아침, 점심, 저녁 내가 다 만들어 먹었다. (왜 이리 안 바쁜지...;;)일전에 매콤한 걸 만들어 먹으려고 고추기름을 사 놓았다.뭔가 특별한 파스타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펜네 파스타도 사 놓았다. 요리에 맞춰 재료를 준비... Tag: 쉐프 로키

높은 산봉우리 (190129, 한계령)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1-29 23:49 )

P. 351 그들에게 있어 인생이란 탐구하고 사색하는 그 무엇이 아니라 몸으로 밀어가며 안간힘으로 두들겨야 하는 굳건한 쇠문이었다. 혹은 멀리 보이는 높은 산봉우리였다.- 우리 지난 날의 섬뜩한 복원#양귀자 #연작소설 #원미동사람들 #한계령 Tag: 누군가의 한마디

윤광준의 '심미안 수업'을 읽고... (190122, 아름다운 것은 왜 아름다운가)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1-22 10:32 )

인터넷으로 신간을 둘러보다 눈에 띄는 책을 발견했다. 윤광준의 심미안 수업! 나는 무슨 ‘수업’으로 끝나는 책 제목을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수업을, 책으로, 내가 원하는 시간에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작가 소개를 보니 책을 사고 싶어졌다. 윤광준... Tag: 내가 읽은 책

겨울철 가혹한 출근길 (190114, 앞 유리에 서리가...)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1-14 11:45 )

아침에 서리가 내렸는지 차 앞 유리가 꽝꽝 얼었다.시동 걸고 히터 온...얼음이 두껍게 얼었는지 생각보다 잘 안 녹는다.제때 출근할 수 있을지...와이퍼를 당겨보기도, 옆 창문을 내려보기도 겁난다.추울 때 억지로 차를 움직였다가 탈이 날까 봐...얼음이 ... Tag: 내가 찍은 사진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2019년 1월 베셀 책모임 후기 (190110,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잠깐만 생각했을 뿐;;)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1-14 15:55 )

1월 베셀 모임 책을 읽었다. 기존 단편들과 달리 매우 짧은 단편소설들을 19편이나 묶었다. 작가도 짧은 지면에 많은 이야기를 담기는 어려웠을 것 같다. 책모임 참석자들 대부분이 아리송한 이야기에 어리둥절했다는 반응이 많았다. 누군가의 감상대로 짧은... Tag: 내가 읽은 책

결정적 순간 (190114,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로키의 감성 블로그 List | 19-01-14 23:47 )

평생 삶의 결정적 순간을 찍으려 발버둥쳤으나삶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 순간이었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윤광준, ‘심미안 수업’ 읽는 중 (이 책 정말 대박!!) Tag: 누군가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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